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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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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국내작가 문학가
생활을 기록하고 태도를 이야기하며 시대와 호흡하는 창작자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아나운서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가전주부’와 ‘말많은소녀’를 통해 일상과 사유를 나누고 있다.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언어를 동시에 담아낸 콘텐츠로 구독자와 생활을 넘어 삶의 태도에 관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첫 저서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는 출간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 서점 에세이 분야 1위를 기록했고,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4개국에 수출되며 국내외의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넸다. 이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걸까요?”라는 오래된 질문을 붙들고, 순간의 행복을 미루지 않고 살아가는 태도를 글로 옮겨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품위’는 거창한 장식이 아니라, 조급해하지 않고 하루를 성실히 살아내며, 누구에게서든 배움을 발견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오늘도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차분히 나아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seoyoungchoi_
유튜브_라이프스타일 리뷰 채널 ‘가전주부’
유튜브_본격 자기계발 수다 채널 ‘말많은소녀’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관계가 흔들릴 때마다 늘 같은 생각을 했다. 왜 저 사람은 변했을까, 왜 저렇게 행동할까. 그런데 이 책은 시선을 상대가 아닌 나에게로 되돌려 놓는다. 치유되지 않은 내 마음속 무언가가 계속해서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선택으로 이끌고 있는 건 아닌지, 사랑한다는 말 속에 상대를 가둬 둔 채 내가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만 대한 건 아닌지. 그리고 사랑에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나를 소모하는 방식으로 사랑을 지키지는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 ‘내가 이상한 건가?’ 사람들 틈에서 치이고 받치며 살다 보면 종종 드는 생각이다. 곤란한 말을 듣고도 시원하게 한마디해주지 못해 속끓이는 일도 누구나 한 번쯤 겪는다. 나를 지키면서도 상대에게 나쁜 인상은 주지 않는 게 현명한 대처인 걸 알지만, 막상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다. 이 험난한 세상에서 두 발로 굳건히 서 있으려면 나를 지켜내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할 터. 무작정 상대를 이해하고 져주다가 마음이 병들기 전에, 과하게 대처하다가 도리어 상처받기 전에 이 책을 만나보면 좋겠다. 일상에서의 다양한 문제들을 만났을 때, 공격과 방어의 적정선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작가의 동영상

  • 연애&결혼에 지친 사람 모여라🙋🏻‍♀️🙋🏻‍♂️ '말많은소녀'가 들려 주는 이 시대 필승 사랑 법 | YES meets
    2024.02.05.

작품 밑줄긋기

잘될수밖에 없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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