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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원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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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원
국내작가 번역가
이야기를 만지며 살고 싶어 번역 세계에 뛰어들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무법의 바다』, 『사물의 표면 아래』, 『나는 바보다』, 『고장 난 영혼』, 『에이스』, 『낭만적 우정과 무가치한 연애』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현****해 2024.07.08.
p.15
인류학은 사물의 표면 아래에 있는 것을 드러낸다"고 그분은 종종 말씀하셨다. <사물의 표면 아래> (서문, 15쪽)팬데믹에 대한 기억이 이렇게도 빨리 사라지고 일상이라 부르는 혼잡한 인류의 이동이 다시 시작 된 지금, <사물의 표면 아래- 너머를 보는 인류학>이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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