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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강원도 춘천
작가이미지
유수연
국내작가 문학가
사소한 것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믿음으로, 삶의 가장 사소한 부분을 응시하는 데 골몰하고 있다. 백 년, 이백 년 후에도 사람은 여전히 슬프고 외로울 것이기에, 사람으로서 살아내야 하는 이유를 미래에 남기고 싶어 시를 쓴다. 201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처음 독자와 만났고, 그렇게 남긴 시집으로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d********6 2026.06.08.
And that orange, it made me so happy, 그 오렌지가 나를 참 행복하게 했어요, As ordinary things often do 일상의 일들 이 요새 와서 자주 그런 것처럼요. Just lately. The shopping. A walk in the park. 쇼핑이며 공원을 걷는 거며. This is peace and contentment. It's ew. 이런 게 평화와 만족이지 요. 이렇긴 처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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