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성주
항성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작가이미지
강성주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천체물리학자. 137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에서 ‘항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에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과 국립과천과학관 기상연구사를 역임했고, 현재 EBS 〈취미는 과학〉,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복잡한 과학 개념들을 친근하고 알기 쉽게 풀어내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연의 의미를 찾아서》 《우주를 만드는 16가지 방법》 《한 권으로 이해하는 아인슈타인의 세계》 《우주를 깨우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주는 더 이상 올려다보는 대상이 아니다. 이제 우주는 누가 먼저 깃발을 꽂느냐가 아니라, 누가 먼저 값을 매기느냐의 중요한 영토가 되었다. 우주를 투자의 언어로 읽어낼 수 있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우주 전문가인 저자가 록펠러의 석유에서 머스크의 로켓으로 이어지는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다. 발사체의 극단적 비효율을 재사용 기술이 어떻게 깨뜨렸는지, 저궤도와 정지궤도의 높이 차이가 왜 사업의 속도 차이로 이어지는지, 파편처럼 쏟아지던 우주 뉴스가 발사체에서 위성, 데이터센터로 이어지는 하나의 사슬로 다시 읽힌다. 우주항공 산업을 이해하는 일은 단순히 로켓의 추진력이 얼마나 강력한가에 있지 않다. 비용과 안보와 기술이 맞물려 돌아가는 구조를 읽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시작된다. 시장은 우주의 미래를 어디까지 값으로 매길 수 있는가? 이 책은 아직 인류가 가보지 못한 그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어쩌다 우주가 궁금해진 모든 이의 책상 위에 이 책이 놓이기를 바란다.
  • 공룡은 어떻게 등장하고 번성했는지, 놀라운 생명으로 가득한 중생대를 모험을 통해 단숨에 보여 준다. 어린이의 호기심과 과학자의 시선이 만나, 읽는 동안 독자 스스로가 생명의 나무를 올라가는 주인공이 된다.

작품 밑줄긋기

p.183
그런 과학자들이 달에 가려고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그야… 궁금하니까.솔직히 이거 말고 더 있나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