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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현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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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현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성균관대 교수, 인간AI인터랙션융합전공·글로벌융합학부. 문과 출신으로 공학 교수를 하면서 AI융합교육을 부르짖고 있는 보기 드문 올라운드형 지식인이다. 정보기술, 데이터과학 분야 해외 학술지 편집위원, 다수의 권위 있는 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컨설팅 경력만으로 그를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학생들의 마음에 학구열의 불꽃을 일으키는 ‘마음의 방화범’이 곧 교수라는 업의 본질이라고 믿고 있다. 요즘 그는 인류의 타 행성 이주 시 AI의 역할을 찾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문과생을 위한 인공지능 입문』의 저자이자 tvN 〈벌거벗은 세계사〉 ‘인공지능편’ 출연자이기도 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는 대학에서 융합교육을 실현하려고 발버둥 치고 있지만, 단호한 결의, 한없는 포용성, 학문의 벽을 넘나드는 유연성, 그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키워가는 데 필요한 시간을 존중하는 기다림의 미덕까지 두루 갖추는 교육은 참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거꾸로캠퍼스의 융합수업은 너무도 소중합니다.

작품 밑줄긋기

뿌**장 2025.08.28.
p.271
AI 충격파는 성균관대 김장현 교수가 쓴 책이다. 나는 <벌거벗은 세계사>를 지금도 자주 틀어놓고 보곤 하는데, AI편에 나왔던 사람이 이 책의 저자 김장현 교수였다. AI에 관해 쉽게 설명해주시던 그 분이 이 책의 작가여서 좀 더 흥미를 갖고 책을 펼쳤다.이 책은 AI의 발달 과정과 영향력, 그리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간단하고 쉽게 설명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책의 대부분은 AI가 현재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그 어두운 면과 밝은 면을 비교해가며 서술되어 있었으며 앞으로 우리가 AI에 대해 어떤 태도와 생각을 가져야하는지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최근 주식투자자들 사이에 "AI는 버블인가?"라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빅테크 기업들이 연간 수조원씩 써가면서 AI 선점을 위해 혈투를 벌이고 있는데 AI가 그만한 가치가 있느냐는 질문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정말 여러 분야에 AI가 녹아져 있다. AI는 버블이 아니라는 증거이다.나는 이 책을 앞으로 취업을 해야하는 청소년, 그리고 취업 준비중인 청년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직업을 선택해야하는 기로에서 좀 더 영리한 생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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