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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현실로 다가온 AI 혁명AI의 탄생과 진화 우리를 덮친 챗GPT 충격파 AI는 어떻게 예측하고, 편견을 학습하는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근본은 데이터에 있다 디지털 도시의 실험과 교훈 CES가 보여주는 미래 AI와 국가대표 축구감독 에이전트로 발전해 나가는 AI 똑똑한 NPC가 온다 AI 생산성 전쟁 AI도 결국 인간이 만든 것 SW로 병을 치료하는 시대가 왔다 인공지능 G3 국가로 도약하려면 초고속 혁신과 느림보 정책 ‘엣지 있는’ 엣지 AI 2장 AI의 특이점이 온다포스트휴먼 시대, AI가 열어갈 새로운 가능성 인간처럼 느껴진다? AI의 자의식 창의성도 자의식도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 인간과 AI 협업이 낳은 직업 AI 시대, 작가는 누구인가 로봇으로 수술하는 시대, 의대 열풍의 의미탄소중립 목표와 생성형 AI ‘정해진 미래’ 대비하기 다중우주론과 가상공간 로봇 강아지와 가족의 의미 AI, 감성의 영역에 도전하다 오지랖 넓은 AI가 온다 3장 양날의 검, AI의 공습AI 오남용과의 전쟁 더 이상 나에게 묻지 마 가짜 정보 ‘버블’에 갇힌 사람들 가짜 뉴스와 댓글 전쟁 소외 공포 FOMO와 IT 필터 버블과 메아리 방 효과 디지털 치료제 시장의 성장 가상현실의 미래 우리를 혼동케 하는 가상현실 ‘정보 혼식’에 다가서자 개인정보 보호와 AI 기술이 만든 가족 간 소외 디지털 사회와 고독 디지털 공동체의 명과 암 AI의 무기화와 전쟁 위험 위험을 외면한 사회와 AI의 가능성첨단 복합 기술과 국방 패러다임 전환쉽게 넘어가서는 안 될 AI 테크노스트레스 4장 AI 시대, 인간의 역할일자리 문제는 시간 싸움 구성원 충원이 안 되는 사회 첨단 기술 일자리로 일군 전남 영광의 ‘영광’법조 전문직도 AI와 경쟁해야 한다 AI 시대의 인사관리 빅테크와 작은 혁신 X세대, MZ세대, 그리고 미래 기술 교육 분야를 통째로 삼키는 AI 사회적 이슈의 갈라파고스화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회공공 의사결정과 IT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와 AI5장 AI 시대를 살아가는 법좋은 AI를 골라내는 눈 기술과 소통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ㅁ고리즘을 보는 인간의 시선 플랫폼의 위력과 네트워크 과학 축적의 힘과 가성비의 대결 인공지능 융합 교육의 어려움 AI 교육 혁신, 시기를 놓치지 말자 메타버스 시대의 소통 지속가능 경제를 위한 유럽의 도전 ‘수요자 중심’ 교육으로 기득권을 깨야 한다 더 늦기 전에 AI 기초소양을 길러라 정보의 시대, 선택하고 집중하는 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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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충격파 위에 올라탈 것인가,휩쓸려 사라질 것인가!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현실로 다가온 AI 혁명’에서는 생성형 AI의 등장이 불러온 기술적·사회적 변화를 알아본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CES, 스포츠, 의료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AI가 이미 우리의 삶 속 깊이 들어와 있음을 보여준다. 2장 ‘AI 특이점이 온다’에서는 자의식과 감성, 창의성을 지닌 AI가 인간의 고유 영역을 어떻게 넘나들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포스트휴먼 시대의 도래, 직업·가족·사회 구조의 변화 등 생각할거리를 던진다. 3장 ‘양날의 검, AI의 공습’은 가짜뉴스, 개인정보 침해, 사회적 고립 등 AI의 부작용과 위험성을 다룬다. 기술이 사회적 소외와 불안정성을 심화시키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4장 ‘AI 시대, 인간의 역할’에서는 변화하는 일자리 환경, 교육의 혁신, 세대 간 기술 격차 속에서 인간 고유의 능력이 어떤 방식으로 재정립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마지막 5장 ‘AI 시대를 살아가는 법’에서는 알고리즘을 꿰뚫는 시선, 플랫폼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AI 기초 소양 교육의 중요성 등, 우리가 AI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현실적 전략과 인문적 성찰을 아우른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도, 근거 없는 공포도 아닌 ‘이해’다. 이 책이 AI 흐름의 본질을 읽고, 변화에 휩쓸리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현명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이미 시작된 미래“AI와의 공존을 준비한 자만이 살아남는다!”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기술이 만든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스스로 질문하는 일이기도 하다. AI의 역사와 원리부터 시작해, 그 기술이 어떻게 사회를 흔들고 인간의 역할을 재정의하는지, 기술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어떤 기준으로 AI를 선택하고 활용할 것인지,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다. AI 시대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교양이 필요하다면,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바라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AI 시대의 성찰과 확장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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