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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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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등학교 학생부장은 학생들과 친해질 수 없다는 인식을 수업을 통해서나마 깨뜨리고 싶어 한다.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많으니 어서 억지로라도 읽혀야 해!’라며 이번 학기도 책을 읽고 발표하게 한다. 경험이 쌓이는 만큼 클라이밍으로 체력도 관리하느라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교육부에서 교육연구사로 근무했으며. 시민교육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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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뉴스툰 글그림 펜타클
    교사인 저도 ‘세계화와 평화’같은 국제관계 문제를 수업으로 준비할 땐 갑갑합니다. 현재 벌어지는 각지의 분쟁, 미·중 통화 갈등과 군사 긴장 같은 이슈들은 너무나 복잡하고, 그런 이해를 도울만한 적당한 기사를 찾기도 어렵지요. 이런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국제 뉴스를 ‘숏폼’ 보듯 필요한 핵심만 간결하게 정리한 책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만화로 흥미를 더했네요. 오래된 상식이 아니라 최신 뉴스를 다루는 점도 매력입니다. 평화헌법의 족쇄를 벗어나려는 일본에 미국이 제안한 군사동맹 ‘오커스(AUKUS)’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이제 최신 국제 문제의 전문가로 학생들 앞에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 학생들과 국제·외교 이슈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지게 될 거라 기대합니다.
  • 뉴스툰 글그림 펜타클
    교사인 저도 ‘세계화와 평화’같은 국제관계 문제를 수업으로 준비할 땐 갑갑합니다. 현재 벌어지는 각지의 분쟁, 미·중 통화 갈등과 군사 긴장 같은 이슈들은 너무나 복잡하고, 그런 이해를 도울만한 적당한 기사를 찾기도 어렵지요. 이런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국제 뉴스를 ‘숏폼’ 보듯 필요한 핵심만 간결하게 정리한 책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만화로 흥미를 더했네요. 오래된 상식이 아니라 최신 뉴스를 다루는 점도 매력입니다. 평화헌법의 족쇄를 벗어나려는 일본에 미국이 제안한 군사동맹 ‘오커스(AUKUS)’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이제 최신 국제 문제의 전문가로 학생들 앞에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 학생들과 국제·외교 이슈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지게 될 거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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