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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01. 끊임없이 성찰하는 교사, 강정숙 02. 학생과 '진짜 세상'을 만나는 사회 교사, 김영진 03. 수업과 일상을 잇는 동네 교사, 서재민 04.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사회 교사, 오승한 05. 번거롭고 귀찮지만 필요한 길을 가는 교사, 허진만 06. 가치 있는 삶을 가르치는 교사, 박소은 07. 지리해서 행복한 교사, 이명준 08. 지리를 통해 세상을 보여 주는 교사, 이용훈 09. 호기심이 많은 교사, 이지원 10. 이곳저곳 두리번거리는 교사, 조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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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리를 통해 청소년에게 전하는 감동 메시지!
10명의 사회·지리 교사가 예비 교사들을 위해 아낌없이 털어 놓은 생생한 경험담! 이 책은 10명의 사회·지리 교사들이 경험을 기반으로 각각 4가지의 큰 테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먼저 「나의 교사이야기」 파트에서는, ‘과거, 현재를 통한 교사의 삶을 말하다’라는 테마로, 10명의 사회·지리 교사가 유년기, 학창시절, 대학 진로 선택 등을 통해서 교사가 되기까지의 추억과 교사로 부임해서 실제 해당 분야의 과목 지도를 하면서 생겨난 일들, 현재 일을 통해서 좀 더 발전된 어떤 교사가 되고 싶고, 어떻게 과목 지도를 할까 등에 대한 세세한 경험담이 담겨져 있습니다. 다음 「수업이 즐거워지는 이야기」 파트에서는, ‘교사별 해당 과목 수업 방법론과 노하우’라는 테마로, 본인만의 과목 지도법, 수업 루틴, 교사 교육과정-수업-평가-피드백을 통한 노하우를 공개하고, 각 교사마다 해당 과목을 즐겁게 운영하기 위해서 갈고 닦은 기술과 과목 운영법 등을 자신 있게 공개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 파트에서는, ‘교사는 어떻게 삶을 충전하는가?’라는 테마로, 스트레스나 자칫 의기소침할 수 있는 교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어떤 충전시간을 가지는 가를 소개하고, 각 교사만의 취미 생활, 자기계발 방법, 교사가 권하는(경험하고 힐링을 얻은) 책, 영화, 음악 등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교사가 되려는 그대에게」 파트에서는, ‘미래의 후배에게 이 말을 전한다!’라는 테마로, 외롭고 힘든 길을 지나 이곳으로 올 후배에게 전하는 진심을 담은 편지와 힘내고 또 힘내어서 보람 있는 직업인, 교사가 되기를 바라는 선배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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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추억 속으로 빠져듭니다. 나는 왜 교사가 되려고 했지? 왜 하필 사회 교사였을까? 나는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했었지? 그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됐을까? 어떤 이는 먼 길을 돌아 교사가 되었고, 또 어떤 이는 매일 좌충우돌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읽고 나니 그래서 힘이 납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습니다. 이들을 보며 나도 교육자로서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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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웃고 우는 모습, 더불어 인생 멘토로서 따뜻하게 이끌어 가는 모습이 있습니다. 사회교육의 목표, 그에 맞는 수업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모습, 마을의 일원으로 확장하는 모습도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교육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모습, 이 모든 게 감동이었고 저의 교직 생활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독자님들과 이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 신성호 (전국사회교사모임 대표, 고려대학교부속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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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업무 중 하나는 모임입니다. 선후배 교사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만나서 드문드문 속살을 내놓고 대화하고 공부하는 즐거움이란…. 이 책은 이런 모임 후의 푸근한 귀갓길 같습니다. 몇 년간 알고 지낸 동료 같습니다. 옆자리 선생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 교육 현장의 실상이 궁금한 분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 천희완 (전국사회교사모임 전 대표, 전 대영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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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육감과 식감으로 접했다. 지리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과 지혜를 제공한다. 이것이 지리를 가르치는 저자들이 제자들과 함께 만들어 낸 육감이다. 또한 이 책의 저자들은 제자들과 함께 지리가 세상과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들어 냈다. 이 식감을 자극하는 건강한 레시피가 온 세상에 풍부한 먹거리로 전달되기를 소망한다. - 정성훈 (대한지리학회 학회장, 강원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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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모습과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나요? 지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하면 나의 운명이 바뀝니다.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나요? 지도에 꿈을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면 행복한 성공의 길이 활짝 열립니다. 여기, 우리 학생들의 지리적 상상력을 깨우는 멋진 지리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지리의 힘’을 제대로 받아 봅시다. - 김이재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지리적상상력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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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걸어 온 저마다의 길이 있다. 이 책은 이 시대 지리, 사회 교사로서 고민과 분투, 꿈과 보람을 솔직하고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싱그럽게 보여준다. 그들의 이야기가 푸릇한 예비 교사들에게는 단단한 꿈과 의지를, 후배 교사들에게는 응원 가득한 용기를, 선배 교사들에게는 지혜와 추억을 선사하리라 기대하며 이 한 권의 책을 선물하고 싶다. - 윤신원 (서울성남고등학교 교사, 전 전국지리교사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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