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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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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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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오롯이 나로 살기를 소망하며, 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쓴다. 에세이 『덜 슬픈 쪽으로』와 『우리는 여전히』, 사진 단상집 『삶의 겨를마다』를 지었다. 공저로 『조금만 고치면 ‘완벽’할 텐데』, 『제가 아니고요, PMS예요!』, 『괄호 안 하트』, 『혼자 남은 마음에게』가 있다. 일인 출판사 [그다음]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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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밑줄긋기
괄호 안 하트
시절
g******2
2025.12.11.
p.17
모든관계에는 고유한 울림 같은 것이 있어 나는 언젠가부터 그 기준을 정하려 애쓰기보단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유일한 마음의 모양을 그대로 간직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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