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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복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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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복
국내작가 종교 저자
대학에서는 사회학을 전공하였고, 금융회사에서 근무했다.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세종시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가 개척한 교회의 후임목사로 목회하면서 책에 기록된 예배의 기본원리가 교회를 얼마나 힘있게 세워 가는지 목도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예배의 위기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삼위 하나님을 부르고 시편 찬송을 하고 자녀를 가르치며 성찬을 기다리는 성도들을 목도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탁상공론이 아니다. 단단한 개혁주의 신학이 교회사적 연구, 목회 경험의 통찰과 잘 어우러져 있다. 특히 마지막 장에 수록된 팬데믹 시대의 예배에 대한 분석과 제안은 압권이다. ‘좋은 말’이지만 목회 현장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되는 예배 이론서에 지친 모든 목회자에게 당장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 정중헌 광교장로교회 담임목사 오늘날 예배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성경과 교리, 교회 역사에 비추어 분별하면서 예배 갱신에 동참하도록 돕는 유익한 책이다.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예배 갱신을 위한 성경적, 교리적, 역사적 기준을 분명히 제시할 뿐 아니라 삼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척박한 목회 현장에서 사랑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신학교에서 실천적이고 통합적으로 신학을 가르친 저자의 이력을 생각하면 자연스레 이해되는 부분이다. 간결함, 명료함, 적실성, 유익함을 동시에 갖춘 이 책이 올바른 예배와 경건을 회복하는 데 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확신한다.
  • 다음 세 가지 이유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첫째, 내용이 깊이 있고 풍성합니다. 절기를 통해 교회 역사 속 신앙 선배들이 축적해 온 지혜를 전하며,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주신 ‘풍성한 삶의 리듬’을 체득하도록 이끕니다. 경건한 슬픔의 때와 기쁨의 축제, 놀라움과 환희의 리듬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의 절기들이 얼마나 사려 깊고 풍성한 보고인지 깨닫게 됩니다. 둘째, 오늘날 한국 교회 성도들의 형편을 끊임없이 헤아립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무엇을 염려하는지, 무엇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지, 무엇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지 마치 독자의 마음을 읽는 듯합니다. 이는 저자들이 목회자들을 오랜 세월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셋째, 한국 교회에 매우 적실하고 유익하며, 읽기에 즐거운 책입니다. 구약과 신약 절기에 대한 구속사적 해설은 백미이며, 교회 역사 속 절기의 변천사는 지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절기 설교 제언과 실제 설교문까지 수록되어 신학대학원 교재로도 손색없습니다. 모든 목회자와 직분자의 필독서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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