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도만의 딸이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의 소장이다. 영국의 헐대학교에서 동물학을 공부했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물리인류학을 공부했다. 일본의 조기발달학회에서 2년여를 보내며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창안했으며, 필라델피아로 돌아온 후에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학교인 에반 토머스 연구소를 지도, 관리, 감독했다. 조기발달 프로그램을 졸업한 아이들을 위한 국제학교를 설립하기도 했다. 재닛 도먼은 ‘아이를 위한 최선의 부모’를 양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영유아가 지닌 광범위한 잠재력과 교사로서 부모가 지닌 잠재력을 발굴, 계발하는 일에 애쓰고 있다. 더불어 부친의 역사적인 저서들을 개정, 증보하는 일에도 헌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