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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국어판에 부쳐] 2026년, 한국의 부모들에게 다시 보내는 편지
[서문] 수학이 어려웠던 어른들에게 보내는 편지

1장. 아이들은 수학머리를 타고난다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어린아이가 수학을 할 수 없다는 당신의 생각은 틀렸다
아이들이 어른보다 쉽고 빠르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이유
영어나 음악처럼 수학도 일종의 언어로 이루어져 있다

2장. 아이들은 수학을 배우고 싶어 한다
아이들은 정말로 태어날 때부터 수학을 싫어할까?
아이를 배움의 진공상태에 가두는 건 바로 부모다
부모는 아이가 배움 자체를 싫어한다고 착각한다
어린아이의 학습 능력은 어른의 선입견을 초월한다
구체적이고 명료한 사실일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은 배가된다
수학이 뇌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이유
영유아는 어떻게 직관적으로 수학을 배우는가?

3장.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5가지 방법
아이와 수학 수업을 시작하기 위한 워밍업
수학에 눈을 뜨기 위한 1단계: 수량 인식하기
수를 만드는 규칙을 깨우치는 2단계: 등식
배움과 성취의 기쁨을 주는 3단계: 문제 해결
수량을 나타내는 기호를 배우는 4단계: 숫자
고등 수학의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5단계: 숫자로 등식 표현하기

4장. 연령에 따른 맞춤형 학습 지침
사물을 인식하는 시각이 발달한다: 신생아 시기의 수학
표현하지는 못해도 읽을 수는 있다: 3~6개월 시기의 수학
‘관찰자’에서 ‘탐험가’가 된다: 7~12개월 시기의 수학
활동량이 최고조에 이른다: 12~18개월 시기의 수학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다: 18~30개월 시기의 수학
결정적 시기는 아직 지나지 않았다: 30개월 이상 시기의 수학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우리에게 남은 질문

[감사의 말]
[부록]

저자 소개 3

글렌 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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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Doman

아동두뇌발달 연구의 권위자이자, 영유아의 뇌가 지닌 놀라운 잠재력을 발견한 선구자로 꼽힌다. 1955년 필라델피아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뇌손상 아동이 조기교육을 통해 학습 능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계기로 건강한 아동의 성장과 발달 연구로 영역을 넓혔다. 그의 연구소는 포괄적인 조기교육 프로그램을 창안해 1960년대 초반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40년 넘게 ‘아이들의 잠재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크다’라는 사실을 입증해 왔다. 그는 신생아부터 6살까지의 아이들이 왜 어른보다 더 빠르게 잘 배우는지를 탐구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교육법
아동두뇌발달 연구의 권위자이자, 영유아의 뇌가 지닌 놀라운 잠재력을 발견한 선구자로 꼽힌다. 1955년 필라델피아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뇌손상 아동이 조기교육을 통해 학습 능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계기로 건강한 아동의 성장과 발달 연구로 영역을 넓혔다. 그의 연구소는 포괄적인 조기교육 프로그램을 창안해 1960년대 초반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40년 넘게 ‘아이들의 잠재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크다’라는 사실을 입증해 왔다. 그는 신생아부터 6살까지의 아이들이 왜 어른보다 더 빠르게 잘 배우는지를 탐구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교육법을 제시했다. 또한 발달된 사회에서부터 원시적인 사회에 이르기까지 100여 개국에서 아동들과 생활하며 연구를 이어갔고, 이 업적으로 브라질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포함한 ‘조용한 혁명’ 시리즈는 1964년 초판 출간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 영유아 교육의 불후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누적 판매 1300만 부를 돌파하고 24개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재닛 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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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Doman

글렌 도만의 딸이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의 소장이다. 영국의 헐대학교에서 동물학을 공부했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물리인류학을 공부했다. 일본의 조기발달학회에서 2년여를 보내며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창안했으며, 필라델피아로 돌아온 후에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학교인 에반 토머스 연구소를 지도, 관리, 감독했다. 조기발달 프로그램을 졸업한 아이들을 위한 국제학교를 설립하기도 했다. 재닛 도먼은 ‘아이를 위한 최선의 부모’를 양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영유아가 지닌 광범위한 잠재력과 교사로서 부모가 지닌 잠재력을 발굴, 계발하는 일에 애쓰고 있다. 더불어 부친의
글렌 도만의 딸이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의 소장이다. 영국의 헐대학교에서 동물학을 공부했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물리인류학을 공부했다. 일본의 조기발달학회에서 2년여를 보내며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창안했으며, 필라델피아로 돌아온 후에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학교인 에반 토머스 연구소를 지도, 관리, 감독했다. 조기발달 프로그램을 졸업한 아이들을 위한 국제학교를 설립하기도 했다. 재닛 도먼은 ‘아이를 위한 최선의 부모’를 양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으며 영유아가 지닌 광범위한 잠재력과 교사로서 부모가 지닌 잠재력을 발굴, 계발하는 일에 애쓰고 있다. 더불어 부친의 역사적인 저서들을 개정, 증보하는 일에도 헌신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후 공공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해 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데카르트의 아기》, 《선악의 기원》, 《내 아이를 위한 키즈코칭》, 《부모와 아이들》,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시작했어요》, 《프랑스 육아의 비밀》, 《우리아이 첫 과학백과》, 《우리 아이 영재 만들기 : 빨간 망토》, 《우리 아이 영재 만들기 : 아기 돼지 삼 형제》, 《나의 작은 탐험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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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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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61.76MB ?
ISBN13
9791168274341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된 영유아 자녀교육서의 고전
*1964년 초판 발행 이후 전 세계 16개국 출간, 24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2026년 한국어판 기념 서문 수록

‘수학 교육’에 관한 선입견을 깨고 전 세계 아이들을 변화시킨
아동두뇌발달 전문가 글렌 도만이 말하는 ‘영유아 수학’의 모든 것!

“더 늦기 전에 지금 당장 수학을 가르쳐라!”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글렌 도만 영재교실’이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대충 아동교육에서 유명한 사람이겠거니 하고 넘기기 쉽지만, 글렌 도만은 아동두뇌발달 연구를 개척한 선구자이자, 영유아 교육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원래 뇌손상 아동의 재활을 연구하던 그는, 학습을 통해 뇌손상 아이들의 인지 능력이 정상 이상으로 회복되는 사례를 발견하고 영유아 뇌에 숨겨진 비밀을 깊이 탐구했다. 뇌가 손상된 아이들도 학습을 통해 뇌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면, 정상적인 아이들 역시 숨겨진 잠재력을 깊이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큰 것 아닐까?

그의 연구는 획기적이었다. 0~6세의 발달적으로 ‘결정적 시기’에 해당하는 아이들은 태어난 직후부터 수량 개념을 흡수할 수 있었다. 도트 카드와 같은 시각적 도구를 사용해 직관적으로 수를 가르치자,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수학머리를 발달시키기 시작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 그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천재였던 것은 아닐까?

도만은 영유아 시기 뇌의 ‘폭발적인’ 성장 속도를 예시로 들며 이 주장에 강력히 반발한다. 문제는 ‘똑똑하지 않은’ 아이들이 아니었다. 우리 어른들이 수학을 대할 때 수를 나타내는 ‘기호’에만 익숙해진 나머지, 그 너머의 사실은 인지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기호에 익숙해지기 전이므로, 실제적인 수량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말도 안 될 정도로 놀라운 이 주장의 타당성은, 도만의 책이 출간된 후 쏟아진 수많은 독자 서평이 증명한다.

“이 책을 통해 정말로 1~2살 아이에게 숫자를 이해시키고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가르칠 수 있었다. ‘크다/작다’의 개념이나, 심지어 ‘1+y=9’ 같은 간단한 방정식까지도 가르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_아마존 독자 리뷰 중

“딸아이가 나처럼 수학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샀다. 아이가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 문제들이 많고, 정말 훌륭하다. 모든 부모가 이 책을 꼭 사기를 바란다.“_아마존 독자 리뷰 중

도만은 0~6세를 뇌 성장의 ‘결정적 시기’로 규정하며, 이 시기 아이들의 배우고자 하는 욕구는 끝이 없다고 강조했다. 걷거나 말하지 못하는 아이라도 발달 단계에 맞춘 적절한 시각 자료를 제시하고, 아이가 즐거운 방식으로 진행하며, 원할 때 멈출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한다면 학습 효과는 극대화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신념이었다.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5단계 방법과 연령별 학습 지침을 통해
아이의 시각 경로를 자극하는 기적의 영유아 수학 바이블

이 책은 단순한 조기교육 지침이 아니다. 어른들이 흔히 갖고 있는 ‘너무 이른 학습은 해롭다’라는 선입견을 깨고, 왜 영유아 시기가 배움의 황금기인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로 설득한다. 나아가 부모가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단계별 수학 학습법을 제시해, 수학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녹여낼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아이들은 수학머리를 타고난다’에서는 도만이 뇌손상 아이들을 연구하다가 영유아 뇌에 숨겨진 잠재력을 깨닫게 된 이야기와, 아이들이 어른보다 쉽고 빠르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이유가 담겨 있다. ‘2장. 아이들은 수학을 배우고 싶어 한다’에서는 부모들의 흔한 착각, 즉 아이가 수학 자체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왜 어리석은지, 영유아가 어떻게 직관적으로 수학을 배우는지 다룬다. ‘3장.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5가지 방법’에서는 수량 인식하기, 등식, 문제 해결, 숫자, 숫자로 등식 표현하기의 순서로 아이와 수학 학습을 시작하는 단계를 제시한다. 이 장에서는 아이의 시각 경로를 자극하는 구체적인 방법론도 함께 이야기한다. ‘4장. 연령에 따른 맞춤형 학습 지침’에서는 이 책을 읽는 부모의 자녀 연령대를 고려하여, 신생아, 3~6개월, 7~12개월, 12~18개월, 18~30개월, 30~48개월, 48~72개월 시기의 읽기 지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도만의 교육 철학은 아이의 지능과 학업 성취뿐 아니라 정서 발달과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부모의 적극적이고 정서적인 지지를 얻으면 아이는 배움에 대한 긍정적인 감각을 학습하게 되기 때문이다.

직관을 통해 세상을 배우기 시작하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는다면, 아이의 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부모와의 유대는 한층 깊어질 것이다. 우리는 아이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해 왔다. 이제, 굶주린 우리 아이에게 배움의 기회를 줄 때다.

글렌 도만의 뜻을 이어받아,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는 지금도 끝없는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글렌 도만 교육 철학에 관심이 생겼다면 다음의 연락처를 참고하기를 바란다.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아시아권)
·웹사이트: www.gdbaby.com.sg
·온라인 스토어: http://www.glenndoman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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