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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원과 시간
개미들의 행진 환생의 수레바퀴 인생의 지혜 2. 쉬누의 신화 비쉬누의 마야 존재의 물 비 존재의 바다 인도예술에서의 마야 3. 생명의 수호자 뱀,비쉬누와 부처의 후원자 신들과 신들의 탄것들 뱀과 새 뱀의 정복자로서의 비쉬누 연화 코끼리 신성한 강 4. 시바의 우주적 환희 '근본적 형상'과 '해학적 현현' 팽창하는 형상의 현상 시바 샤크리 위대한 주 시바의 춤 영광의 얼굴 세도시의 파괴자 5. 여신 여신의 기원 보석의 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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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은 주술의 옛 형식이다. 무용수는 범상한 힘을 부여받은 존재로 증폭되며 그의 성격은 변형된다. 요가와 마찬가지로 춤은 황홀경과 무야경, 신의 체험과 자신의 신비스런 본성의 실현을 또 최종적으로 신적인 본질에의 몰입을 가져온다. 그 결과 인도에서 춤은 명상의 행로-단식, 단전호홉, 완전무결한 내형성-의 지독한 엄격성과 함께 번창하였다.
--- p.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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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그 성자가 친숙했던 세계로부터 떨어져 깊이를 알 수 없는 대양의 캄캄한 어둠 속에 빠졌을 때 그를 그렇게 당황케 하고 좌절시켰던 실재의 서로 상반되는 측면들이 이제는 화해되고 동일한 하나로서 그에게 나타나 보였다. ''나는 신이고, 나는 거위이다.'' 나는 지고의 완전한 존재이고, 나의 해학적인 변형이 바로 대 우주이다. 그리고 나는 사람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가장 깊은 원리이다. 나는 호흡의 음향 속에 계시된 신적인 생명의 원리이다. 나는 일체를 포함하는 우주적 거인이신 주이며 그리고 인간 속에 자리잡은 소멸되지 않은 신적인 삶의 중심인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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