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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 글을 잘 써야 성공한다
프롤로그 2 |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제1장 기초가 튼튼해야 글을 잘 쓴다 01 쓰는 목적을 분명하게 02 읽는 대상을 확실하게 03 읽는 사람을 배려하라 04 주제가 명확해야 한다 05 독창적인 내용이어야 한다 06 주제를 좁혀야 쓰기 쉽다 07 주제를 잘 잡는 방법 08 글에도 리듬이 있다 09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제2장 틀을 잘 짜야 알맹이가 있다 01 구상하기 02 내용별로 단락을 구분하라 03 강한 인상을 주려면 두괄식으로 04 흥미를 지속하려면 미괄식으로 05 주장을 강조하려면 양괄식으로 06 실용문은 삼단 구성이 무난하다 제3장 공감을 느끼게끔 써라 01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하라 02 공통적인 체험에 호소하라 03 능숙한 수사법을 동원하라 04 여운을 남겨라 05 유머러스하게 얘기하라 06 반복어법을 구사하라 제4장 설득은 논리에서 나온다 01 일관성 있게 써야 한다 02 객관성이 필요하다 03 인과관계를 일치시켜라 04 내용에 논리적 모순이 없어야 한다 05 근거를 충분히 제시해야 한다 06 어법에 맞아야 한다 07 단어의 고유한 의미를 알아야 한다 제5장 제목이 반이다 01 핵심 내용을 제목에 담아라 02 흥미를 끌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03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줘라 04 내용이 정확한 것이어야 한다 05 공간에 맞는 길이여야 한다 06 그 부분의 주제로 소제목을 삼아라 07 지나친 명사 나열을 피하라 제6장 품격 있는 문장을 구사하라 01 상투적 표현을 피하라 02 구어체적 표현을 삼가라 03 쉼표가 많으면 지저분해진다 04 접속어를 남용하지 마라 05 완결된 문장을 써라 06 용어를 일관되게 사용하라 07 존칭이나 존대 표현에 주의하라 08 도표를 적절하게 활용하라 제7장 대충 써 놓고 다듬어라 01 빠진 부분이 없나 살펴라 02 불필요한 것을 삭제하라 03 단락과 단어를 다시 배열하라 04 내용이 정확한지 따져라 05 표현이 적절한지 살펴라 06 전체에서의 오류 수정 07 부분에서의 오류 수정 제8장 인상적인 자기소개서 쓰기 01 자신만의 주제를 가져라 02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 03 하나의 질문에는 하나의 소재만 04 단점을 잘 써야 고급스러워진다 05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라 06 지원 동기를 구체적으로 밝혀라 07 꼭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보여 줘라 08 장래 희망과 포부를 수치로 언급하라 09 제목을 적절하게 활용하라 10 간결하게 작성해야 한다 11 개성 있는 문체로 작성하라 12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작성하라 13 면접 시 질문으로 활용된다 14 자소서 작성 시 주의사항 제9장 인기 SNS가 되는 10가지 방법 01 하나의 주제로 특화해야 한다 02 딱딱한 글보다 시청각적인 것이 낫다 03 글은 짧게 써야 한다 04 제목이 절대적이다 05 매일 하나씩 올려라 06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 07 시선을 끌 만한 편집이 필요하다 08 퍼가기 좋은 것을 많이 올려라 09 친구 관계를 많이 맺어라 10 메시지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라 제10장 유혹하는 기획서 쓰기 01 첫인상이 중요하다 02 한 장으로 끝내라 03 흥미로운 내용이어야 한다 04 상대방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 05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하라 06 하나의 기획서에는 하나의 목적만 07 요건을 충족시켜라 08 입안에서 실행까지의 절차 09 완성 후 체크리스트 10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야 한다 제11장 만점짜리 보고서 쓰기 01 결론을 먼저 써라 02 제목에 핵심 사항을 담아라 03 요점을 명확하게 작성하라 04 한 장짜리 요약본을 만들라 05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극 제안하라 06 객관성과 정확성을 갖춰라 07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08 형식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 제12장 성공하는 이메일 쓰기 01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제목으로 02 간결하고도 쉽게 써야 한다 03 가급적 자료를 첨부하지 마라 04 통신언어나 속어는 안 쓰는 게 상책이다 05 메일 주소를 철저하게 확인하라 06 스팸메일로 취급받지 않는 요령 제13장 100% 기사화되는 보도자료 작성법 01 기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02 기자들이 주목하는 보도자료 03 기자들이 외면하는 보도자료 04 기사문의 특성을 이해하라 05 기사문의 유형에 맞게 작성하라 06 보도자료의 진행 절차 07 단계별 보도자료 작성법 08 결정권자의 승인을 받은 뒤 배포하라 09 가장 적절한 배포 타이밍을 잡아라 제14장 격식에 맞는 경조사 문구 작성법 01 약혼ㆍ결혼 축하 02 결혼 기념일 03 생일ㆍ회갑 04 조문ㆍ애도 05 연령별 호칭 06 신생아 출산 축하 07 환자 병문안 08 연말연시ㆍ계절 인사 09 초상ㆍ제사 10 승진ㆍ취임ㆍ영전 축하 11 개업ㆍ이전ㆍ창립 12 공사ㆍ준공ㆍ입주 13 공연ㆍ전시 14 우승ㆍ경선ㆍ당선 15 입학ㆍ졸업ㆍ합격ㆍ퇴임 16 출판ㆍ출간 17 사례(謝禮) 18 송별(送別) 19 책 또는 그림 기증 20 교회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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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초점을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서도 주제를 좁혀야 한다. 범위를 넓게 잡으면 주제와 별 관계없는 이야기를 이것저것 나열함으로써 글의 초점이 흐려지기 일쑤다. 심지어는 무슨 얘기인지 횡설수설하다 글을 끝낼 수도 있다. 주제를 좁히는 것을 터득해야 무슨 글이든 잘 쓸 수 있다. 범위를 좁혀 서술해 나가는 훈련을 하면 글쓰기 실력도 빠르게 는다.
---p.43 단어의 반복이나 일관된 연결로도 리듬을 살릴 수 있다. 수사학에서는 반복에 의해 인상을 강화하는 방법을 ‘반복법’이라고 한다. 한 문장이나 문단 안에서 같은 단어나 어구(語句) 또는 문장을 반복함으로써 감정적 호소의 효과를 높이는 표현 기법이다. 시(詩)에서 운율을 맞춰 흥을 돋우거나 뜻을 강조할 때 많이 쓰인다. 반복법은 광고 문구나 글의 제목에서도 유익하게 활용된다. 다만 글에서 불필요한 반복은 중복의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p.53 미괄식은 무엇보다 독자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고 싶은 말을 아끼면서 차분히 써 내려가기 때문에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에 대한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끝에 가서 결론을 극적으로 내놓음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붙잡아둘 수 있다. 미괄식은 두괄식의 장점과 단점을 맞바꾼 것이다. 중요 사항을 먼저 내세우는 두괄식과 달리 미괄식은 앞부분에서 글의 초점이 뚜렷하지 않아 산만해지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흐를 우려가 있으므로 초점을 분명하게 유지하도록 신경 써야 한다. 중심 문장이나 마지막 단락의 내용을 미리 결정해 두고 그에 맞춰 써 내려가는 것이 요령이다. ---p.85 ‘-라 할 것이다’ ‘-라 아니할 수 없다’ ‘-를 연출했다’ ‘-결과가 주목된다’ 등이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신선감이 떨어지며 읽는 이를 싫증나게 만든다. ‘-에 다름 아니다’ ‘-을 요한다’ ‘-에 갈음한다’ ‘-에 값한다’ ‘-에 틀림없다’ 등은 일본식 표현일 뿐 아니라 말을 늘어뜨려 읽는 맛을 없앤다. ‘-을 필요로 한다’ ‘-이 요구된다’도 영어식 표현에서 온 고리타분한 말이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여’ ‘-되어’ 등 말로는 요즘 거의 쓰지 않는 문어체적 표현도 글을 늘어뜨리고 따분한 느낌을 주므로 ‘-해’ ‘-돼’로 쓰는 것이 좋다. ---p.165 장단점을 적으라고 하는 경우 장점만 나열하지 말고 자신의 단점에 대해 함께 언급해야 한다. 한 가지 단점을 밝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면 단점이 ‘독단적’이라 밝히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안을 세가지 정도 적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늘 성찰하고 노력하는 자세와 함께 자신감을 보여 줌으로써 강렬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다. 단점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자소서의 격이 달라진다. ---p.224 실제로 보고서를 검토하는 사람들은 요약본을 우선적으로 읽어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최종 결재자가 요약본만 읽어 보았다 하더라도 보고서는 최소한의 목적을 달성하는 셈이다. 2~3장짜리 요약본도 유용하지만 가능하면 한 장으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로 요약본을 만들어도 되고 목차 다음 부분에 ‘요약’을 첨부해도 된다. 글을 요약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므로 요약본을 만들려면 글을 압축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요약본에는 본문의 내용을 압축해 표현해야 하고 제안?권고 사항 등 주된 내용이 누락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p.320 바쁘게 생활하는 독자들이 전체 기사를 다 읽어보지 않고도 어느 정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서술 방식이다. 제목이나 기사의 앞부분만 읽어보아도 본문의 전체 내용을 대략 판단할 수 있도록 작성한다. 중요한 내용을 앞부분에 배치하므로 곧바로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북돋울 수 있다. 지면 사정으로 기사가 축소될 때 뒤에서부터 자르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이 잘려 나갈 염려가 없게 하기 위해서도 역피라미드 형식이 사용된다.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는 중요 사항을 가급적 앞쪽에 적고 첫 문장에 핵심을 담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p.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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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써야 성공한다
글쓰기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능력이다. 대입 논술에서부터 시작해 입사 시험과 직장 생활에 이르기까지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 이메일 - SNS 등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글쓰기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했다. 글쓰기가 일상화되다 보니 남들보다 글쓰기를 잘한다면 그만큼 경쟁력을 갖는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글쓰기가 경쟁력인 시대이고 글을 잘 써야 성공한다. 글쓰기가 안 되는 이유 대졸자들이 자기소개서 하나 올바로 쓰지 못하고 회사에 들어가서는 기획서 - 보고서 등을 제대로 작성하지 못해 글쓰기 재교육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듯 너나없이 글쓰기가 잘 되지 않는 것은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교육이 잘못된 탓이다. 결코 내가 능력이 없거나 자질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글쓰기를 잘하지 못한다고 해서 자신을 원망하거나 남을 흉볼 필요가 없다.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글 쓰는 법을 조금만 익히면 살아가는 데 불편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일상적인 글쓰기는 누구나 잘할 수 있다.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 것은 실제적으로 글을 써 나가는 방식, 즉 글쓰기의 정석(定石)을 제대로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정석이란 바로 글쓰기의 요령이다. 몇 가지 요령을 터득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글쓰기는 누구나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 기초가 튼튼해야 글을 잘 쓴다 - 틀을 잘 짜야 알맹이가 있다 - 설득은 논리에서 나온다 - 제목이 반이다 - 품격 있는 문장을 구사하라 - 대충 써 놓고 다듬어라 기초에서 자소서 - 기획서 - 보고서 - SNS - 보도자료까지 실전 글쓰기의 모든 것 이 책에서는 기초부터 품위 있는 글쓰기까지, 자소서 - 기획서 - 보고서 - SNS - 보도자료 등 모든 유형의 글쓰기에 최적화된 기자의 숨겨진 비법을 공개하다. - 튼튼한 글쓰기 기초 - 알맹이로 잘 짠 틀 구상법 - 공감하는 글쓰기 - 인상적인 자기소개서 쓰기 - 인기 SNS가 되는 10가지 방법 - 유혹하는 기획서 쓰기 - 만점짜리 보고서 쓰기 - 성공하는 이메일 쓰기 - 100% 기사화되는 보도자료 작성법 - 격식에 맞는 경조사 문구 작성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