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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권
1.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가 나뉘어 두 왕국이 된 이야기 2. 맥베스 이야기 3. 봉건 제도와 노르만 정복 4. 맬컴 캔모어에서부터 사자왕 윌리엄까지 5. 알렉산더 2세와 3세의 통치 시절 6. 공위기간 및 긴 다리 에드워드 7. 윌리엄 월리스 8. 로버트 브루스 9. 더글러스와 랜돌프 10. 배녹번 전투 11. 로버트 브루스의 최후 12. 봉건시대의 스코틀랜드 13. 더플린 전투와 할리던 힐의 전투 14. 앤드루 머리의 섭정기 15. 데이비드 2세 16. 스튜어트 가문의 왕위 계승 17. 로버트 3세 18. 올버니의 섭정기 19. 제임스 1세 20. 제임스 2세 21. 더글러스 일가의 내전 22. 제임스 3세 23. 제임스 4세 24. 플로든 전투 25. 섭정 여왕 마가렛 26. 앵거스, 부클루크, 레녹스, 그리고 더글러스 27. 제임스 5세 28. 종교개혁의 소용돌이 제 2 권 29.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 30. 순탄한 출발 31. 치사한 음모 32. 기나긴 이별 33. 왕국에서 제국으로 34. 문명의 진보 35. 통합 왕국 36. 숨막히는 획일화 정책 37. 보더스 사람들 38. 스코틀랜드 서부의 섬들 39. 하일랜드 40. 기울어 가는 스코틀랜드 41. 제니 게디스와 맹약자들 42. 내전 43. 몬트로스 44. 맹약자들과 크롬웰 45. 국왕 시해 46. 스코틀랜드의 상황 47. 크롬웰의 스코틀랜드 정복 제 3 권 48. 공화국의 끝 49. 왕정복고 50. 순교의 시대 51. 보스웰 다리 전투 52. 캐머런주의자들 53. 휘그와 토리 54. 명예혁명 55. 재커바이트의 움직임 56. 왕위 쟁탈전 57. 사실상의 왕과 합법적인 왕 58. 글렌코의 대학살 59. 다리엔 개척과 앤 여왕의 즉위 60. 왕위 계승법과 통합법 61. 재커바이트의 음모 62. 제임스 왕자의 반란 63. 통합 왕국의 위기 64. 말버러 공작, 볼링브로크 자작, 그리고 유트레히트 조약 65. 폭풍 전의 평온 제 4 권 66. 하노버 왕가의 즉위 67. 재커바이트의 난 68. 그해 1715년 69. 작전행동 개시 70. 마의 백작의 입장 71. 재커바이트의 소멸 72. 하일랜드 사람들의 퇴각 73. 재커바이트들의 망명 74. 하일랜드 지역 평정 75. 미남왕자 찰리 76. 반란 77. 에든버러 진입 78. 프레스턴팬스 전투 79. 홀리루드 궁전 80. 첫 번째 퇴각 81. 또한번의 폴커크 전투 82. 하일랜드로 83. 컬로든 전투 84. 찰스 왕자의 도주 85. 잔혹한 처형 86. 씨족 시대의 끝 87. 스튜어트 왕가의 최후 |
Sir Walter Scott
월터 스콧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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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은 윌리엄 월리스, 로버트 브루스, 그리고 중세 시대 스튜어트 왕가의 성립 과정을 다루었다. 맥베스의 이야기부터 종교개혁의 소용돌이까지를 이야기한다. 1033년부터 1542년까지이다.
제2권은 종교개혁 시기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월터 스콧은 존 녹스, 조지 뷰캐넌,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 등 흥미로운 인물들을 중심으로 스코틀랜드의 역사가 다른 나라의 역사와 두드러지게 다른 점들을 서술하였다. 1542년 메리 여왕으로부터 1655년 크롬웰의 스코틀랜드 정복까지 다룬다. 개신교 신앙은 존 위클리프의 추종자들인 롤라드파가 잉글랜드에서의 박해를 피해 스코틀랜드에 유입되었다. 곧이어 루터의 사상과 저서들이 대학 도시들 사이에 침투되었다. 녹스가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교편을 잡을 무렵, 조지 위셔트가 그곳에서 설교하고 교리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위셔트의 순교는 녹스가 극적인 개종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존 녹스의 삶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으며, 스코틀랜드에도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다. 제3권은 특히 ‘명예혁명’ 시기와 ‘재커바이트의 봉기’ 사이의 기사도 시대를 강조하면서 역사 유산이 현재를 형성하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데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지를 알려준다. 1658년 크롬웰 공화국의 끝부터 시작해, 1714년 스튜어트 왕가의 마지막 군주 앤 여왕의 서거까지 다룬다. 제4권은 1714년 하노버 왕가의 즉위부터 재커바이트의 난을 거쳐, 1807년 스튜어트 왕가의 최후까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미남 왕자 찰리와 18세기 재커바이트 난에 대해 쓴 이 마지막 권은 기록문서 보관인처럼 역사 자료를 모아 놓았으면서도 동시에 최고의 이야기꾼으로서의 모습 또한 보여주고 있다. 실로 제4권은 그의 문학성의 최고조이자, 놀라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스코틀랜드 편집자의 말] 국내에 영국사를 다룬 책은 이따금 출간되었습니다만, 스코틀랜드 역사만 집중하여 소개한 책은 없었습니다. 현대지성에서 2005년 출간했던 『스코틀랜드 역사이야기』가 국내 최초로 스코틀랜드사를 자세히 다룬 책입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시장 수요가 많지 않아 훗날 절판하였는데, 이번에 예스24로부터 ‘그래제본’ 제1호 타이틀로 이 책을 제안 받아 10여년 만에 다시금 독자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작가인 월터 스콧 경은 200년 전 유럽에서 매우 유명했던 작가로, 필력이 아주 좋아서 오늘날의 독자들이 읽기에도 흡입력 있는 글을 썼습니다. 『스코틀랜드 역사이야기』의 분량이 꽤 됩니다만, 아웃랜더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만큼이나 흡입력 높은 이 역사책을 현대지성 담당 디자이너가 정성을 담아 리커버하였으니, 한정판으로 진행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의 진수를 만나보셨으면 좋겠습니다. _현대지성 박명곤 대표_편집자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