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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책상머리에서 피어나는 가족의 온기(엄길청) 재테크는 인생의 초반부부터!(임명수) 선한 부자로서의 소양을 갖게 해주는 입문서(김상운) Prologue 우리 아이는 나보다는 나은 삶을 살길 기도하는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맘을 이 한 권에 담아서 이 책은 어떻게 읽는 게 좋나요? Part 1. 일상에서 경제교육을 하는 5가지 방법 1.1. 스텝1 : 소비 통제 능력을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알려주기 1.2. 스탭2 : 아이와 가정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해보기 1.3. 스탭3 : 세상의 모든 것은 다 경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아이와 대화 나누기 1.4. 스탭4 : 공부는 돈을 벌 수 있는 것, 꿀처럼 단 것이란 걸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알려주기 1.5. 스탭5 : 우리 아이를 지식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 만들기 1.6. 다 같이 생각해보기 Part 2. 똑똑한 경제습관을 가지는 5가지 방법 2.1. 똑똑한 경제습관1 : 어린이 경제 신문 구독하고 N.I.E하기 2.2. 똑똑한 경제습관2 : 경제 관련 다큐멘터리 보고 내 생각 표현하기 2.3. 똑똑한 경제습관3 : 경제 관련 도서 읽고 내 생각 표현하기 2.4. 똑똑한 경제습관4 : 투자가 곧 공부 2.5. 똑똑한 경제습관5 : 스스로 돈을 벌어보자 2.6. 다 같이 생각해보기 Part 3. 이제 실전 투자를 해보자 3.1. 은행에서 주식 계좌를 만들어보자 3.2. 증권사에서 인터넷뱅킹 하기 3.3. 처음 주식 투자하는 분을 위하여 3.4. 동재의 로블록스 기업분석하기 3.5. 동재의 LG화학, 삼성전자 기업분석 3.6. 동재의 마이크로소프트, 넥슨 기업 분석하기 3.7. 카카오 게임즈 주식청약하기 3.8. 펀드와 주식투자 어떤게 더 좋을까? 3.9. 내 주식은 내가 선택한다+ 동재의 투자원칙 4가지 3.10. 잃지 않을 투자를 하라 3.11. 스스로 돈을 벌어서 배당주에 투자하다 3.12.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졸업축하금은 어떻게 하나요? 3.13. 동재의 졸업축하금은 어떻게 했을까? 3.14. 동재의 현재 수익률은 얼마일까? 3.15. 다양한 투자 방법, 비상장 주식으로 수익내기 3.16. 다 같이 생각해보기 Part 4. 우리 아이가 리더 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하자 4.1.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동재를 만들자 4.2. 우리 가족 10년 후 소망 상상하고 그리기 4.3.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괴짜중의 괴짜 4.4. 바보는 방황을 하고 현명한 이는 여행을 한다 4.5. 유튜브로 발표력을 키워보자 4.6. 경제 신문 읽고 주제 발표하기 4.7.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분석 발표 4.8. 어린이 경제 교육 주제 발표 4.9. 어린이 경제 도서 토론 발제문 작성 4.10. KBS 시사직격 〈코로나 이후 주식 광풍〉 다큐촬영 4.11. 다 같이 생각해보기 Part 5. 선한 영향력을 가진 어린이 부자가 되기를 5.1.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 내가 먼저 모범을 5.2. 아이의 10년 목표, 100만원 기부하기 5.3. 어린이 경제 교육 지식을 함께 나누며 5.4. 아들아 너를 브랜드로 만들어라 5.5. 아들아 넌 자본가로 자라라 5.6. 누군가 켜둔 불빛이 멀리 있는 다른 사람에게 별빛이 된다 5.7. 다 같이 생각해보기 Epilogue 우리 아이들의 경제교육이 이루어지는 오직 한 곳, 바로 가정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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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이 없다. 흔히들 하는 말로 ‘돈으로 해결되는 고민이 가장 쉬운 것’이라고들 하지만 돈이 없을 때 그 쉽고 사소한 고민이 인생에서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고민이 될 수 있다. 자기 자신과 가정을 지키려면 돈이 꼭 필요하고 돈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틈만 나면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하고, 돈이 스스로 일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 p.16, 「프롤로그 : 우리 아이는 나보다는 나은 삶을 살길 기도하는」 중에서 시간이 지나 늙고 연로해진 부모님의 용돈을 드리게 되면서 우리 가정의 경제 상황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9년 겨울,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쓰러지셔서 세상을 떠나셨을 때 아버지의 호주머니에 있던 몇 만원의 지폐가 아버지 재산의 전부라는 것을 그제야 알게 되었을 때 너무나 마음이 아팠고 참담하였다. 아이와 가정 사정과 형편 그리고 투자와 소비에 대해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이는 가정의 구성원으로써 자신의 몫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 가정의 경우에는 재산, 빚, 재산을 형성하는 방법과 방향, 부모의 소득, 노후 대책 등에 대해 항상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이런 가족 공동체의 일원이 바로 아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 p.30, 「1.2. 스탭2 : 아이와 가정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해보기」 중에서 아이가 꾸준히 투자를 하려면 소득이 발생해야 하니, 아이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로 했다. 즉 아이가 하는 각종 집안일에 대해 일정 수당을 주기로 한 것이다. 아이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것이지만 아이에게 좀더 책임감을 부여해주기 위해 이와 관련해서 정식으로 근로계약서를 썼다. 그리고 우리집에서만 사용하는 가상화폐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유는 아이가 집안일을 할 때마다 아이에게 매번 용돈을 현금으로 찾아 지급하는 것이 번거로웠기 때문이다. 다이소에서 냉장고에 붙일 수 있는 원형자석을 구입해서 파란색은 1천원, 노란색은 500원의 가상화폐로 사용하기로 했다. --- p.76, 「2.5. 똑똑한 경제습관 5 : 스스로 돈을 벌어보자 」 중에서 파미셀은 살 때보다 조금 손실이 난 상태였고, 팬오션은 이익이 난 상태였다. 동재는 아빠가 자기 의견도 물어보지 않고 마음대로 산 주식들의 매도 여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이야기했다. 〈동재의 투자 원칙〉 (1) 아는 것을 산다 (2) 오를 것을 분석하고 산다. (3) 가격이 높은 것이 좋을 확률이 높다. (4) 잡주는 사지 않는다. 자기가 잘 모르고 시가총액도 상대적으로 작아 펀더멘탈이 약한 종목을 아빠가 산 것이 싫다고 했다. 아빠가 정확히 동재의 투자 원칙을 어긴 셈이다. 결국 동재는 파미셀은 천 원 손해보고 매도하고 파미셀 대신 기업은행을 몇 주 매수했다. 그리고 팬오션은 추이를 지켜본 후 매도하기로 했다. ‘동재는 이렇게 쑥쑥 성장하고 있구나!’ --- pp.113-114, 「3.9. 내 주식은 내가 선택한다 + 동재의 투자원칙 4가지」 중에서 어린이 경제 신문을 읽고, 블로그에 글을 요약해서 쓰고 다시 발표를 했다. 처음에는 잘못 해서, 엄마 아빠가 시범을 보이고, 엄마, 아빠도 같이 발표를 하였다. 아이는 아빠 엄마가 하는 발표를 유심히 하고 인사를 하는 부분과 아빠의 발표 스킬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발표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을 느끼는 것 같다.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번 자신이 관심있는 뉴스를 요약하고 발표를 해보기로 했다. 보통은 스마트 TV로 연결을 하는데, 스마트폰의 화면 공유기능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TV에 연결해서 발표를 한다. --- p.154, 「4.6. 경제신문 읽고 주제 발표하기」 중에서 “그래서 열심히 일한 돈을 차곡차곡 모으지. 그걸 시드머니라고 한단다. 너 수학학원 끊어서 안 다니는 대신 그 돈을 모았다가 엄마가 너 스무 살이 되면 줄 생각이야. 그게 네 시드머니가 되는 거야. 영어나 중국어 공부는 너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니 네가 성인이 될 때까진 계속 투자할 생각이고.” “시드머니로는 뭘해?” “똑같은 감자를 줘도 어떤 사람은 먹어버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씨감자로 심어서 감자를 수확할 수도 있지. 너도 네가 가진 시드머니를 심어서 키울 수 있어. 그걸로 사업을 할지,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할지 결정을 해서 묘목으로 키우는 거지. 그리고 그 묘목이 자라는 동안 열심히 일해서 또 씨앗을 만들고 또 그걸 심고. 묘목이 자라면 팔아서 좀더 큰 묘목을 사고. 그러면 부자가 된단다.” --- p.188 「5.4. 아들아 너를 브랜드로 만들어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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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에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부자로 잘 살 수 있게 만들까?
자신의 브랜드로 돈을 벌고, 내 돈이 내가 자는 동안에도 스스로 일을 하게 만드는 마법을 알려주고 싶어 시작한 동재네 경제 공부방.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어느새 우리 아이를 부자의 길로 이끌 수 있다. 자녀들의 이른 ‘경제적 독립’은 모든 부모들이 소원하는 것이지만, 현실을 보면 갈수록 우리 아이들이 돈의 노예로 전락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일 때가 많다. 취업과 결혼, 내집 마련과 자녀교육, 여유로운 삶을 돈에 얽메이지 않으면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일찍부터 자녀에게 재테크나 금융지식을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잘 하지 못한다. 필요성을 느꼈다고 하더라도 무엇부터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지 막막할 때도 많다. 이 책은 동재라는 초등학생의 눈으로 본 돈과 재테크, 금융지식을 익히고,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또한 부모들이 어떻게 자녀를 위한 재테크 교육을 시작했고, 어떻게 진행해 오고 있는지 가능한한 사례까지 넣어 상세히 다루어 독자들이 각자의 가정 형편에 맞추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다수의 그 시절의 아이들이 그러했던 동재 부모들도 어렸을 때 가난했고, 돈에 대해 무지했던 시절을 보내면서 뼈저리게 경제교욱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아이에게는 일찍 경제에 눈을 뜨게 해 주고 싶어서 어릴 때부터 세뱃돈과 추석 때 받은 용돈을 저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좀더 적극적인 투자방식인 주식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주식을 아이가 스스로 분석하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주식까지 경험하게 하면서 동재네 경제공부방은 점점 체계화되고 주변 사람들의 참여도 많아지기 시작했다. 인생에서 돈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아주 중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이 없다. 흔히들 하는 말로 ‘돈으로 해결되는 고민이 가장 쉬운 것’이라고들 하지만 돈이 없을 때 그 쉽고 사소한 고민이 인생에서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고민이 될 수 있다. 자기 자신과 가정을 지키려면 돈이 꼭 필요하고 돈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동재네의 경제공부방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되어 우리 아이가 나보다는 좀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부모님들의 간절한 희망과 바람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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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미래를 공부하는 동재네 가족이 다른 가정의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평소에 함께 배우고 익힌 경제의 지혜를 나누고자 하는 선한 영향력이 담긴 책이다.
코로나의 충격이 이전의 사회경험을 우리의 기억 밖으로 내몰아가는 이 생경한 분절의 시기에 부모와 어린이가 누구도 미처 가늠하지 못하는 미래의 삶을 긍정의 눈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준비하고 살아가는 “동재네의 지혜로운 내일 맞이” 일상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따뜻한 감동을 준다. - 엄길청 (국제애널리스트, 한국디지털금융자산연구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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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보는 재테크, 이를 함께 해 주는 엄마와 아빠의 남다른 교육관, 자녀의 재테크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의 현장을 보여주는 내용들이 가득 차 있어 이 글을 보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다.
특히 책의 내용 중에 ‘뒤돌아보면 어린 시절에 경제에 대한 교육은 전혀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다.’라는 자조적인 독백은 나의 폐부를 찌르는 듯이 아팠는데, ‘어린애가 돈을 알고 좋아하면 못쓴다’라는 고루한 생각에 벗어나서 ‘돈을 관리하고 돈을 운용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권해 본다. - 임명수 (한국P2P금융투자자협회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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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주식투자를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국가경쟁력을 막강하게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하는 능력을 가진 유능한 투자자들이 우리 나라에서 많이 배출되면, 경쟁력 없는 기업들은 도태되고, 경쟁력 있는 기업들은 더욱 성장하여, 한국경제는 우수한 기업들로 가득 차게 된다.
이런 주식투자에의 입문을 초등학교 시절부터 잘 배워 놓는다면, 건전하고 합리적인 투자자로서 성장할 것이다. 따라서 경제와 투자, 그리고 미래의 변화에 관련된 지식과 선한 부자로서의 소양을 갖게 해주는 소중한 입문서로 감히 추천한다. - 김상운 (대한의료데이타협회 이사장, 태경회계법인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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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하지만, 무서울 만큼 무지합니다. 반면 학교나 가정에서는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시작하는 주식투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돈에 대해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줍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단순한 노동자가 아닌 자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부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자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 양현진 (『아빠 육아 공부』, 『일과 삶의 온도』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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