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시장을 풀어낸 수학자
짐 사이먼스가 일으킨 퀀트 혁명의 역사 EPUB

해당 상품은 2024년 08월 21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
13,800
12,420 13,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감수의 글
서문
프롤로그

PART ONE 돈이 전부는 아니다.
Chapter 1~11

PART TWO 돈은 모든 것을 바꿔 놓는다.
Chapter 12~16

에필로그
감사의 글
부록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그레고리 주커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Gregory Zuckerman

그레고리 주커만은 월스트리트 저널의 특별 작가이다. 그는 다른 투자 및 비즈니스 주제들 중에서 큰 금융 거래, 기업 및 인물에 대해 쓰고, "길거리에서 들은 것"이라는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한다. 그는 경제 금융 전문 언론인에게 최고의 영예라 불리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s)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미국 저널리스트를 위한 협회인 뉴욕 프레스 클럽의 저널리즘 어워드를 2008, 2011년 두 차례 수상한 뛰어난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2003년 분식회계의 대명사 월드컴의 붕괴와, 2007년 헤지펀드 아마란스 어드바이저의 붕괴 그리고 2015년 핌코의 창업자인 채
그레고리 주커만은 월스트리트 저널의 특별 작가이다. 그는 다른 투자 및 비즈니스 주제들 중에서 큰 금융 거래, 기업 및 인물에 대해 쓰고, "길거리에서 들은 것"이라는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한다. 그는 경제 금융 전문 언론인에게 최고의 영예라 불리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s)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미국 저널리스트를 위한 협회인 뉴욕 프레스 클럽의 저널리즘 어워드를 2008, 2011년 두 차례 수상한 뛰어난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2003년 분식회계의 대명사 월드컴의 붕괴와, 2007년 헤지펀드 아마란스 어드바이저의 붕괴 그리고 2015년 핌코의 창업자인 채권왕 빌 그로스와 당시 CEO였던 모하메드 엘 에리언을 포함한 핌코 임직원 사이의 불협화음을 폭로한 이야기로 제럴드 롭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2011년 내부자 거래 스캔들에 관한 기사로 제럴드 롭상 결선 후보로 두 차례 선정되었다. 그는 CNBC, 폭스 비즈니스, 야후 파이낸스, 블룸버그, BBC 등 텔레비전, 라디오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그레고리 주커만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석사 (MBA) 학위를 취득했다. ㈜대우 미국 현지 법인에서 10여 년간 근 무하며 미국과 세계 각국을 상대로 국제무역과 해외영업을 담당했 고, 현재 한국 내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총괄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즈 니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경영서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혁신국가』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브랜 드 애드머레이션』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즈니스의 비밀』 『전략에 전략을 더하라』 『알수록 정치적인 음식들』 등이 있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석사 (MBA) 학위를 취득했다. ㈜대우 미국 현지 법인에서 10여 년간 근 무하며 미국과 세계 각국을 상대로 국제무역과 해외영업을 담당했 고, 현재 한국 내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총괄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즈 니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경영서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혁신국가』 『참아주는 건 그만하겠습니다』 『브랜 드 애드머레이션』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즈니스의 비밀』 『전략에 전략을 더하라』 『알수록 정치적인 음식들』 등이 있으며 「하버드 비 즈니스 리뷰」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문직섭의 다른 상품

감수이효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이효석은 투자자들의 편에 서서 경제를 소개해 주는 친절한 애널리스트로 유명하다. 230만 경제 1위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했을 때도 ‘가슴을 울리는 인생 강의’라는 평을 받으며 그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투자자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이번 책에서도 이어진다. 교보악사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를 운용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리서치를 하고 있다. 2015년 포브스코리아 선정 ‘한국의 젊은 파워리더’에 선정된 바 있으며, SK증권에서 자산전략 팀장을 지냈다. 현재는 핀테크 스타트업 업라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이효석은 투자자들의 편에 서서 경제를 소개해 주는 친절한 애널리스트로 유명하다. 230만 경제 1위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했을 때도 ‘가슴을 울리는 인생 강의’라는 평을 받으며 그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투자자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이번 책에서도 이어진다.
교보악사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를 운용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리서치를 하고 있다. 2015년 포브스코리아 선정 ‘한국의 젊은 파워리더’에 선정된 바 있으며, SK증권에서 자산전략 팀장을 지냈다. 현재는 핀테크 스타트업 업라이즈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16만 개인 유튜브 채널 「이효석아카데미」를 통해 ‘효친’들과 글로벌 증시 시황을 나누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고,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을 통해 알짜 정보를 전달하는 등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효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7만자, 약 8.4만 단어, A4 약 180쪽 ?
ISBN13
9791135499166

출판사 리뷰

에드워드 소프가 시작하여 짐 사이먼스가 돌풍을 일으킨 퀀트 혁명의 역사
투자의 판도와 금융 경제의 발전사를 알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최근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당장의 돈벌이 수단이나 미래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주식 투자를 참여하는 것이다. 경제, 금융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은 이윽고 공부로 이어지고 있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레이 달리오 등 최고의 투자자들이 있지만 이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투자자도 있다. 바로 에드워드 소프나 이 책의 주인공 짐 사이먼스와 같은 퀀트 투자, 시스템 트레이딩의 대가들이다. 특히, 짐 사이먼스와 그가 설립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6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짐 사이먼스가 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이러한 수익을 만들 수 있었을까?

짐 사이먼스는 어릴 적부터 MIT에서 수학을 공부하겠다는 포부를 지닌 소년이었다. 짐 사이먼스는 수학자나 과학자가 되겠다며 말하고 다닐 정도였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공부한 덕에 MIT에 입학하였고 3년 만에 졸업하였다. 수학 박사 학위를 받고 자신의 논문 또한 저명한 수학 저널에 게재되어 MIT 교수가 되었지만 짐 사이먼스는 마음 한 구석에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새로운 도전에 관한 욕구가 꿈틀거렸다. 학자로서는 천-사이언스 이론이라는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했고, 냉전 시대에 국방분석연구소의 암호 해독가로 활동한 짐 사이먼스. 결국 그는 학계를 떠나 펀드 매니저로 활동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의 전설이 시작된다.

수학자, 과학자의 관점에서 금융 시장에 접근한 짐 사이먼스와
르네상스 테크놀로지가 시장의 판도를 송두리째 뒤바꾸다!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다른 월가의 회사들과 너무나 다르다. 창립자인 짐 사이먼스는 마흔 전까지 간단한 트레이딩 정도만 경험했을 뿐이다. 금융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이먼스가 어떻게 금융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었을까?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전문 투자자나 월가의 경제, 금융 전문가를 뽑지 않는다. 대신 300여 명의 수학자, 과학자가 일한다. 사이먼스는 투자자나 트레이더는 공황, 거품, 유행, 폭락 등에 휘둘리며, 편향에 빠지기 쉽다고 말한다.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직원 개인의 감정에 의한 움직임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직원으로 고용된 수학자, 과학자, 프로그래머가 합심하여 만든 알고리즘과 컴퓨터를 이용한 시스템 트레이딩을 활용한다. 30년 간 연평균 수익률 66%라는 결과는 이러한 관점의 차이에서 드러난 게 아닐까.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와 짐 사이먼스는 전통적인 투자 관점과 그 관점으로 시장을 선도하던 노련한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금융 시장을 풀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금융 시장의 판도를 바꾼 사이먼스와 그의 동료 과학자, 수학자지만 위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도 위기는 있었고, 현재도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시장을 풀어낸 수학자라도 예측 불가능한 것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나갔는지 사이먼스의 삶을 통해 살펴보는 일은 크나큰 통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2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