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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빵모닝!일상의 기록베이킹은 즐거워샐러드 채소 손질과 보관자주 사용하는 허브의 손질과 보관자주 먹는 채소·과일의 손질과 보관드레싱과 소스우리 집 냉장고내 작은 보물상자, 찬장 속 그릇들나를 도와주는 다양한 조리도구 달걀의 기본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01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간단 브런치카프레제토스트레몬마요토스트불고기바게트샌드위치무화과토스트수플레팬케이크베이직팬케이크새콤달콤부르스게타사과치즈토스트세조각과일토스트소시지치아바타훈제연어오픈샌드위치참치크루아상샌드위치스패니시치즈오믈렛에그오픈토스트 에그베네딕트냉파스타체크토스트브런치더치베이비뢰스티02 한 끼 든든하게 푸짐 브런치소시지가지샌드위치주꾸미샐러드파스타크레페모닝사각모닝크레페허니롤크레페게살아보카도치아바타점보베이글샌드위치쉬림프오믈렛스크램블베이글게살바질페스토파니니수란아스파라거스토스트맥앤치즈베이컨꽂이통식빵살라미치아바타스테이크샌드위치시금치플랫브래드로톨라또띠아피자듬뿍채소수란토스트감바스알하이요포카치아브런치플래터시금치라자냐라따뚜이plus 그레잇! 사이드디쉬이탈리안샐러드레이어드포테이토수란샐러드토마토탑샐러드명란웨지수박샐러드마약옥수수호박범벅샐러드파프리카구이카프레제샐러드프로슈토머핀컵그린빈샐러드너겟아삭샐러드컵샐러드프로슈토샐러드과일요거트브리치즈너트매쉬드포테이토아보카도구이크림감자스프브로콜리스프버섯스프색색토마토러스크사워크림프렌치프라이03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브런치꽃다발크레페미트볼그라탕감자크로켓바나나프렌치토스트브리치즈팬케이크달걀둥지토스트달걀말이식빵소시지팬케이크말이과일롤롤팬케이크훈제오리치아바타육식버거채식버거치킨랩게살랩타르타르샌드위치양파카라멜라이즈샌드위치크래미마늘바게트명란마요바게트양배추가득핫도그포켓샌드위치식빵머핀빵초코팬케이크생새우패티새우스크램블크루아상04 한 단계 더 고급스럽게 조리·반조리 요리미니도넛패스트리와플패스트리머핀빵간단과일타르트베이컨말이머핀베이컨치즈스콘새우아보카도빵벨기에와플아메리칸와플비엔나미니핫도그냉동과일프렌치토스트몽키브래드버터롤샌드위치동글동글브레첸브레첸샌드위치올리브치아바타블랙올리브포카치아미니타워버거티라미수케이크소시지포토푀오븐프리타타시금치크림파스타당근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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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때우는 아침도 예쁘게 먹으면 하루가 달라진다 곰손도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와 플레이팅!자타공인 빵순이인 판다의 테이블에는 유독 빵을 이용한 브런치 테이블이 자주 등장한다. 인스타그램에서 아이들과 있었던 엉뚱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주로 늘어놓는 그녀는 사실 자기 레시피를 그렇게 많이 공유하지 않았었다. 간단하기도 하고 빵과 샐러드를 이용해 차려내기 때문에 레시피랄 것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시피나 재료를 고르는 방법 등에 대한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내 방식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이만큼이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팔로워들에게 답하지 못했던 레시피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려 한다. 판다는 스스로의 테이블을 ‘우격다짐 테이블’이라고 말한다. 귀찮은 과정은 생략하고 어려운 것은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살짝 비틀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요령이 이만큼이나 쌓였다. 이제 이 노하우를 전국의 곰손들에게 공유한다. 간단하게 차려내는 아침부터 힘 좀 줬다 싶은 화려한 테이블까지 상황별로 골라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미리 사둔 빵으로 간단하게 차려내는 샌드위치, 샌드위치와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에서 시작해 직접 만드는 약식 빵, 해외 가정식까지 아침이나 브런치로 먹기 제격인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특히 부록으로 들어 있는 사이드 메뉴는 메인 메뉴 어떤 것과 함께 매치해도 더 풍부하고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을만한 것들로 준비했다. 간단한 메뉴들 외에도 손님들이 왔을 때 대접할 수 있는 화려하고 푸짐한 메인 요리, 시판 반죽을 이용해 마치 레스토랑 메뉴처럼 만드는 특급 조리, 약식이지만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 베이킹 레시피 등을 고루 담았다. 이렇게 많은 레시피를 담은 브런치 책은 없었다! 상황별로 다양하게 구성한 레시피 총 110개 수록사실 브런치 자체의 메뉴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브런치 책들은 한정적인 메뉴들을 닮은 얇은 형태의 책이었다. 이 책은 총 110개의 레시피를 듬뿍 담았다. 다양하게 구성된 메뉴들에 1년 365일이 짧게 느껴질 정도다. 매일 따라해 볼 일이 기대되는 다양한 메뉴와 스스로 응용 가능한 사이드 메뉴의 매칭까지.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스스로 더 예쁘고 더 버라이어티한 테이블을 만드는 것이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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