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대로도 좋아
양장
조현경심보영 그림
한림출판사 2021.06.1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잡지사 기자로 일했습니다. 첫 아이가 유치원에서 그린 그림을 보고 만든 이야기가 첫 동화였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귀국 후 동화를 쓰며 뮤지컬 대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화책 『무얼 하고 놀까?』, 『눈 내리는 밤』, 『일하자 나라, 놀자 나라』,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 이야기』 등이 있고, 『남아공에는 왜 갔어?』, 『세계의 도시 케이프타운』 등을 썼습니다. 첫 그림책 『이대로도 좋아』를 썼습니다.

조현경의 다른 상품

그림심보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의 천진함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른이 된 어린이들의 천진함에 대해서도요. 첫 그림책 『대단한 수염』을 시작으로 『식당 바캉스』, 『잡아먹혀 봅시다』, 〈붕붕 꿀약방〉 시리즈를 쓰고 그렸고, 〈깊은 밤 필통 안에서〉 시리즈, 〈야광 코딱지〉 시리즈, 『기뻐의 비밀』, 『사랑한다고 말해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봄날의 흙처럼 포슬포슬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심보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0g | 240*245*7mm
ISBN13
97889709477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매일 밤, 상상만 하는 바깥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오늘도 시끌벅적한 담이의 방. 초록색 티셔츠도 하얀색 반바지도, 담이가 가장 좋아하는 멜빵바지도 모두 신나게 으스대며 바깥세상 이야기를 해. 하지만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담이네 집에 온 뒤로 한 번도 밖에 나가 보지 못했거든. 바깥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밤이 되어서야 담이를 만날 수 있는 노란 잠옷은 매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밖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어느 날, 잠옷은 빨랫줄에 매달려서 우연히 놀이터를 보고는 더욱 간절히 나가고 싶어진다. 놀이터에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뱅뱅이, 훨훨 날아가는 그네, 슈융 내려오는 미끄럼틀까지 친구들이 신난다고 할 만한 곳이었다. 노란 잠옷은 담이와 함께 언젠가는 미끄럼틀을 꼭 한 번 같이 타 보기를 다짐하며, 매일 담이에게 밖에 나가자고 힘차게 외치는데……. 담이는 잠옷의 소원을 이뤄 줄 수 있을까?

내 모습 그대로, 이대로도 좋아!
담이와 함께 어디든 갈 수 있는 나는, 꿈나라 여행 친구

집에만 있던 노란 잠옷이 만난 세상은 어지럽기도 하고 가슴 두근거리는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잠옷은 소원을 이룬 뒤에 한 가지를 깨닫는다. 잠옷이라서 놀이공원도, 유치원도 담이와 함께 갈 수 없지만 자신만이 유일하게 담이와 함께 끝없는 꿈나라 여행을 할 수 있는 친구라는 사실을!

그리고 노란 잠옷은 담이를 위해 멋진 여행을 계획한다. 그 누구도 가 보지 못한 곳으로의 여행은 담이와 노란 잠옷을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한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항상 자랑거리가 없어서 주눅 들었던 노란 잠옷이지만, 친구들이 갖지 못한 자신의 장점을 찾으면서 자신감을 얻는다. 누구나 한 번쯤 부러움이 섞인 질투와 속상함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현실 속 아이들도 『이대로도 좋아』의 노란 잠옷처럼 친구들과 비교하며 갖지 못한 것에 대해 부러움을 느낄 때가 있다. 마냥 남들과 비교하며 부러워하기 보다는 노란 잠옷처럼 자신의 장점과 즐거움을 찾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아이들은 잠옷의 모험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고 넓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

『이대로도 좋아』는 조현경 작가가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잠옷을 주인공으로 상상력을 듬뿍 담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또한 심보영 그림작가는 사람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사물들의 왁자지껄한 일상을 발랄하고 귀엽게 구현하여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했다. 세상 모든 것들을 향한 두 작가의 밝은 시선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리뷰/한줄평1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