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로봇 동생 - 스콜라 동시집 03
EPUB
김바다오윤화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1.06.03.
가격
7,700
6,930 7,7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부 스마트폰
스마트폰 / 명칭 / 착한 길잡이 / 발자국 통장 / 글자 구름/ 가상 비서

2부 로봇 동생
로봇 청소기 만난 강아지 / 로봇 동생 / 내 친구가 최고 / 로봇 기자의 자신감

3부 두뇌 게임
집중력 게임 / 누구의 뇌 / 나는 나 / 텔레파시 / 바이러스 / 마음 비빔밥

4부 태양 생명
얼마나 클까? / 태양 흑점 / 태양이 준 생명 / 밤에도 빛나는 태양 / 해를 먹다

5부 지구와 달
지구는 둥글다 / 지구야 고마워 / 빨간 달 / 하나밖에 없는 지구 / 로또 원석 / 달빵 먹으러

6부 미래 세계
마법 안경 / 내가 어른이 되면 / 내가 열쇠야 / 게임 영화를 보고 / 넌 어떤 곤충 먹고 싶니? / 타고 싶은 자동차 / 빅데이터 전문가 / 뭐든지 척척

저자 소개 2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을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제8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바다의 다른 상품

그림오윤화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를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귀신새 우는 밤』 『완벽한 가족』 『악당의 무게』 『모두 웃는 장례식』 『내가 모르는 사이에』 『코뿔소 모자 씌우기』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 『통증』이 있다.

오윤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2.57MB ?
ISBN13
9788962475784

출판사 리뷰

내 손이 열쇠고, 내 몸이 암호인 시대에는
달빵 먹으러 달 여행 적금을 들 거야

손가락 하나, 눈동자, 목소리 등 내 몸의 일부 하나하나가 암호인 시대가 왔다. 일일이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않아도 주인을 기억하는 기계들이 줄줄이 나올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하기 싫은 일, 힘든 일을 대신하는 로봇들이 나오면 그때 가서 우리는 무엇을 할까?

우리 집에 들어가려면
열쇠가 없어도 돼
비밀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돼

내가 열쇠니까

내 눈동자를 비추면 돼
내 손가락 지문을 갖다 대고
문 열어, 하고 말만 하면 돼

내 몸이 암호니까

- [내가 열쇠야] 전문


김바다 시인은 로봇 세상이 되면 우리는 아주 재미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중 하나가 달 여행을 떠나자는 것. 일단 달 여행 적금을 들어 돈을 모으고, 운동을 해서 체력 단련을 하고, 열심히 달을 관찰하여 토끼가 방아 찧어 만든 달빵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

토끼가 방아 찧어 만든
달빵 먹으러
달에 꼭 갈 거야
달 여행 가려고
달 여행 적금 들었어

적금도 들었으니
체력 단련해야지
물구나무 서기
물속 잠수 훈련
매일 운동장 달리기
뱅글뱅글 제자리 돌기

- [달빵 먹으러] 부분


달을 비롯해서 《로봇 동생》에는 태양, 우주, 하늘 등 인류가 가 보고 싶어 하는 공간이 자주 등장한다.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한편, [지구야 고마워]에서는 매일같이 나를 꽉 잡아 주는 지구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담기도 했다.
게임을 그만하고 싶고 먹는 것을 절제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신을 탓할 때, 그건 내가 문제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 [누구의 뇌]에서는 머릿속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서로의 마음을 모를 땐 내 마음과 네 마음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비빔밥처럼 비벼 보라고 [마음 비빔밥]을 통해 이야기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것들과 다가오는 미래를 상상하며 지은 시들은 유하정 시인의 감상평에서와 같이 어른들의 고정관념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과학’을 어린이의 관점에서 신선하게 보려는 시인의 의도가 숨어 있다.

“김바다 시인은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고립시키려 하지 않는다. 철저히 동심의 기억으로 다가가 그들의 감각으로 시적 상상을 하며 놀 수 있게 한다.”
- 유하정 시인 감상평 중에서



차례

리뷰/한줄평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