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따뜻한 빛이 된 당신을 마음에 담습니다
사랑하는 안석배 기자에게 보내는 고마움의 편지들
베스트
일기/편지글 top20 1주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006 장용석 :: 안석배 기자를 추모하며
009 이인열 :: 안석배 부장을 추모하며

1장 조선일보 논설위원실 동료들 & 회사 선배들
| 논설위원실 동료들

023 양상훈 :: 우리가 기억하는 좋은 사람
026 김창균 :: 선량하면서 단단했던 사람, 안석배
029 박정훈 :: 땀에 젖은 해맑은 얼굴이 있었다
034 김광일 :: 등 뒤를 맡길 수 있었던 사람
037 강경희 :: 이토록 아름다운 후배와 함께 일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042 김민철 :: 하나님의 나라에서 편히 쉬리라
045 한현우 :: 석배 형, 눈도 오는데 어떻게

| 회사 선배들
051 최보식 :: 슬픔이 아니라 따뜻한 추억으로
054 박두식 :: 기자 안석배, 인간 안석배를 그리며
056 정권현 :: 비록 인생은 짧았지만 풍성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060 조정훈 :: 그는 신사였습니다
063 차학봉 :: 추억 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사람
067 박종세 :: 안석배 부장의 향기
072 윤정호 :: 존경하는 후배, 영원한 신사에게
075 박은호 :: 그리운 석배 형


2장 동네 친구들

080 김기영 :: 든든했던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를 기억하며
086 윤경철 :: 추억의 터널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
096 권재민 :: 석배에게 띄우는 편지
101 김일기 :: Remembering 석배
106 김진경 :: 추억을 회고하며
110 이대희 :: 그를 생각하면 두 가지가 마음에 떠오른다
114 정규철 :: 내 친구 석배를 기억하며
117 정선희 :: 추억을 아로새기다
119 김택중 :: 석배를 그리워하며
121 이성구 :: 추억 한 잔을 기울이던 날들


3장 대학시절 친구들

128 고중학 :: 우리 놀고봐 멤버들이 기억하는 석배
133 강윤정 ::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을 추억하며
135 이준서 :: 석배 없이 맞이한 첫 크리스마스
138 김선정 :: 넉넉한 마음
140 이훈석 :: 함께 걸어온 40여 년의 세월
146 홍수정 :: 언제나 바르고 푸근한 사람
150 장용석 :: 보고 싶은 안석배 디스하기
155 조지선 :: 그 한결같음이 자랑스러웠다
159 장준아 :: 영원히 기억할 석배 삼촌
162 원재연 :: 형 같은 친구
166 조경진 :: 20살 즈음의 석배를 기억하며
171 안혜리 :: 어쩌면 내 인생을 바꿨을지도 모르는 사람


4장 조선일보 34기 입사 동기들 & 회사 후배들

| 입사 동기들

177 한윤재 :: 하늘에서 다시 만나는 날, 여행을 떠나자
180 선주성 :: 내가 땀 흘릴 때마다 너를 기억할게
186 황성혜 :: 동기 안석배 씨를 추억하며
188 정상혁 ::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길
190 조인원 ::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니?
192 김현숙 :: 안석배 부장을 추모하며
194 이건호 :: 웃음소리
197 조희천 :: 고무밴드로 남은 사나이
199 김덕한 :: 가장 존경받는 교육기자
203 김영진 :: 브라보 마이 라이프
205 강 훈 :: 가슴 따뜻한 친구, 석배를 추모하며
207 조희련 :: 젠틀한 사람, 안석배
209 임정욱 :: 따뜻했던 석배 형의 목소리를 추억하며
211 최원규 :: 석배야, 부디 하늘나라에서 평안해라
213 박용근 :: 기자의 꿈을 멋지게 실현시켜 주었던 석배

| 회사 후배들
219 김수혜 :: 안 선배, 충성!
222 이지혜 :: 하늘에 계신 안 선배께
227 김성모 ::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길
230 김연주 :: 나의 영원한 1진
235 오현석 :: 안 선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238 김효인 :: 안석배 선배의 큰 자리
242 정경화 :: 트렌치코트를 입은 슈퍼맨


5장 교육계의 안사모들

252 이주호 :: 안석배 논설위원을 기리며
256 염재호 :: 꿈꾸듯 맑고 따뜻했던 안석배 기자
260 이대영 :: 그가 있어 나는 행복했다
266 이상기 :: 그 미소, 그 눈빛 다시 마주할 때까지
271 김경범 :: 삶의 품위를 기억하며
275 강준호 :: 한국교육의 등대
278 전병식 :: 마음이 따뜻한 안석배 기자를 회고하며
282 이재력 ::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던 따뜻한 마음을 지닌 교육전문가
287 김연석 :: 같이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삭히며
291 임성호 :: 안석배 부장님을 추억하며
296 김동석 :: 교육을 사랑한 ‘따뜻한 차도남 안석배 부장’을 그리며
300 김상우 :: “형, 에일 한 잔 할까?”
306 야스오미 사와 :: 안석배 씨를 추모하며
311 권택근 :: 언론계에서 교육을 바꾼 따뜻한 남자, 석배 형 보고 싶어요. 잊지 않을게요


6장 가족

318 권원준 :: 외삼촌, 항상 감사합니다
320 안윤정 :: 천국에 안부를 전해본다, 잘 쉬고 있냐고…
323 안중배 :: 석배의 마지막 1년을 회고하며


발자취를 추억하는 길 -자필기록과 연도별 사진 모음
330 유년시절/중·고등학교 시절
340 청년시절
342 조선일보 입사에서 활동까지
348 가족과 함께
352 아내와 딸에게 보낸 편지
356 운동하던 날들


기사
359 치열함과 균형감 갖췄던 교육전문기자… 따뜻했던 안석배 선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기자협회보 2020년 6월 17일)
360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조선노보 2020년 6월 18일)
362 안석배 기자의 기사 Best5


포상
375 상장 수여 및 공로 내역


에필로그
378 권종현 :: 발인예배 설교문
384 이현주 :: 그립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저자 소개 2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유타 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조교수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직했다. 주된 관심분야는 사회혁신과 사회적 기업, 제도주의 조직론, 거버넌스 연구 등이다.

장용석의 다른 상품

『따뜻한 빛이 된 당신을 마음에 담습니다』의 공동 저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474g | 140*200*16mm
ISBN13
9791156028956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머리말)

안석배 기자를 추모하며

장용석
연세대학교 교수, 대학동기

소중한 인연만큼 우리 삶에 의미 있는 건 드물 겁니다. 마음과 마음을 나눈 정, 위로를 주고받은 대화, 삶에 활력이 되는 지적 도전, 세상을 바꾸는 비전의 공유! 인연을 통해 우리가 나누는 에너지는 참 무한합니다. 그 인연 덕분에 우리는 힘을 얻고 즐거워합니다. 그래서 그 인연을 잃어버릴 때 많이 힘듭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여기 소중한 인연의 끈으로 이어진 아끼는 가족, 친구, 동료, 조력자들이 안석배 기자를 그리워하는 추모의 책을 만듭니다.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그리움만을 담고 있는 오열의 조각들이 아닙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의 충격에 슬픔도 사치였던 지옥 같은 순간을 지나고 보니 그 사람이 우리들 인생에 얼마나 많은 귀중한 추억을 남겼는지 감사한 마음이 더 크게 차오릅니다. 우리 기억 속에 남겨진 그의 삶의 순간순간들이 참 근사하고, 진지하고, 재밌고, 감동적입니다.

우리는 안석배 기자가 가졌던 가족에 대한 끝없는 사랑, 동료를 대하던 따뜻한 성품, 친구로서의 한결같은 우정, 지식인으로서의 날카로운 성찰을 기억할 수 있기에 고맙습니다. 글을 쓰며 함께 추억한 사람들 모두 소중한 인연인 안석배 기자가 얼마나 많은 행복을 우리에게 남겨주었는지 다시 한 번 기억하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 속에 남겨진 안석배 기자에 대한 추억은 영원히 우리와 동행하는 변함없는 인연의 흔적입니다.

안석배 기자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 책이 자랑스러운 남편, 아버지, 아들, 형제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과 기억의 저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인연의 소중함과 품격 있는 삶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었기에 사무치게 그립지만 더 이상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안석배 기자의 가족들 특히 서영이, 재익이가 우리의 이런 진심을 공감하고 아버지를 평생 자랑스러워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저자약력

1967년 7월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2020년 6월까지 만 25년 이상 기자 생활을 했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 교육 분야 취재에 매진했고 결국 교육전문기자가 됐다. 탁월했던 기사와 칼럼으로 잘 알려졌고, 조선일보에 ‘QS아시아 대학평가’를 도입하는 일도 주도했다.
언론계 동료들과 취재원들은 그를 ‘늘 사실(fact)과 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열정적이었고 진정성이 강했던 기자’로 기억한다. 특히 취재 과정에서는 치열했지만 균형감을 잃지 않았고, 취재원을 젠틀하게 대해 ‘언론계의 신사’로 불렸다.
많은 선후배들은 언제든지 기댈 수 있었고, 고민을 나눌 수 있었던 동료로 기억한다. 그런 그는 2020년 6월 모두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가 떠난 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머리로 가슴으로 그를 기억하고 있다. 이 책은 그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은 작은 선물이다. 하늘에서 이 책을 받아 든 안석배 기자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리뷰/한줄평1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