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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
교회의 미래적 대안을 제시하는 통찰력을 담은 책
이상훈 편저
교회성장연구소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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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
송병주/ 뉴노멀 시대와 교회의 과제
권혁빈/ 뉴노멀 시대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김병삼/ 창의적 예배와 설교
이정엽/ 본질에 충실한 양육과 제자훈련
김지훈/ 소그룹을 통한 목회 상담과 돌봄 사역
김우준/ 전도 전략의 재구성
황덕영/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지역사회 선교
이상훈/ Re-Connect: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 원리
Kevin Lee/ 온라인 사역 전략: 새들백교회를 중심으로
강준민/ 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영적 리더십
JR Woodward/ 운동의 구조: 팬데믹은 선교적 제자를 위해
교회를 재조직할 필요성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Neil Cole/ 선교적 운동을 위한 실천 전략: 바이러스처럼 되기
이상훈/ 미래를 위한 변혁적 교회론
- 나가는 말

저자 소개 1

편저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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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수년간 북미의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예배와 사역 현장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연구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일을 행하고 계시며, 허무와 절망이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금도 그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 운동New Expressions of Church에 주목하면서, 한국 교회를 위한 갱신 원리와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땀과 노력이 모여 한국 교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수년간 북미의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예배와 사역 현장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연구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일을 행하고 계시며, 허무와 절망이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금도 그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 운동New Expressions of Church에 주목하면서, 한국 교회를 위한 갱신 원리와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땀과 노력이 모여 한국 교회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 한국 교회에도 건강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B.A & M.Div을, 호주Capernwray Australia에서 성경 교육과 선교 훈련을, 미국 풀러선교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School of Intercultural Studies에서 선교학Th.M & Ph.D 과정을 마쳤다. 현재 미국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미성대) 총장, 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겸임 교수Fuller Seminary Adjunct Professor,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대표 디렉터, 글로벌 워십 미니스트리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북미의 선교적 교회 사역 모델을 다룬 『리폼처치』Re_Form Church와 선교적 교회의 사역 원리를 다룬 『처치시프트』Church Shift, 창조적 사역을 위한 교회 갱신 모델을 다룬 『리뉴처치』Re_New Church, 복음의 선교적 본질을 다시 생각하기 위한 『리싱크처치』Re_Think Church가 있으며, 공저로는 『선교적 교회론과 한국교회』,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 『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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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484g | 148*210*20mm
ISBN13
9788983043092

책 속으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성경을 읽어내어야 한다. 시대를 읽어내지 못한다면 성경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전통주의에 갇혀 버린다. 시대를 읽어낼 때 성경은 닫히지 않고 다시 열린다. 시대를 읽어내는 안목과 분별력이 필요한 이유이다.
---「1과_뉴노멀 시대와 교회의 과제」중에서

팬데믹 시대 이후의 교회는 더욱 단순해야 한다. 목회자의 삶도 단순해야 하고, 사역, 재정, 양육 프로그램은 물론 심지어 예배 자체도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서 단순해야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모으기 위해서 단순해야 하며, 변화에 적응하고 혁신을 일으키기 위해 단순해야 한다.
---「2과_뉴노멀 시대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중에서

“변하는 세상 가운데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이 질문에 시급하게 응답하는 것이다. 예배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을 찾아가는 하나의 길이 되어야 한다.
---「3과_창의적 예배와 설교」중에서

양육의 본질은 사람이고, 그 원형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도이다. 팬데믹을 물량주의의 시대에 대한 경고로 받아들이고, 한 번에 한 사람에게 집중하며 좀 더 천천히, 좀 더 깊게, 좀 더 넓게 섬기고자 하는 양육의 본질로 돌아오는 교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4과_본질에 충실한 양육과 제자훈련」중에서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생명이 자라는 유기체로 만드셨다. 그런데 교회가 본연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움직이지 않고 네모 모양으로 고정되어 있으니 하나님이 교회를 움직이시고, 흩으시는 것이다.
---「5과_소그룹을 통한 목회 상담과 돌봄 사역」중에서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인간의 대면 만남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원칙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6과_전도 전략의 재구성」중에서

주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그들이 있던 예루살렘이라는 지역에서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될 것을 명령하셨다. 교회는 먼저 지역사회를 선교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시대는 변해도 각 성도가 처한 삶의 터전에서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사명에는 변함이 없다.
---「7과_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지역사회 선교」중에서

위기는 새로운 모험과 도전을 통해 돌파된다. 그런 맥락에서 이 위기는 변화를 위한 변곡점이 될 기회임을 기억하자. 동시에 크고 거대하게 보이는 엄청난 장벽을 앞에 두고 절망하지 않기를 바란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이고 분명한 사역은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품어 그리스도의 사랑과 연결하는 일이다.
---「8과_Re-Connect: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 원리」중에서

교회의 가장 큰 목적은 영혼구원과 영적성숙이다. 우리 교회의 온라인 사역이 두 가지 목적에 어떻게부합하는지 생각해보고, 하나씩 실행해 나가다 보면 분명히 열매가 나타날 것이다.
---「9과_온라인 사역 전략: 새들백교회를 중심으로」중에서

무엇보다 영적 리더는 언제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변화의 파도를 잘 탈 수 있어야 한다. 그때 리더는 변화의 위기를 새 변화를 창조하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10과_변화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영적 리더십」중에서

“우리가 세상을 위하여 선교적 제자를 키우기 원한다면, 교회를 재조직하고 사회적 공간(선교적 공동체) 안에 여러 개인적 공간을 늘려가야 한다.”

---「11과_운동의 구조: 팬데믹은 선교적 제자를 위해 교회를 재조직할 필요성을 어떻게 드러내는가?」중에서

출판사 리뷰

새 시대, 새 기준, 새 교회를 준비하자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도, 교회나 식당 등에 입장할 때 QR 코드를 찍는 것도 익숙해졌다.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녔던 예전의 모습은 이제 어색하기만 하다. 이처럼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단 2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급속하게 변한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교회는 얼마나 의미 있게, 그리고 가치 있게 생존하고 있을까?
이제 교회는 새 시대 앞에서 세상의 새로운 기준과 상황을 받아들이고 한 걸음을 크게 내디뎌야 한다. 가진 것을 지키려고만 한다면,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려고 한다면 결코 세상을 품을 수 없다. 본서는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달린 교회들의 위대한 모험, 위대한 시도를 증언하고 있다.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여 방황하는 교회에게는 하나의 바른길을 제시하고, 이미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교회에는 희망과 격려가 될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기나긴 터널 속에서 더 강한 생명력을 지닌 교회가 되기 위한 교회의 위대한 여정은 이 시대 목회의 본질과 방향을 찾아가려는 이들에게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는다.

“‘미래 교회’를 원한다면 더 단순하고 더 강하고 더 유기적인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라. 예수께서 보이신 모습처럼, 사람을 회복시키고 세워가는 사역을 통해 생명을 낳는 공동체가 되기를 꿈꾸라. 우리의 미래는 바로 그러한 운동을 지지하고 돕는 유기체요 조직체인 교회가 될 때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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