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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추천사
_ Prologue _ 온라인 사역을 위한 로드맵 Chapter 1 새들백 처치 Saddleback Church 비전과 가치를 온라인으로 실현하다 Chapter 2 라이프 처치 Life. Church 하나님 나라 복음을 디지털에 담다 Chapter 3 처치홈 Churchome 다음 세대를 위한 대담한 시도 : 교회를 손(app) 안으로 Chapter 4 엘리베이션 처치 Elevation Church 소셜 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사역 Chapter 5 퍼슈트 처치 라이브 Pursuit Church Live 페이스북 온라인 교회 공동체 Chapter 6 프레쉬 익스프레션스 Fresh Expressions 네트워크를 통한 온라인 사역 Chapter 7 라잇나우 미디어 RightNow Media 영적 성장과 제자도 형성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사역 _ 온라인 사역의 원리와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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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역은 지금보다 내일을 위해 더 중요할 것이 분명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프라인을 온라인으로 완전히 대체하자는 것은 아니다. 또 그래서도 안 된다. 그렇다면 무엇인가 미래 교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을 할 때 희망이 있다.
---「온라인 사역을 위한 로드맵」중에서 한마디로 압축하면 새들백 처치 온라인 사역의 특징은 ‘오프라인 사역을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실현하는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다. ... 새들백 처치는 ‘모든 성도는 사역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훈련과 교육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룬 성도들은 다양한 사역에 참여하게 된다. ---「Chapter 1 새들백 처치 Saddleback Church」중에서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은 특수 사역의 영역 정도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여기에 저항하며 십수 년 전부터 온라인 예배 플랫폼을 만들고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겠다는 모험 정신을 가지고 도전을 한 교회가 있다. 그곳이 바로 라이프 처치다. ---「Chapter 2 라이프 처치 Life. Church」중에서 “사람들은 제게 언제 내쉬빌, 텍사스, 보스턴에 교회를 시작할지 물어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그 일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지역에 세워진 교회를 소개합니다. 그 위치는 바로 당신의 손바닥 안에 있는 전화기입니다.” ---「Chapter 3 처치홈 Churchome」중에서 그들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교회의 공식 계정뿐 아니라 스티븐 퍼틱의 개인 계정, 워십 팀 등을 브랜드화해 독립성을 강화했다. 놀라운 점은 메인 채널마다 소셜 디렉터와 프로젝트 매니저, 디자이너 등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다. ---「Chapter 4 엘리베이션 처치 Elevation Church」중에서 만약, 디지털 선교를 위한 디지털 교회(digichurch)가 필요하다면, 당연히 이 사역을 이끌 디지털 목회자(digipastors) 혹은 디지털 교회 개척자(digiplanters)가 필요할 것이다. 디지털 세계를 이해하는 디지털 시프트를 이뤄 디지털 선교를 시작해야 한다. ---「Chapter 5 퍼슈트 처치 라이브 Pursuit Church Live」중에서 생각해 보면, 코로나19는 모든 사역을 일시적으로 중단시켰지만, 디지털은 기존 사역을 새로운 형태로 전환했다. ... 하이브리드 형태의 교회는 앞으로도 예루살렘과 안디옥뿐 아니라 모이고 흩어지는 장막과 성막, 또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모두를 통해 전통적 회중과 새로운 회중이 어우러진 형태가 될 것이다. ---「Chapter 6 프레쉬 익스프레션스 Fresh Expressions」중에서 라잇나우 미디어는 한 마디로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훈련을 돕는 크리스천 온라인 도서관으로 표현할 수 있다. “우리의 사명은 그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우리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전 세계 교회와 협력하는 것이다.” ---「Chapter 7 라잇나우 미디어 RightNow Media」중에서 혁신은 교회 공동체의 선교 의식과 이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에서부터 발생한다. 무엇이 갖춰졌기 때문이 아니라 한정된 자원과 인력으로 틀을 깨고 담을 넘기 위해 새로운 사고와 도전을 해야 한다. ---「온라인 사역의 원리와 적용」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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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독창적인 사역을 꿈꾼다면 반드시 펼쳐 보라!
변혁의 시대를 직시하면서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 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코로나19 펜데믹이 지나가고,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가 다가왔다. 그 사이 세상의 중심은 온라인으로 더 많이 옮겨졌고, 온라인 세계는 매우 큰 발전을 이루었다. 이에 교회 역시 이제는 온라인 사역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온라인 세상에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우리의 사명인 복음 전파를 위해서 온라인은 절대 놓을 수 없는 영역이 된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여전히 온라인 사역이 막막하다고 말한다.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면 바로 이 책을 펼쳐보라! 추천하는 독자 - 창의적인 온라인 사역의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자 - 소셜 미디어 온라인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와 가까워지고 싶은 자 - 디지털 시대를 위한 하이브리드 처치를 개척하고 싶은 자 -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역 플랫폼을 준비 중인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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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역 혁신을 이루고 있는 교회들’을 지면으로 탐방하며 ‘온라인 사역’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앞으로의 목회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김병삼 (만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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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역 혁명: Re_Connect』를 통해 막연하기만 했던 온라인 사역의 방향과 내용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창조적 사역의 지평으로 새롭게 열릴 것을 확신합니다. - 황덕영 (새중앙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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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역’은 이제 지속할 사역으로 분명한 성경적 기초와 전략을 갖고 반드시 해야 할 사역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혁신을 선도했던 교회들이 가진 치열한 신학적, 성경적 고민과 실천적 방향을 제시합니다. - 송병주 (미국 선한청지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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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라인 사역을 잠시 잠깐 해야 하는 사역으로 소개하지 않고, 앞으로 교회가 꼭 펼쳐 나가야 하는 사역으로 소개합니다. 온라인 사역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교회들과 사역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책입니다. - 케빈 리 (목사, 새들백 처치 온라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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