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최서해(崔曙海, 1901년 – 1932년, 함북 출신) 본명은 학송(鶴松). 1924년 「토혈」 「고국」으로 등단. 1925년 카프에 가입. 1932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은 '체험문학', '빈궁문학', '저항문학'으로 나타난다. 실제 체험을 통한 대다수의 극빈층의 생활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그들의 울분과 서러움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주요 작품 : <기아(饑餓)와 살육(殺戮)>,<돌아가는 날>,<홍염 紅焰>,<박돌(朴乭)의 죽음>,<큰물 진 뒤> 등
엮은이
김요섭(金堯燮, 1963년 충남 부여 출생) 중앙대학원 졸업. 호는 삼여(三餘).
주요 작품 : <사마천 사기(史記)에 나오는 고사성어> 전5권, <삼여천자문> 전7권, <정약용이 만든 이천자문>, <청량산 녀던길을 걸으며 노래한 이황의 시와 글>, <고전 속 리더이야기>, <3번 읽고 깨닫는 삼독한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