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현진건(玄鎭健 1900-1943 경북 대구 출신) 호는 빙허(憑虛).
일본 도쿄[東京] 독일어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상하이[上海] 외국어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20년 《개벽》지에 단편소설 <희생화>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장, 1921년 발표한 <빈처(貧妻)>로 인정을 받기 시작했으며 <백조(白潮)> 동인으로서 <타락자(墮落者)>, <운수 좋은 날>, <불> 등을 발표함으로써 염상섭(廉想涉)과 함께 사실주의(寫實主義)를 개척한 작가가 되었고 김동인(金東仁)과 더불어 한국 근대 단편소설의 선구자가 되었다.
엮은이
김요섭(金堯燮, 1963년 충남 부여 출생) 중앙대학원 졸업. 호는 삼여(三餘).
주요 작품 : <사마천 사기(史記)에 나오는 고사성어> 전5권, <삼여천자문> 전7권, <정약용이 만든 이천자문>, <청량산 녀던길을 걸으며 노래한 이황의 시와 글>, <고전 속 리더이야기>, <3번 읽고 깨닫는 삼독한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