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유정(金裕貞, 1908-1937 강원 춘천 출신) 1935년 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노다지》가 《중외일보》에 각각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데뷔하였다. 《봄봄》, 《금 따는 콩밭》, 《동백꽃》, 《따라지》등의 소설을 내놓았고 29세로 요절할 때까지 30편에 가까운 작품을 발표했다.
엮은이
김요섭(金堯燮, 1963년 충남 부여 출생) 중앙대학원 졸업. 호는 삼여(三餘).
주요 작품 : <사마천 사기(史記)에 나오는 고사성어> 전5권, <삼여천자문> 전7권, <정약용이 만든 이천자문>, <청량산 녀던길을 걸으며 노래한 이황의 시와 글>, <고전 속 리더이야기>, <3번 읽고 깨닫는 삼독한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