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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_?xxxi
제1부 항암시대 1 항암 혁명_3 2 우리의 치유력_25 3 그래서, 암의 원인은 무엇입니까?_58 4 암세포의 불멸에 대한 탐구_71 5 후생 유전학과 암의 예방_91 6 6가지 통합치료 그리고 시너지_106 제2부 6가지 통합치료 7 사랑과 사회적 지지가 바탕이 됩니다_127 8 스트레스와 회복성 _191 9 휴식과 회복의 필요성_253 10 건강을 위한 움직임_304 11 음식이 약이다_343 12 환경과 건강을 위한 노력_409 책을 마치며_451 부록 A 암의 특징들 요약?_?465 부록 B 새로운 패턴: 종류별로 음식 먹기?_?480 부록 C 없애버려야 할 환경독소들 목록?_?490 부록 D 행동변화를 위해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들?_?500 부록 E 여행 중 건강 지키기?_?513 감사의 글?_?523 번역을 마치며 _?533 참고문헌?_?QR코드 |
Lorenzo Cohen, PhD
Alison Jefferies, 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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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무작위배정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다.
--- 「역자 서문」 중에서 제가 암 치료를 받는 짧은 기간 동안 통합의학은 제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으므로, 저는 통합의학이 암의 부작용을 관리하고 실제로 보다 나은 임상적 결과를 도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기록하는 일에 어느 때보다 헌신적이 되었습니다. 저는 통합의학과 항암생활에 대한 제 연구를 지속하고 이 치료법이 모두에게 표준 치료법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암은 독립적으로 자라지 않습니다. 암은 우리가 하루하루 우리 몸에서 만들어낸 환경 - 스트레스 관리, 몸의 건강, 우리를 지지해주는 공동체들, 수면의 질, 환경 노출 등등의 도움을 받으면서 형성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발견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6가지 요소에 집중하여 그것들이 어떻게 함께 시너지를 내는지를 살펴볼 것입니다. 이 삶의 방식들을 “6가지 통합치료Mix of Six”라고 부르며, 그것들은 우리의 병이 자라날 건지 아닌지, 이 병으로부터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아닌지에 대해 영향을 미칩니다. … 우리의 매일의 선택들이 직접적이고 의미있게 암이나 다른 만성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어렵게 들리거나 당신을 포기하게 만든다면,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받아들임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을 책임지는 권한을 부여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스스로가 암에 걸릴 확률을 줄이고 병에서 살아남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 「서론」 중에서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들이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암이나 다른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지 않을 수 있는 노년의 삶을 가질 확률을 높여준다는 과학적 연구결과가 있으면 어떨까요? 가능성을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 p.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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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는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해야 하나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마친 암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지만 병원에서 들을 수 있는 말은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하세요.”라는 답변뿐이다. 외과적인 수술과 항암제 사용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한 대학병원 주치의가 병의 예방이나 생활 습관 관리에 대해 진료실에서 조언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환자와 보호자가 유튜브와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좋다는 온갖 방법을 찾아 헤매고 있다. 이 책은 암의 표준치료와 더불어 생활 방식을 변화시켜 암을 극복하고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방법 6가지에 대해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암은 독립적으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우리 몸에서 만들어낸 환경에 영향을 받아 자라기 때문에 사회적 지지, 스트레스, 운동, 수면, 음식, 환경독소를 관리하는‘6가지 통합치료’를 통해 암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하며, 6가지 통합치료를 통해 암을 극복한 다양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형 통합 암 치료를 이끌고 있는 대한통합암학회의 유화승 회장과 박지혜 연수이사가 공동 번역한 이 책은 표준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친 우리나라의 암환자와 가족에게 통합 암 치료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 암이 있든 없든 우리 모두는 암에 노출되어 있다.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로울 수 없는 암.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말고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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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의 발표에 따르면 암의 원인에 유전적인 요소는 5%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전부 환경, 그중에서도 먹거리, 감염, 비만, 등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 암은 생활환경 및 미세 세포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그 원인 요소를 잘 관리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그것은 바로 식사, 운동, 환경을 잘 조절하는 것과, 적절한 휴식과 충분한 수면, 자연친화적 의식주 소재와 친환경 위생용품 등이 될 것이다.” - 김진목 (사단법인 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 신경외과전문의, 파인힐병원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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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암치료는 암세포를 없애자는 암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였습니다. 그러나 면역치료의 표적은 내 면역세포입니다. 내 면역세포가 작용을 잘하지 못해서 암이 생겼으니, 일을 잘하도록 하여주면 암은 면역세포에 의해 알아서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즉 스스로를 건강하고 일을 잘하도록 만들면 암은 통제될 수 있다는 것을 실증하여 보여줍니다. 이제 암의 치료는 암을 없애는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내가 건강해져서 암이 스스로 없어지는 치료를 지향해야 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이 책 『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이 주는 메시지는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명한 항암생활의 지침을 제공해 줄 것이며 암치료의 통합의학적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를 해 줄 것입니다.” - 기평석 (대한요양병원협회 회장/사단법인 대한통합암학회 공동회장,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가은병원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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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의 혁명은 놀라운 책과 함께 계속됩니다. 실행 가능하고 과학적인 접근법을 담은 귀중한 자료입니다.” - 앤드류 웨일 (Andrew Weil,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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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은 많은 사람들이 암을 피할 수 있고 또 암 진단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게 해줄 것 입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딘 오니쉬 (Dean Ornish, 더 스펙트럼 The Spectrum의 저자,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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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극복하는 항암생활』은 암 발병 위험을 줄이고 암 관련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한 훌륭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데이비드 로센탈 (David S. Rosenthal 미국 암 학회 American Cancer Society 전 회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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