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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마음 안에 천하를 품자
Chapter 1. 태도(Who) 1. 인덕은 인복 2. 중용하면 중용된다 3. 극기하면 천하가 보인다 4. 터널 저편에 희망이 있다 5. 소통의 천적은 차별이다 6. 바탕이 희어야 그림이 선명하다 7. 앎은 마음의 등불 8. 가정 화목은 만사형통 9. 소통에도 길이 있다 10. 공자의 소통법 Chapter 2. 수단(What) 1. 소통의 연료, 이익과 명분 2. 뚝심으로 통교한다 3. 자본과 권력의 힘은 강하다 4. 나르시시즘은 소통의 명약 5. 인사가 만사 6. 마음으로 보면 마음이 보인다 7. 징후를 알면 답이 보인다 8. 알리며 피하고 피하며 알린다 9. 소통의 집에는 마음이 산다 10. 노자의 소통법 Chapter 3. 방법(How) 1. 법과 원칙은 신뢰이다 2. 전략이 좋으면 소통도 좋다 3. 적은 스승이다 4. 맞추려고 하면 맞춰진다 5. 후흑의 고수는 소통의 고수 6. 본을 보이면 본을 받는다 7. 모르면 어렵다 8. 은밀하고 위대하게 9. 부전승이 상책이다 10. 손자의 소통법 에필로그 교학상장하자!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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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소통의 지혜
공자, 노자, 손자의 소통법이 담긴 책이다. 교학상장의 소통으로 천하를 품자! 노자가 소통의 원조라면 공자는 소통의 달인이다. 노자의 소통법이 혼돈의 시대에 맞는 소통이라면 공자의 소통법은 평화의 시대에 맞는 소통이다. 그래서 시대적 상황과 상대에 따라 노자의 소통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에는 노자의 방식으로 소통하고, 공자의 소통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에는 공자의 방식으로 소통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어느 한쪽만을 고집하는 것은 한쪽 다리로 걷는 것과 같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혼자만 알고 있는 소통 방식은 장롱 속 운전 면허증과 같다. 그렇다, 자기가 다른 사람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을 안다면 그 사람이 선호하는 방식에 맞춰 소통하면 된다. 소통은 서로 모르는 것을 서로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즉 자기가 아는 것을 타인에게 알려주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타인을 통해 배우는 교학상장의 소통이 이뤄질 때 비로소 소통천하가 도래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