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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7Ⅰ 아이와 여행하기 위해1. 아이와 여행한다는 것의 의미 122. 아이는 아이의 눈으로 여행을 한다 173. 아이도 아이만의 여행 계획이 필요하다 22Ⅱ 아이와 여행하기 위한 슬기로운 여행 준비1. 비행기 예약은 이렇게 하기 302. 도시 간, 도시 내 루트는 최단 동선으로! 383. 아이와 유럽 여행에서 꼭 챙겨야 할 예상 외의 준비(물)들 434. 공항과 비행기 안, 그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는 법 525. 숙소는 여행의 기억을 더 풍성하게 만든다 596. 숙소 주인과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처럼 약속하기 657. 에어비앤비 집주인과 잘 지내볼까요? 74Ⅲ 아이와 여행하기 좋은 여섯 도시 이야기1.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으로 가득한 도시 런던 832. 기차표 한 장으로 누빌 수 있는 독일 바에이른 883. 이베리아의 중심 마드리드로 924. 알펜가도의 시작, 린다우 호수 975. 중부 이탈리아의 아시시, 동남부 프랑스 콜마르 1056. 풍차와 치즈 마을, 고흐와 안네를 만나는 곳 암스테르담 111Ⅳ 아이가 만나고 성장한 여행의 시간1. 아이 스스로 찾아 나선 여행길 121앞장 서서 걷다 121From 어서 나가자 to 꼼꼼히 좀 봐 124동전 던지기와 피사의 사탑 128해리포터 덕후의 TMI 134나보나 광장의 슬라임과 세고비아의 새총 139맨날 성당이랑 미술관만 가?! 145아이, 시장과 마트에서 유럽을 만나다 149둘기킥을 날려라! 153워터파크에서 심장 쫄깃했던 힐링 156대성당? 우리는 짚라인으로 1632. 아이와 유럽 여행 에피소드 172첫판부터 인종 차별 172악명(?) 높은 입국심사, 엄마는 어디 갔어? 177열쇠 앞에서 불안에 떨다 183인정머리 없기는 187유럽 여행 최고의 꿀잠 핫스팟은 여기! 192피하고 싶은 노천 카페의 낭만 1981일 1맥주 VS 1일 2젤라또 201아우토반을 신나게 달린 대가는? 205우리는 세체니 온천을 갔어야 해 210어린이 요금은? 216Ⅴ 유럽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1. 죽으라는 법은 없었다. 마드리드의 변호사와 통역사 2262. 파리와 그라나다의 유쾌한 아주머니 둘 2583. “내일 아침은 몇 시에 준비해 줄까?” 2644. 오래된 빵집, 오스트리아 슈와츠 2705. 혼자 여행하던 민정 씨 그리고 뜻하지 않은 가족여행 2776. 따뜻한 사람 올라프 씨 이야기 286Ⅵ 어쩌면 마지막, 아이와 다섯 번째 유럽 여행을 준비하며1. 한 번도 쉬웠던 적은 없었다 2942. 어쩌면 마지막 2993. 아빠가 딸에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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