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이렇게 안전하게 _12지하철을 이용할 때는 이렇게 안전하게 _18마을버스를 탈 때는 이렇게 안전하게 24자동차를 탈 때는 이렇게 안전하게 _30주차장에서는 이렇게 안전하게 _36자전거를 탈 때는 이렇게 안전하게 _42언제 어디서나 이렇게 안전하게 _48비행기, 배, 기차를 탈 때도 이렇게 안전하게 _52
|
이기규의 다른 상품
김무연의 다른 상품
한국생활안전연합의 다른 상품
|
초등 1~2학년이 꼭 길러야 할 안전 습관!초등학교에서 이제 안전 교육은 하나의 수업으로 자리잡았다. 2018년부터 적용된 새로운 교육 과정에는 ‘안전한 생활’이라는 교과가 포함되어 수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되어 혼자 학교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1~2학년 어린이에게 안전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교에서도 안전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학교이지만, 익숙한 장소여서 안심하고 아이들 스스로도 안전에 소홀할 수 있다. 매일 사용하는 책상과 의자는 물론, 복도, 계단, 운동장, 특별실 등 어떤 장소도 완전히 안전한 곳은 없다. 이 때문에 교육부에서는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발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만든 ‘안전한 생활’ 교과서로 안전 교육을 진행 중이다.[나를 지키는 안전 그림책] 역시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과 ‘안전한 생활’ 교과서를 기준으로 내용을 구성 · 심화했으며, 실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글을 썼기 때문에, 아이들의 생활을 그대로 반영한, 그야말로 활용도 100%의 안전 그림책이다.이 책에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실생활 곳곳에 존재하는 위험 요소들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 평소 몸에 익혀 두어야 할 안전 습관까지 모든 것을 담아, 스스로 사고에 대처하고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나를 지키는 안전 그림책]은 ‘01 학교 안전, 02 교통안전, 03 재난 안전, 04 폭력 예방, 05 감염 및 중독’의 총 5권으로 구성되며, 《지하털 타고 버스 타고 할머니 댁에 가요》는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나를 지키는 교통안전 그림책’으로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이 책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하늘이와 나오가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할머니 댁에 도착하기까지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의 위험한 순간과 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그 과정 속에 길을 건널 때는 차가 오는지 살피고, 횡단보도 앞에서 초록불 신호를 기다리고, 지하철과 마을버스를 탈 때는 기둥이나 손잡이를 잡고, 주차장에서는 차가 오는지 살핀 후 내리는 등 교통안전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다루었다. 또한 자전거, 자동차, 버스, 지하철, 배, 기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과 안전 규칙을 짚어 준다. 따라서 책을 읽는 어린이는 한 발 한 발 안전하게 걷는 하늘이와 나오를 통해 곳곳에 숨어 있는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부모님, 선생님의 역할도 함께 담겨 있다!이 책에는 어린이가 안전을 위해 알아야 할 일은 물론, ‘어른들도 지켜 주세요!’라는 코너에 어른들이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해야 할 일도 함께 담았다. 자동차 안에서 안전띠 매 주기, 주차장에서 천천히 운전하기, 자전거를 탈 때는 안전모와 보호 장구 챙겨 주기 등 어린이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어른들의 노력과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 혼자 읽는 것도 좋지만 엄마, 아빠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읽으면 더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