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솔로몬, 나는 지혜를 사랑했지만 쾌락도 좋아했다
삶을 가볍게 하는 3,000년의 지혜
박성만
밥북 2021.06.28.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chap. 1 나 솔로몬, 이제부터 진실을 고백하겠다
1. 지혜는 서로 마음을 통하는 것이다/2. 출생 비화를 공개한다/3. 슬픈 눈동자/4. 총명한 마음/5. 누구나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6. 너 자신이 되어라/7. 꿈(Dream)은 인생의 이정표이다/8. 인생의 복선은 미래 대비가 아니라 현재를 살게 한다/9. 지혜와 처세술의 충돌/10. 아쉬움이 있어야 지혜를 찾는다/11. 나는 아버지와는 달라/12. 너 자신을 사랑하라/13. 순수한 마음에 끼어드는 순수하지 않은 것들/14. 집단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사이의 갈등/15. 나는 하나님 땅의 소작인이 아니라 지주가 됐다/16. 내면의 아버지로부터 떠나는 두렵고 외로운 모험/17. 내적 현실은 그것이 반영된 외적 현실을 만든다

chap. 2 참된 지혜는 헛됨의 사색에서 나온다
1. 시간론-시간은 직선으로 흐르지 않고 원으로 돈다/2. 자기(Self)론-자기실현은 세상이 헛되다는 것을 자각함으로 시작된다/3. 양극론-서로 다른 일들은 항상 일어난다/4. 자족론-자족과 즐거움은 억압을 푼다/5. 꿈(Dream)론-꿈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꾸는 거다/6. 재물론1-지혜는 받은 몫으로 즐겁게 사는 거다/7. 재물론2-각자가 받은 몫을 흐르게 하라/8. 중용(中庸)론-끌어당김과 밀어냄의 원리를 존중하라/9. 불가지론-모르는 것은 모르는 대로 놔두는 것이 지혜이다/10. 공동체론-우리는 인생이라는 무대의 배우이지, 관람객이 아니다/11. 회고론-과거를 회고해 봄으로써 현재를 수용하고 사랑할 수 있다/12. 인생론1-누구나 다 이 길을 걷는다/13. 인생론2-누구나 다 이 길을 걸어야 한다/14. 순환론-다시 한 세대는 가고 또 한 세대는 온다/15. 결론-두려워 말라.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나오면서

저자 소개 1

박성만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를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너의 화는 당연하다』와 『수다 떠는 남자』,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등이 있다.

박성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00g | 128*195*20mm
ISBN13
9791158587925

책 속으로

-지혜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마음이 통하는 사람 사이에 항상 넘쳐 있다.
-누구나 어린 시절 비화가 있다. 신은 이 비화 안에 인간의 성장소를 심어 놓았다.
-인생은 부모가 지어준 이름을 내가 지어준 이름으로 바꾸어 나가는 긴 학습과정이다.
-가장 아름답고 성숙한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존중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옛날이 지금보다 더 좋은 까닭이 무엇이냐고 묻지 말라. 이런 질문은 지혜롭지 못하다.
-지혜가 실현되는 곳에는 무지도 뒤따라온다.
-지혜는 욕망을 에너지로, 아쉬움을 성장의 동기로 사용한다. 욕망과 아쉬움을 잘 활용하라.
-지혜는 항상 승승장구하는 인생의 교훈을 따르게 하지는 않는다.
-지혜는 현실을 관통해야한다. 관념적인 지혜는 학자들의 놀잇감인 탁상공론이다.
-무의식에 기록된 내 삶의 로드맵, 그리고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만들어진 어린 시절의 환경, 이 두 가지가 내 삶을 만들어 간다.
-내가 잘났다면, 누군가는 못나 줘야 한다.
-누군가 많이 가지면 다른 누군가는 빼앗긴다.
-가장 성스러운 것에도 인간의 욕망은 끼어들어 성속의 균형을 이룬다.
-내 마음으로 돌아오니 그날에 상승한 기분만큼 엄청난 공허가 몰려왔다.
-새것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던 것을 새롭게 보는 눈을 가지는 일이다
-사람은 아는 만큼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만큼 알아가는 존재이다.
-사람은 얻은 지혜만큼만 겸손해진다. 겸손이 힘든 것은 지혜 얻는 일이 힘들기 때문이다.
-인생이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쉬우면 쉬운 대로 순리에 고개를 숙이는 것이 자족이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몸만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재물에서도 떠난다. 삶은 죽는 연습, 곧 재물을 놓는 연습을 하는 거다.
-재물은 물처럼 흘러 필요한 곳을 채우고 다시 흐른다. 손가락으로 움켜쥐어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이 재물이다.
-지혜는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게 한다. 불평은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의 몫이다.
-세상을 관조하면, 세상에는 서로 다른 것들이 사이좋은 오누이처럼 항상 마주 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싸우지마라, 다정하게 지내라, 너희들은 남남이 아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슬픈 눈동자’와 ‘총명한 마음’으로 파헤친 인간 솔로몬과 그 지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삶의 덧없음이나 어려움에 부닥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 말은 솔로몬이 남긴 말이다. 우리는 이 말을 지혜가 농축된 말로 수없이 인용하며, 솔로몬을 지혜로운 사람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솔로몬의 진짜 지혜는 우리가 아는 그 너머에 있을 수도 있다. 솔로몬의 참모습을 모르고서는 그의 진짜 지혜에 다가서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책의 1부는 그의 진짜 지혜를 만나도록 저자의 전공인 심리분석을 토대로 솔로몬이 자신의 입으로 직접 고백하며 그의 삶과 심리를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저자는 솔로몬의 삶을 관통하는 두 개의 키워드로 ‘슬픈 눈동자’와 ‘총명한 마음’을 제시한다. 그리고 서로 다른 개념의 이 두 가지가 작용하여 쾌락과 지혜로 치환되는 솔로몬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슬픈 눈동자’와 ‘총명한 마음’을 축으로 한 솔로몬의 지혜를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한다. 이를 통해 그의 지혜가 삶에서 우러나오고 보편타당한 원리에 기초했음을 보여주며, 누구라도 지혜의 길이 멀지도 어렵지도 않음을 깨우쳐준다.

[고독했던 솔로몬의 참모습 가운데 배우는 인생의 지혜와 자유]
저자는 신학적 바탕 위에 20여 년간 정신분석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임상 심리치료를 해 왔다. 저자는 그간의 이러한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솔로몬의 삶과 심리를 과감하게 분석하고 그의 지혜를 해석하여 이 책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솔로몬의 지혜를 제대로 안다면 누구나 그 지혜를 나의 지혜로 바꾸어 지혜롭고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저자는 “한 사람의 사상은 그의 삶과 분리할 수 없다. 솔로몬의 지혜는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으면서도, 그것의 헛됨으로 몸부림쳐야 했던 고독한 한 인간으로부터 나왔다. 지혜는 절대 일반화할 수 없다. 이 책은 각자가 자신의 삶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것이고, 거기서부터 각자만의 고유한 지혜에 이르는 길로 안내할 것”이라고 밝힌다.
리뷰 총점 9.8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