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01. CSR에 대한 2030의 시선
1. 기업을 신뢰하지 않는 사회에서 사회공헌 / 윤한득(CJ대한통운) - 여전히 사회적 비난을 받는 기업 - 사회공헌을 WHY 하는가 - 솔직해지자. 사회공헌도 - 소셜간극 허물기 -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 체크 - 단언컨대, 기업에 대중은 너무나도 필요하다 2. Washing의 시대, 위기의 CSR / 조수빈(크림커뮤니케이션) - E·S·G시대에 '워싱’이라는 조미료 첨가하기 - ‘워싱’의 의미와 정의 -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의 역사 - ESG를 위한 사회의 긍정적 변화 - 진정성 있는 CSR로 워싱 아웃!(Washing Out) 3. 마이클포터와 포스트 코로나 CSV전략 / 윤한득(CJ대한통운) - 자본주의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 CSV란 진정 무엇인가 - 마이클포터 논문에서 도출하는 CSV 핵심 - 밸류체인을 통한 CSV가치창출 - 불확실성이 짙어지는 코로나 시대 CSV의 방향성 4.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임팩트투자'를 만나다 / 이혜미(한국사회투자) - 임팩트투자, 사회 변화의 중심에 서다 -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돈까지 번다는 ‘임팩트투자' - 임팩트투자, 너 어디서 왔니? - 임팩트투자, 누가 하고 있나 - 임팩트투자의 현재, 그리고 미래 - 임팩트투자, 우리의 미래다 5. 글로벌ESG 광풍과 기업의 지속가능성 / 윤한득(CJ대한통운) - 상존하는 기업리스크와 역변하고 있는 ESG평가 - ESG평가란 무엇인가 - 기업은 왜 ESG평가를 해야 하는가 - 입찰제한과 탄소 국경세 도입 -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의 대두와 ESG 평가의 실효성 Chapter02. CSR패러다임 시프트 6.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재조명 / 김동하(유니클로) -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MZ세대 - 사회 주류로 등장한 어려운 MZ세대 - 기성세대가 이해하는 MZ세대 - MZ세대가 주도하는 사회변화 - MZ세대가 주도하는 미래가 다가온다 7. 공공커뮤니케이션을 통한 MZ세대들의 생각전환 / 원규희(도도한콜라보) - 착한 마음을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 공공커뮤니케이션의 정의와 영역 - 공공커뮤니케이션이 확산하게 된 이유 - 공공커뮤니케이션의 과거와 현재 - 하나의 트렌드로 끝날 것인가? 지속할 것인가? - 공공커뮤니케이션의 트렌드를 주목해보자 8.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 디벨로퍼 / 채진웅(중부컨설팅) -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한국 부동산 시장 - 땅을 디자인하는 사람들 디벨로퍼 - 한국형 공공디벨로퍼가 가능할까 - 디벨로퍼들의 현재와 미래 - 디벨로퍼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
윤한득의 다른 상품
|
기업의 존재의 이유를 묻는다면 첫째도 고객, 둘째도 고객이다.
--- p.28 워싱을 통해 눈속임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사회적 책임' 이라는 무거운 굴레를 내려놓고 '사회공헌'이라는 가볍지만 반짝이는 훈장을 차고 '착한 기업' 이라는 왕관을 쓰고 있었다. --- p.52 임팩트투자는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큰 물결이 되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가 되고 있는 임팩트투자, 이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 p.97 기업이 MZ세대와 함께하기 위해 변화할 때, 우리는 기업 뿐 만 아니라 사회를 그리고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신인류인 MZ세대가 새로운 사회 변화의 밝은 시금석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p.142 CSR이 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커질 것이고 이를 어필할 수 있는 미디어의 역할은 점점 증대함에 따라 CSR과 공공커뮤니케이션의 연결지점은 점점 더 늘어나고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다. --- p.164 |
|
최근 환경문제를 비롯한 사회문제가 심각해지고 투자자, 소비자를 중심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ESG 경영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도, 정재계 인사들도, 언론과 기업 실무 현장에서도 모두들 ESG를 말하며 답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거세다.
많은 이들이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역할, ESG에 대한 관심을 높여갈 때, 한쪽에선 2030 청년들의 뜨거운 논쟁과 토론이 진행되고 있었다. 사회공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ESG 경영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고민하면서 말이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쫓고 있다. 그리고 『CSR, 2030을 만나다』의 젊은 저자들 역시 정답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 답을 찾고자 노력하는 시간은 진지하고 무거웠다. 저자들이 원하는 것은 덜 여문 생각이라고 주저하지 말고 그저 우리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눠보자는 것이었다. 우리 사회와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 이 책을 통해 당신도 함께 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