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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유연한 시각을 가져라 10
서론 - 긴 여정을 위한 브리핑 24 1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가진 게놈지도 만들기 1장. 오래된 미래 : 5Q의 미래를 위한 성경적 기초 46 2장. 5Q : 원형적 해석 69 3장. 하나님의 흔적 : 5Q 유형의 초기 단계 원형 85 4장. 씨니어스(Scenius) : 오중 문화의 뿌리와 새싹 96 5장. 영웅의 여정 : 예수께서 시작하신 운동 130 6장. 구현 : 교회에서의 예수님의 임재 5중 모드 141 2부.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기 7장. 에베소서 : 교회의 다섯 가지 기능 172 8장.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세우기 218 9장. 거래를 위한 도구들 240 10장. 여기에서 거기까지 268 결론 284 부록 1. 은사 중단론의 중단 286 부록 2. 왕좌의 게임? 은사주의적 접근 혹은 선교적 접근? 292 부록 3. 쫓겨난 APEs 불러오기 297 부록 4. 3중 혹은 5중 패턴 303 미주 307 |
Alan Hir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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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5Q는 자신의 정체성, 목적, 소명, 기능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획기적인 개념이다. 따라서 리더십뿐만 아니라 조직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 p.18 에베소서 4장은 공동체가 하나되어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믿음의 뿌리를 제공한다. 그래서 바울은 공동체가 필연적으로 갈등이 만들어내는 경쟁 체계를 대면함으로 분열과 갈등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음을 잘 알고 있었다. --- p.51 이 책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그리스도의 몸이 세상에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 p.54 예수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춤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예수와 함께 춤추는 우리는 그분의 길, 그분의 사역에 점점 발을 맞추는 스탭을 배울 필요가 있다. 5개의 APEST 기능이 모두 작동하면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충만함에 도달하게 된다. --- p.61 5Q를 활성화하는 것은 서구 교회의 선교적 사역 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의 회복을 위해 필요하다. 5Q는 교회 정체성과 기능 및 사역에 대한 온전함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 p.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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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Q는 교회론의 정수인 에베소서 4장에 언급된 사도적, 선지자적, 전도자적, 목자적, 교사적인 총 다섯 가지 능력이 총체적으로 재결합된 온전한 교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다섯 가지의 직분을 영어 알파벳 첫 자로 합쳐서 말하면 ‘APEST'이다. 이 ‘APEST'을 사회과학적이며 성경적으로 그리고 굉장히 실천적으로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최근 16가지 성격유형 테스트라고 알려진 MBTI가 한국 사회 전반에 활성화되고 있다. MBTI를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는 일에 도움이 얻듯이, 앞으로 「5Q : 선교적 교회의 다섯가지 DNA」를 통하여 한국 교회는 조금 더 온전한 교회 리더십 구조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교회의 목회 리더십과 선교 단체의 리더들 그리고 나아가 기독교적 가치를 가진 회사와 가정 등에서도 깊은 영감과 도전을 줄 것이라 믿는다. 선교적 교회론의 대가인 데릴 구더라든가 마이클 프로스트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앨런 허쉬는 조금 어렵거나 엉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이 책을 포기하지 않고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선교적 교회의 본질적인 질문과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도중에 책을 덮는 실수를 범하지 않길 부탁드린다. 이 책은 철저하게 성경적이며 이론적일 뿐만 아니라, 실천적이다. 특히 2부 이후 나오는 다섯 가지 교회의 기초가 되는 실제적인 DNA를 읽다보면, 저자의 천재성과 노력에 깊은 찬사와 감사의 마음이 올라오게 될 것이므로 끝까지 정독하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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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Q는 훌륭한 걸작이다. 또한 교회에 생명을 주는 기막힌 업적이다.“ - 래너드 스윗 (베스트셀러 작가, 조지 폭스 대학교, 탈봇 대학, 드류 대학교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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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은 그리스도의 몸을 활성화하는 방법에 대한 에베소서 4장의 토대와 실천적 적용을 우리에게 제공함으로써 최고 이론가로서의 명성을 넓혔다. 5Q는 교회와 그 백성, 그 사명을 사랑하는 모든 리더가 철저하고 꼼꼼히 읽어야 할 책이다.” - 데이브 퍼거슨 (커뮤니티 트리스천 교회의 담임목사, ‘New Thing’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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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랜 허쉬는 성경이 안내해주는 교황곡 같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한다. 5Q는 깊은 영감을 준다.” - 데이비드 피치 (노던 신학대학원 전도학 교수, [Faithful Presence]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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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저작에서 항상 그랬듯이, 허쉬는 통찰력과 심오한 돌파구를 가지고 이 핵심적인 주제에서도 자신의 천재성을 드러냈다.” - 닐 콜 ([파도를 타는 교회],[오가닉 처치],[교회 3.0]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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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하나의 아이디어를 주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다르게 보는 안경이다.” - 마이클 프로스트 ([세상을 놀라게 하다],[새로운 교회가 온다]의 저자, 호주 몰링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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