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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어떻게 오늘을 살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Part 1뜻밖의 시련이 삶을 멈춰 세울 때― 시대적 깊은 밤, 존 던을 만나다 ―DAY 1 / 위기의 나날들, 고뇌 속에서 성경을 더듬다DAY 2 /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Part 2환난 날, 전능자와 벌이는 씨름 한판― 필립 얀시가 풀어 쓴 ‘존 던의 기도 일기’ ― DAY 3 / 1단계: 공들여 지은 집, 허망하게 무너지다DAY 4 / 2단계: 저벅저벅 다가오는 질병, 오감이 저항하다DAY 5 / 3단계: 병상에 누워 하늘의 주를 바라다보다DAY 6 / 4단계: 하나님의 선한 도구, 의사의 손에 나를 맡기다DAY 7 / 5단계: 격리, 홀로 외로움과 싸우다DAY 8 / 6단계: 죽이는 두려움, 살리는 두려움DAY 9 / 7단계: 늘어나는 조력자, 감사로 받아들이다DAY 10 / 8단계: 사람을 통해 전하시는 그분의 자비를 노래하다DAY 11 / 9단계: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위해 상의하는 시간들DAY 12 / 10단계: 은밀한 징후들, 더 강력하게 다룰 것DAY 13 / 11단계: 심장(마음)을 사수하라DAY 14 / 12단계: 들숨과 날숨을 깨끗하게DAY 15 / 13단계: 몸의 반점과 영혼의 흠을 대하는 태도DAY 16 / 14단계: 언젠가 맞이할 ‘결정적 그날’을 생각하다DAY 17 / 15단계: 불면증으로 잠 못 이루는 밤들DAY 18 / 16단계: 장례식 종소리, 성도들을 한데 모으다DAY 19 / 17단계: 망종의 주인공을 위해 담대한 중보기도를 올리다DAY 20 / 18단계: 울려 퍼지는 조종 소리에서 죽음의 참의미를 듣다DAY 21 / 19단계: 호전의 희망이 보이는 순간 조금 더 인내할 것DAY 22 / 20단계: 속에 자리 잡은 불순물을 씻어 내다DAY 23 / 21단계: 부활의 음성에 순종해 한 걸음 한 걸음 DAY 24 / 22단계: 아직은 불씨를 완전히 끌 수 없으나DAY 25 / 23단계: 질병의 재발, 죄의 재발에 관하여Part 3실의와 낙담을 딛고모든 순간, 하나님 보좌 앞으로 ― 오늘, 우리의 자리를 찾다 ―DAY 26 / 죽음, ‘삶’이라는 질병을 다스리는 유일한 치료제DAY 27 / 자비로운 치유자 품에 안겨 있음에 평안하라DAY 28 / 불같은 시험을 지나 ‘영적 순금’으로 빛나다DAY 29 / 고통과 탓이 난무하는 세상, ‘위로자’로 서다 DAY 30 / 단 하나의 올바른 두려움, 모든 두려움을 떨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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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Y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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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대표 작가 필립 얀시와 함께17세기 유럽 팬데믹 현장 속으로!치명적인 역병, 페스트가 런던을 휩쓸던 1623년 어느 날, 당대 저명한 종교직인 세인트폴대성당의 사제였던 존 던에게도 병증이 시작되었다. 병상에 누워 사람들의 죽음을 알리는 교회 종소리를 한 달 동안 들으며 써 내려간 그의 적나라한 기도 일기, 《비상시의 기도문》은 후대에까지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향해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언어로 쏟아 낸 기도 일기는 “인간은 아무도 섬이 아니다”, “누구를 위해 종이 울리는지 알려 하지 말라. 종은 그대를 위해 울리는 것이다” 등 영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문장도 낳았다. 2017년,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선정한 ‘역대 최고 논픽션 100권’에 오르기도 했다. 유럽을 초토화한 지독한 역병 한가운데서 탄생한 희망의 기록,《비상시의 기도문》에서 찾은 이 시대의 치유책지금, 우리가 하나님을 대면해야 할 때!존 던의 《비상시의 기도문》을 다시 꺼내 읽고 큰 통찰을 얻은 필립 얀시는 존 던의 사색을 토대로, 혼돈에 빠진 이 시대를 위로하고 일깨울 묵상집을 기획했다. 검증된 고전을 이 시대 언어로 풀어 쓴 이 새로운 에디션은 이 시대의 상황과 놀랄 만한 연관성을 보여 주며, 현재 우리가 던지는 질문과 비슷한 문제들로 씨름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질병을 형벌로 쓰시는가?” “평안과 위로를 찾을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 던의 사색에 얀시의 현대적 해설을 더해, 우리에게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에 관한 보편적 진리를 제시한다. 오늘의 현실 속에서 전능자와 올바로 씨름하는 법을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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