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빌 도일의 다른 상품
사라 색스의 다른 상품
오성아의 다른 상품
|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침몰선에서 탈출하기! 낙서하고, 결정하고, 파괴하여 탈출로를 찾아라.
독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책을 펼치면, 되돌아갈 길은 없다. 이 책이 대형 여객선 타이타닉호이기 때문이다. 죽음을 향해 달리는 타이타닉호에서 탈출할 기회는 세 번이다. 먼저 네가 갈 길을 선택하라! -승객의 길: 이런 배를 둘러보는 건 즐거운 일! 하지만 배가 빙산으로 다가간다면? 네가 있는 장소가 생사를 결정한다! -승무원의 길: 네 임부는 일등석 승객 가족을 돌보는 것이다. 재난이 들이닥쳤을 때, 가족이 사랑하는 강아지와 너를 동시에 구할 수 있을까? -밀항자의 길: 너는 승선권 없이 몰래 배에 탔다. 밀항자인 너도 구명보트에 올라탈 수 있을까? ‘아이들의 두뇌를 개발하는, History 코딩 게임북’ 시리즈에서는 네가 역사의 주인공!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길을 찾는 임무가 너에게 주어졌다. 두려워 말고 낙서하고, 찢고, 접어라. 책을 잘 망가뜨릴수록 네 생명이 길어진다! ---본문 중에서 |
|
찢고, 접고, 자르며 맘껏 상상력을 펼치자!
책에 맘껏 그리고 적고, 찢고 ,접고, 자르며 주어진 미션을 풀어가는 신개념 History 코딩 게임북. 책을 찢는다고! 책은 예쁘게 고이 봐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자. 이 책에서 탈출하고자 한다면 더 과감하게 책을 찢고 접어야 한다. 이제 방탈출을 가라~! 역사적 사실의 상황에서 마치 내가 존재했던 것처럼 행동하며 그 때 그 사건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었는지 깨닫게 해준다. 여러 선택의 순간이 주어질 때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지 나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책 내용에 푹 빠져서 저절로 판단력과 상상력,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이 책으로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의 영혼을 달래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탈출해야 해!(Escape this book! Titanic) 엄마는 항상 책을 깨끗하게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 주문 탓에 익숙해서인지 우리는 왠지 책을 깨끗하게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아니다. 찢고 잘라 접으라고 한다. 책에 대한 관념을 새롭게 해주면서 각 미션을 수행한 후 생기는 쾌감, 절망, 슬픔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타이타닉’은 영화로도 소개되어 익히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 사건 현장에 마치 내가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매우 신선하다. 미션이 주어지고 난 선택을 해야 한다. 나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맞이하며 후회 혹은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침몰하는 타이타닉 배 안에서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미션을 끝까지 수행해 보자.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정답 페이지에 이르게 되는 이 책만의 매력, 여러분도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