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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잘 먹고 싶어서, 요리 편지
나만을 위한 우편 레시피 상담 EPUB
하지희 글그림
다른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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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한 사람만을 위한 우편 레시피 처방전

CHAPTER 1. 인생은 요리하기 나름이에요
흔한 재료로 ‘있어 보이는’ 요리를 하고 싶어요
편안하고 따뜻한 프랑스의 맛_전자레인지 라따뚜이

아침에 요리할 시간이 없어요
애쓰지 않고도 만드는 한 끼_여름 채소 도시락

국물을 좋아하는데 염분이 걱정이에요
식탁 위에 피어나는 소박한 음식_10분 포토푀

식성이 다들 달라서 아주 골치입니다
돌돌 말면 끝이에요_입맛대로 크레프

친구들이 감탄할 만한 집들이 요리를 하고 싶어요
원룸에서 근사한 저녁 파티_단짠 타르틴, 상큼 부르스케타

주방이 너무 좁아서 요리하기 힘들어요
원룸에서도 세련된 요리 생활_조리 공간 확보

어떤 도구부터 사야 할지 모르겠다
조리 도구에도 ‘멀티’의 세계가_주방 유용템 3가지

CHAPTER 2. 손쉽게 자존감을 선물합니다
미리 만들어놓고 오래 먹고 싶어요
간편하게 만드는 건강함_콩 샐러드

상해서 버리는 채소가 너무 아까워요
생명력 강한 채소의 향_셀러리 양파 라이스, 미네스트로네

집에서도 코스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소박하고 간단하지만 낭만적으로_초간단 프랑스 코스 요리

간편한 비건 요리를 찾아요
대수롭지 않게 하는 채식_가지 무사카

눈이 행복한 예쁜 음식을 만들고 싶어요
나만의 서명을 새기듯_플레이팅 기초

냉장고는 가득 차 있는데 먹을 게 없어요
배달 음식의 유혹을 이기는_냉장고 지도 그리기

계량 단위, 저만 어렵나요?
한 숟가락 소복하게 뜨면_숟가락과 종이컵으로 계량하기

CHAPTER 3. 내 손으로 완성하는 낭만과 우아함
색다른 맛의 샐러드를 만들고 싶어요
겨울에도 생기 있고 향긋한_자몽과 오렌지 샐러드

맛있고 칼로리 낮은 음식은 없을까요?
건강한 음식일수록 맛이 없다는 편견_당근 수프카레

고단한 하루를 달래주는 안주를 찾아요
향긋한 허브로 힐링하세요_처음 먹는 페르시야드

매일 같은 재료, 비슷한 요리가 질려요
비슷비슷한 요리가 지겹다면_식재료 응용

낯선 향신료를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잘못 넣으면 한약, 잘만 넣으면 천국_요리 치트키, 향신료

‘자작하게’ 넣으라는 건 무슨 뜻인가요?
‘적당히’는 취향껏, ‘듬뿍’은 원 없이_기초 레시피 용어

CHAPTER 4. 오늘도 다부지게 살아가시길
일, 육아에 치여 요리할 시간이 없어요
한 손으로 즐기는 축제_에어프라이어 파에야

고독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두부의 변신은 무죄_저칼로리 두부 스튜

매일 하는 식사가 즐겁지 않아요
오늘의 나는 어제 먹은 음식의 총합입니다_식사 일기 쓰기

초딩 입맛이라 채소가 맛없어요
제철 채소의 사랑스러운 맛_채소 캘린더

요리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매일 맛보는 작은 성취감_25분 요리 훈련

요리보다 설거지가 힘들어요
피할 수 없다면 덜 부담스럽게_뒷정리 꿀팁

냉동 식재료를 해동하면 물컹해져요
버려지는 식재료가 아깝다면_냉동 채소 관리

부록
1분 레시피 노트: 책 속 요리 모음

저자 소개 1

글그림하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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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를 동경하고 음식을 좋아해 프랑스로 요리 유학을 떠났다. 파리 르 꼬르동 블루 Le Cordon Bleu를 졸업하고 남부 도시의 레스토랑에서 세컨드 셰프가 될 정도로 열심히 일했지만, 아시아 여성 이방인으로서 편견과 차별을 경험하며 타인과 생명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번아웃을 겪은 뒤 집과 직장을 정리하고, 밴을 움직이는 집 삼아 3년간 유럽 곳곳을 누비며 비건 레시피를 쌓아왔다. 현재 충청북도 괴산에서 ‘차별 없는 프랑스식 비건 음식’을 나눌 수 있는 작은 공간을 준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가끔 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 『책에서 한 달 살기』
프랑스 문화를 동경하고 음식을 좋아해 프랑스로 요리 유학을 떠났다. 파리 르 꼬르동 블루 Le Cordon Bleu를 졸업하고 남부 도시의 레스토랑에서 세컨드 셰프가 될 정도로 열심히 일했지만, 아시아 여성 이방인으로서 편견과 차별을 경험하며 타인과 생명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번아웃을 겪은 뒤 집과 직장을 정리하고, 밴을 움직이는 집 삼아 3년간 유럽 곳곳을 누비며 비건 레시피를 쌓아왔다. 현재 충청북도 괴산에서 ‘차별 없는 프랑스식 비건 음식’을 나눌 수 있는 작은 공간을 준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가끔 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 『책에서 한 달 살기』 『잘 먹고 싶어서, 요리 편지』가 있다.

인스타그램 @jeeheehh // 유튜브 www.youtube.com/@lamaisonhebdomad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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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0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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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91.14MB ?
ISBN13
9791156334125

출판사 리뷰

잘 먹고 싶어서, 요리 편지
나만을 위한 우편 레시피 상담

편지를 보내주시면,
맞춤형 레시피를 처방해드립니다

“구해줘, 키친!”
‘요알못’ 독자와 함께 만든 책

이 책은 저자가 운영한 우편 레시피 상담소 ‘편지 내(內)식당’과 에디트의 SNS으로 모집한 실제 요리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요리가 귀찮은 사람, 일과 육아에 치여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 상해서 버리는 재료가 아까운 사람, 요리책이 너무 어렵다는 사람, 집에서 유럽식 코스 요리를 하는 것이 로망이라는 사람……. 이름도, 나이도, 사는 곳도, 하는 일도 제각각이지만 한 끼만큼은 제대로 만들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
저자는 사연자에게 딱 맞는 레시피를 처방하기 위해 반드시 몇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주방에 어떤 도구가 있는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식재료가 무엇인지, 하루 중 어느 시간에 요리하는지, 누구를 위해 요리하는지 등을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식탁과 주방을 꿈꾸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고, 각자의 상황과 습관에 딱 맞는 조언을 찾아보세요.

사부작사부작 매일이 즐거운
요리 생활을 위해

우편 레시피 상담에서는 설레는 한 끼를 위한 레시피는 물론 건강한 주방 환경과 습관을 만드는 다양한 팁을 알려드립니다. 1장 ‘인생은 요리하기 나름이에요’를 읽으며 직접 시도해볼 만한 레시피를 찾아보세요. ‘2장 손쉽게 자존감을 선물합니다’에서는 작은 요리 하나로 매일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방법을, ‘3장 내 손으로 완성하는 낭만과 우아함’에서는 식재료와 요리 기술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4장 오늘도 다부지게 살아가시길’을 읽으면서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주방 환경과 요리 습관을 만드는 데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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