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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리제롯테의 우울
제1장 격전 후에 제2장 왕녀 자매의 요양 제3장 미래에 관하여 제4장 한편, 그 무렵 제5장 출발, 그리고 추적 막간 유그노 공작의 우울 제6장 귀환 에필로그 사카타의 결단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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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사카타와 리제롯테, 설마하던 맞선?!
ㅡ이리하여 오랜 복수는 이루어졌다. 루시우스를 자신의 손으로 처치한 리오는 유괴된 왕녀 자매를 보호하기로 결정하는데, 그것을 제지하는 한 사람. "나는 저기 왕녀들보다 귀공이 탐난다." 의외의 인물의 권유에 리오가 내린 결단은? 한편, 약혼자인 플로라의 소식이 끊기자 용사 사카타는 이전부터 마음에 들었던 리제롯테를 자신의 제3 부인으로 원하고 결과적으로 국가가 엮인 맞선자리가 만들어지는데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