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전투 후
제1장 국경 너머 제2장 재회 제3장 결투 제4장 야마타노오로치 제5장 로다니아로 제6장 잠깐의 휴일 막간 담합 제7장 프로키시아 성의 어둠 제8장 자수정의 행방 에필로그 후기 |
|
정령환상기 13권 한 쌍의 자수정
수도의 용사 VS 바람의 마검사의 격돌!! 크리스티나 왕녀를 호위하면서 샤를이 이끄는 벨트람 왕국군과 싸우게 된 리오. 압도적인 힘을 발휘한 그는 샤를을 포로로 잡는 데 성공한다. 그 후, 무사히 가르아크 왕국에 도착한 리오를 기다린 것은, "네 실력을 믿고 부탁할 게 있어서." "그 말씀은?" "나와 모의전을 치러보자." 용사 사카타의 생각하지도 못한 모의전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