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초판본 김영랑 시선
EPUB
가격
12,800
12,80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1 ························3
2 ························4
3 ························5
4 ························6
5 ························7
6 ························8
7 ························9
8 ························10
9 ························11
10 ·······················12
11 ·······················13
12 ·······················14
13 ·······················15
14 ·······················16
15 ·······················17
16 ·······················18
17 ·······················19
18 ·······················20
19 ·······················21
20 ·······················22
21 ·······················23
22 ·······················24
23 ·······················25
24 ·······················26
25 ·······················27
26 ·······················28
27 ·······················29
28 ·······················30
29 ·······················31
30 ·······················32
31 ·······················33
32 ·······················34
33 ·······················35
34 ·······················36
35 ·······················37
36 ·······················38
37 ·······················39
38 ·······················40
39 ·······················41
40 ·······················42
41 ·······················43
42 ·······················44
43 ·······················46
44 ·······················47
45 ·······················48
46 ·······················49
47 ·······················51
48 ·······················52
49 ·······················53
50 ·······················54
51 ·······················55
52 ·······················57
53 ·······················59
거문고 ·····················61
가야금 ·····················62
달마지 ·····················63
연 ·······················64
五月 ······················66
毒을 차고 ····················67
墓碑銘 ·····················69
한 줌 흙 ·····················70
江물 ······················72
한길에 누어 ···················74
偶感 ······················76
호젓한 노래 ···················78
집 ·······················79
春香 ······················81
북 ·······················84
바다로 가자 ···················86
놓인 마음 ····················88
새벽의 處刑場 ··················89
絶望 ······················91
겨레의 새해 ···················93
연 ·······················95
발짓 ······················96
忘却 ······················97
感激 八·一五 ··················99
五月 아츰 ····················101
行軍 ······················103
앞허 누어 ····················104
池畔 追憶 ···················105
어느 날 어느 때고 ················107
千里를 올라온다 ·················109
五月 恨 ····················111
琴湖江 ·····················113
예?ㅌ스(W. B. YEATS) 詩篇 ··········115
나치 反抗의 노래 ················117
나치 反抗의 後記 ················125

해설 ······················127
지은이에 대해 ··················162
엮은이에 대해 ··················165

저자 소개 1

영랑令郞, 윤식

시인, 본명은 김윤식이며 아호는 영랑(令郞)이다. 1903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보통고등학교를 거쳐 1920년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 후 1930년 3월 창간한 [시문학]을 중심으로 박용철, 정지용, 정인보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변영로, 김현구, 신석정, 허보 등 여러 시인과 더불어 아호인 영랑(令郞)으로 활동했다. 1935년에 첫 번째 시집인 『영랑시집』을 시문학사에서 간행했다. 『영랑시집』에는 총 53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시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을 쓰지 않고 일련번
시인, 본명은 김윤식이며 아호는 영랑(令郞)이다. 1903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하고 휘문보통고등학교를 거쳐 1920년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 후 1930년 3월 창간한 [시문학]을 중심으로 박용철, 정지용, 정인보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정인보, 변영로, 김현구, 신석정, 허보 등 여러 시인과 더불어 아호인 영랑(令郞)으로 활동했다.

1935년에 첫 번째 시집인 『영랑시집』을 시문학사에서 간행했다. 『영랑시집』에는 총 53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각각의 시가 처음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을 쓰지 않고 일련번호를 붙여 시집에 실었다. 이후 김영랑은 1949년에 중앙문화사에서 『영랑시집』을 출간했다.

김영랑은 조국 해방이 이루어질 때까지 창씨개명과 신사참배 및 삭발령을 거부했으며, 광복 후 신생 정부에 참여해 당시 중앙행정부인 공보처의 출판국장으로 일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유탄을 맞아 부상을 당해 9월 서울에 위치한 자택에서 4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현재 묘지는 서울 망우리에 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사랑은 깊으기 푸른 하늘」 등 한국적 정서가 담긴 서정시를 많이 발표했다. 대표 시집으로 『영랑 시집』, 『영랑 시선』 등이 있다.

김영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4.7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3만자, 약 1.1만 단어, A4 약 21쪽 ?
ISBN13
9791130429175

출판사 리뷰

지식을만드는지식 ‘초판본 한국 근현대시선’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전을 찾아냈으며 해설과 주석을 덧붙였다.
각 작품들은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서 실었다. 초판본을 구하지 못한 작품은 원전에 가장 근접한 것을 사용했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살렸고, 오기가 분명한 경우만 바로잡았다. 단, 띄어쓰기는 읽기 편하게 현대의 표기법에 맞춰 고쳤다.

김영랑의 초기와 중, 후기 시 세계는 큰 편차가 있다. 1930년에서 1935년에 이르는 초기 시편은 그의 시 세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마음”의 감각과 미의식이 주조를 이룬다. 그의 시 세계에서 마음은 지성적인 사고 이전 전일적인 미분성의 대상으로서 순수 자아의 근원 심상에 해당한다. 따라서 그의 마음의 노래에는 시대정신의 날카로운 문제의식이 아니라 부드럽고 유려하고 순화된 미감이 드러난다. 그에게 역사적 현실의 고통은 마음의 노래의 비애와 슬픔의 정조로 내면화되어 추상적으로 투영되고 있는 것이다. 판소리의 전통적 미학에 해당하는 ‘엇’ 혹은 ‘촉기’의 미의식이 초기 시편의 창작 원리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를테면, 박용철이 김영랑의 시 세계에 대해 지적했던 바처럼, “세계의 政治經濟를 變革하려는 類의 野心”이 아니라 그 이전의 근원적인 “우리의 신경을 변혁시키려는 야심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1939년부터 1940년 그리고 해방 이후에 해당하는 중, 후기에 이르면 시대정신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이 전면에 부각되고 순연한 “마음”의 미의식과 감각은 휘발되고 만다. 일제 말 가혹한 탄압과 해방 이후 혼란상이 그의 순수 자아의 마음의 노래를 파탄시킨 형국이다. 그러나 이것이 곧 그의 시적 삶에서 사회성과 역사의식을 풍요롭게 획득하는 계기로 작용한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 그의 시 세계는 시대적 현실에 대한 미적 수용과 형상화를 이루어 내지 못한 채 산문 지향적인 직서적 서술과 비탄에 그치는 양상을 드러낸다. 특히 후기 시편에 오면 해방정국의 극심한 혼란이라는 ‘배반된 희망’ 속에서 감당할 수 없는 충격과 절망으로 인해 죽음 충동에 시달리는 면모를 보인다. 그의 시적 삶은 현실 부정의 정신을 스스로 날카롭게 다듬으면서 특유의 정서적 감성과 ‘시대적 리듬’을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신생의 길을 열어 가야 하는 국면에 이른 것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