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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너의 이야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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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상품

어쩌면 너의 이야기 (큰글자도서)
[도서] 어쩌면 너의 이야기 (큰글자도서)
송선미,오달빛,구본순,송현정,권현실,조은경 공저
36,000
어쩌면 너의 이야기 (큰글자도서)

동화에세이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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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아리코 _ 글 송선미, 그림 고아리 (9)
2. 뺨풍선 _ 글,그림 오달빛 (33)
3. 지수의 풍경 _ 글,그림 구본순 (63)
4. 최고의 하루 _ 글, 송현정, 그림 박재용 (89)
5. 거북이가 되고 싶은 아이 _ 글,그림 권현실 (109)
6. 나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 그래서 날아올랐지. _ 글,그림 조은경 (139)
작가의 말 & 셀프 포트레이트 (169)
추천의 말 _ 김희진 (184)
기획자의 말 (196)

저자 소개6

20대에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30대에 결혼을 하고 늦은 나이에 딸을 낳았다. 육아를 하며 좋은 엄마,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송선미 의 다른 상품

현 반포고등학교 교사. 칠판에 글씨 쓰는 것이 재미있어 보여 교사가 되었다. 매번 수업에 들어가면서 ‘아이들을 한 번은 웃기고 나와야지’ 결심한다. 분별없이 현존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오달빛 의 다른 상품

장애문화예술교육단체 풍경놀이터의 대표다. 수어 통역을 하며 농인들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을 기획·지도한다. 공저로 동화에세이 『어쩌면 너의 이야기』가 있으며, 소리샘청각학습지원센터 청각학습연구회 연구진으로 수어 교재 『신나는 수어 놀이터』 집필에 참여했다. 비장애인으로 농인과 결혼하여 코다(CODA)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사람과 상황을 사랑하며 담담히 그러나 단단하게 삶을 지켜나간다. 그 과정에서 어느 순간 선물 같은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알며, 믿는다.

구본순 의 다른 상품

동화에세이 『어쩌면 너의 이야기』에 작품을 수록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지금은 인터뷰 및 기록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뷰 모음집 저서로『출판사의 첫 책』이 있다.

송현정 의 다른 상품

아버지에 언니들까지 줄줄이 교사인 집에서 자연스럽게 서울교대에 들어가 2년간 교직에 몸담았다. 지리산, 안나푸르나, 수녀원을 헤매며 ‘내가 누구인지’ 치열하게 바라보다가 심리상담을 접하고 소명을 깨달았다. 지금은 자신의 길을 찾아 행복하게 직진 중이다.

권현실 의 다른 상품

어릴 적부터 글과 그림을 좋아했다.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지금은 캘리그래피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번 생에 소원은 아이와 세계 여행을 하는 것!

조은경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52g | 153*200*12mm
ISBN13
9791197529900

출판사 리뷰

〈기획자의 말〉

2019년 5월, 여섯 명의 여성이 모였습니다. 여느 때보다 더웠던 날인 것 같습니다.
‘나를 스토리텔링 하는 동화쓰기’ 워크숍이었습니다. 아이가 있어 공동육아를 하며 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던 사이지만, 이날은 왠지 서먹서먹하기도 했습니다. 누구는 글이 쓰고 싶어서, 누구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서, 누구는 울 자리가 필요해서, 누구는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곳에 왔다고 했습니다.

3개월로 계획했던 워크숍은 그해 겨울에야 끝났습니다. 여름이 오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동안 여섯 명은 자신을 바라보고 깊어지기를 반복했습니다. 웃기도 많이 웃었지만,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누군가의 감정이 큰 파도가 되어 모든 멤버의 마음을 훑고 지나가는 날도 있었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것을 글로 써야겠다’라고 결심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비로소 글쓰기가 시작되었지만 몇 번이나 글을 뒤엎다가 홀연히 강원도 바다로 떠나버린 이도 있었습니다. 무엇 하나 감추려고 하거나 부끄러워하는 것 없는 당당한 여성들이었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온전히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것만이 어려움이었습니다.

지은이 ‘D,D’는 특별한 뜻이 없는 무한 의미 생성 그룹입니다. ‘된장과 두부’든 ‘더 크게 더 높게’든 ‘덤비면 뒤진다’든 해석은 D,D를 마주한 독자 여러분의 몫입니다.
책을 다 읽고 부모님 혹은 자녀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너의 이야기는》 여섯 명의 이야기지만, 독자님의 이야기이기도 할 테니까요.

〈아리코〉와 〈최고의 하루〉에 그림 작업을 해준, 이야기의 등장인물이기도 한, 송선미 작가의 딸 고아리 양과 송현정 작가의 남편 박재용 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마음에 나만의 이야기가 넘쳐흐르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평

많은 분들이 이 책에 실린 이야기와 그림들을 자세히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그 안에서 여러 소중한 감정과 생각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또 그것들을 자신 안에 있는 또 다른 이야기와 그림과 연결시키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그것을 여럿과 나눌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야기 혹은 그림으로 만들어내는 데까지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용기, 용기, 용기! + ♥) 그런 씨앗이 이미 독자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움트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 김희진 (『돌봄 인문학 수업』, 『사회과학책 만드는 법』 저자)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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