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스파이 스키 스쿨 2
EPUB
가격
8,400
7,560 8,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정보 입수
2. 유혹
3. 침투
4. 도청
5. 발견
6. 기습
7. 눈사태
8. 깨달음
9. 결전
10. 회피 작전
11. 협상
12. 핵폭탄 해체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스튜어트 깁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Stuart Gibbs

미국에서 태어나 어린이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업에 수차례 참여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 007 시리즈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의 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썼다. 이 소설은 훗날 베스트셀러 시리즈 『스파이 캠프』의 기초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할리우드로 가서 영화/TV 대본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닦기 시작했고, 에이전시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중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상사의 제안으로 청소년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스파이 스쿨』 시리즈와 『신나는 정글』 시리즈가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미국에서 태어나 어린이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업에 수차례 참여했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교 때, 007 시리즈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의 아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썼다. 이 소설은 훗날 베스트셀러 시리즈 『스파이 캠프』의 기초가 되었다. 대학 졸업 후 할리우드로 가서 영화/TV 대본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역량을 닦기 시작했고, 에이전시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중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상사의 제안으로 청소년소설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스파이 스쿨』 시리즈와 『신나는 정글』 시리즈가 잇달아 히트를 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달기지여 안녕』(원제: Waste of Space)은 『달기지 알파』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전편 『2041 달기지 살인사건』과 『니나 대장 실종사건』의 성공에 힘입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각본가로서도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스팟]과 [리플리케이트]의 각본을 썼고 니켈로디언, 디즈니 채널, ABC 방송사, 폭스 방송사 등의 텔레비전 쇼와 애니메이션을 다수 만들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파이 스쿨』, 『스파이 캠프』가 있다.

스튜어트 깁스 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면 제우스의 초청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 「썬더 걸스」 시리즈 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등이 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5.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8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5쪽 ?
ISBN13
9788925522203

출판사 리뷰

“흡인력 있는 줄거리와 놀라운 반전이 책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스파이 연방 기관의 답답함을 미묘하게 파헤치고, 스파이의 로맨스까지 풍성하게 다룬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독자들에게 훌륭한 선택이 될 책이다.”
-북리스트

“스튜어트 깁스의 폭발적인 액션, 기발한 등장인물, 유머러스한 대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대하는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커커스 리뷰

“스파이 시리즈는 재밌다! 캐릭터가 살아 있고 다음 장면이 어떻게 진행될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스튜어트 깁스는 액션과 플롯, 유머를 버무리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다.”
-J. Prather (아마존 리뷰 중)

“학생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겠다. 굉장한 모험이 가득한 책이다. 이 시리즈가 계속 나오길 기대한다.”
-Reacher Creature (아마존 리뷰 중)

“아들이 이 책을 굉장히 좋아한다. 자녀가 있다면 이 책을 권해 보아라.”
-Andrew (아마존 리뷰 중)

▶ 레오 청과의 마지막 승부를 향해 치닫는 ‘눈토끼 작전’!
CIA 공식 스파이 벤은 과연 모두를 구할 수 있을까?


『스파이 스키 스쿨』 1권에서 벤은 단짝 마이크 브레진스키의 등장으로 정체가 들통날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벤을 둘러싼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제시카와의 포옹을 들켜 ‘딸 바보’ 레오 청의 미움을 사 헬리콥터 공격을 당하고, 프리랜서 악당이 된 머레이 힐을 만나 목숨을 위협받고, 어마어마한 눈사태에 휩쓸리기까지 한다.

하지만 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상황들 속에서도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레오 청이 꾸미는 음모의 정체를 파헤치는 데 성공한다. 세계적인 범죄자답게 어마어마한 계획을 짠 레오 청. 벤은 과연 ‘눈토끼 작전’을 성공할 수 있을까?


▶ “시작했다는 게 중요한 거야!”
스릴 만점 액션 속에서 피어나는 스파이들의 성장 스토리!


시리즈의 첫 편인 『스파이 스쿨』에서 벤은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을 뿐, 다른 부분에서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소년이었다. 하지만 『스파이 캠프』와 『악당 스파이 스쿨』, 그리고 이번 『스파이 스키 스쿨』의 여정을 통해 CIA의 인정을 받은 어엿한 스파이로 커 나간다.

작가 스튜어트 깁스는 벤의 모험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동료와 일을 해결하기보다 자신의 우월한 능력을 이용해 홀로 일을 해결하는 데 익숙했던 에리카는 벤과 조금씩 합을 맞추기 시작한다. 또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비난을 받으며 살아온 알렉산더 아저씨는 사이러스 할아버지와 점점 대화를 나누게 되고, 가슴속에 응어리진 감정들을 하나씩 꺼내 놓는다.

벤과 에리카가 스파이 스쿨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이들의 삶은 어땠을까.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깨닫고, 있는 힘껏 발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까? 또, 사이러스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의 알렉산더 아저씨에게 마음이 담긴 칭찬 한마디를 했다면 어땠을까. 아저씨는 완전히 달라지지 않았을까? 스튜어트 깁스는 아주 작은 계기 하나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짚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하루 성장하는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 오늘의 사건이 내일의 ‘우리’를 만든다!
새로운 시작을 주저하지 않는 벤과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기!


『스파이』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에게는 매 사건이 새로운 시작이다. 악당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하는 여러 장애물을 만나지만 이들은 새로운 시작을 늘 유쾌한 기분으로 맞는다. 오늘 벌어질 사건이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계기가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눈사태를 만나 허우적대고, 터지기까지 몇 초 남지 않은 핵폭탄을 눈앞에 둔 위기의 순간에도 벤과 친구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이겨낼 수 있다는 의지와 동료에 대한 믿음이 함께 했기 때문이다. 우당탕탕, 시끌벅적!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으로 가득한 이들의 모험기는 독자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스파이 스키 스쿨』에서 그들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새하얀 설원에서 펼쳐지는 모험 속으로 빠져 보자!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