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미술영재 청소년 화가들의 상상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8

공저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시교육청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으로 대학교수와 동화작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하고 실기 지도를 하는 미술영재 교육기관이다. 2012년 설립 이후 기존의 교육방식이 아닌 참신한 시도와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 문예창작, 융합분야의 문화예술 꿈나무 작가를 양성해오고 있다.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의 다른 상품

공저강선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푸른바다 소리가 들려요~!>의 저자이다.

공저백지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보고등학교 2학년이고 『푸른바다 소리가 들려요~!』의 저자이다.

백지우 의 다른 상품

공저오하윤

관심작가 알림신청
 
목운초등학교 5학년이고 『푸른바다 소리가 들려요~!』의 저자이다.

오하윤 의 다른 상품

공저이수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 청소년 화가.

이수정 의 다른 상품

공저이지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푸른바다 소리가 들려요~!>의 저자이다.

공저이채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푸른바다 소리가 들려요~!>의 저자이다.

공저황민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푸른바다 소리가 들려요~!>의 저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52*225mm
ISBN13
97911896885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 속으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해피입니다.
저는 마음씨 좋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바닷가 마을에 살았습니다.
할머니는 저에게 뼈다귀, 고기 등 맛있는 밥을 주시고,
할아버지는 새벽마다 산책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이 재개발을 하게 되면서
무서운 아저씨들이 집에 찾아왔습니다.
“여기 집을 부수고 새로운 빌딩을 지을 거야. 당장 나가!!!”
그렇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집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1 The 해피 중에서」


소녀가 그의 생을 돌아다니며 만난 안중근은
항상 나라를 걱정하느라 행복할 틈이 없었어요.
그 어디에서도 행복한 안중근은 찾을 수 없네요.
집에 돌아온 소녀 화가는 늘 나라를 걱정하느라
마음을 놓지 못하는 그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가 지금 우리와 함께 이 세상에 살고 있다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안중근이 행복할 수 있지?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잘살고 있는데…
뭔가 선물을 해야겠어.”
소녀는 행복한 영화감독이 된 안중근을 선물하기로 결심합니다.
영화감독 안중근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고 있어요.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내가 꿈꾸던 평화로운 세상이 우리 조국,
이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고 있다니…”

---「#2 영화감독 안중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 미술영재 심화과정의 미술영재들이 그간의 한국화 수업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한국화라는 장르를 넘어 글과 그림이 만나는 상상그림책 짓기입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은 영재들의 창의성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재능을 이끌어 내리라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래 교육의 하나의 대안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또한 창의적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미술영재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미술영재 심화 과정의 상상 그림책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한국화 재료기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에서 길러낸 이야기를 오늘의 현대 그림동화로 창작하는 것입니다. 글쓰기는 아이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사고 능력을 길러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에 두 번째로 출간한 상상그림책 ‘푸른 바다 소리가 들려요!’는 미술영재들의 글과 그림으로 창작한 것으로 어설프지만 진솔합니다. 동시대 또래 아이들의 호기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나름 빼어난 상상력으로 형상화한, 미래 작가들의 재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림과 글이 접목된 창작 동화를 만들어보고자 했던 뜨거운 열정이 미술 영재들의 작품을 통해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창조적 인재로 자라나게 되면 우리 문화 예술의 미래 또한 밝아지리라 믿습니다.
- 김선두 /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