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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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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말랑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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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마르티네 반 니우엔하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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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서 그림 그리기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이야기 짓기도 좋아해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연필, 물감,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학교와 도서관에서 그림을 가르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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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아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며 행복해하는 엄마입니다. 좋은 그림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어 외국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 『코끼리가 부엌에 나타났다!』, 『신비한 새 친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 『슈퍼히어로 나무늘보』, 『이다와 하늘을 나는 고래』, 『상상해 봐! 빨간 무엇?』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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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0g | 245*255mm
ISBN13
97911672900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에요.” 사고뭉치 토리의 하루

『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의도치 않은 사고를 치곤 합니다. 아직 어른처럼 몸을 움직이지 못해 무언가를 엎지르기도 하고,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일을 벌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엄마를 위한 일을 하려다 사고를 치는 토리의 모습에 공감할 거예요. 그리고 함께 읽는 어른들은 엄마를 위해 혼자서 곰곰이 생각하는 토리의 모습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바쁜 엄마를 배려하는 아이의 사랑

토리는 엄마가 바쁘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엄마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던 토리는 먼저 할 일이 많다고 이야기하지요. 엄마에게 주려고 모래 케이크를 만들고, 커다란 그림을 그리는 등 내내 토리는 엄마 생각뿐이에요. 의도하지 않게 사고를 쳤지만, 엄마를 생각하는 토리의 사랑은 엄마에게 큰 힘이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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