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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런 건 아니에요.” 사고뭉치 토리의 하루
『엄마가 바빠 보여서 그랬어요』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의도치 않은 사고를 치곤 합니다. 아직 어른처럼 몸을 움직이지 못해 무언가를 엎지르기도 하고,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일을 벌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엄마를 위한 일을 하려다 사고를 치는 토리의 모습에 공감할 거예요. 그리고 함께 읽는 어른들은 엄마를 위해 혼자서 곰곰이 생각하는 토리의 모습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바쁜 엄마를 배려하는 아이의 사랑 토리는 엄마가 바쁘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엄마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던 토리는 먼저 할 일이 많다고 이야기하지요. 엄마에게 주려고 모래 케이크를 만들고, 커다란 그림을 그리는 등 내내 토리는 엄마 생각뿐이에요. 의도하지 않게 사고를 쳤지만, 엄마를 생각하는 토리의 사랑은 엄마에게 큰 힘이 되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