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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바꿔 볼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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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말랑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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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로베르타 안토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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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태어나 살고 있습니다. 볼로냐 대학의 DAMS를 졸업한 후 책, 꽃, 아이들에 둘러싸여 일해 왔습니다. 지금은 역사적, 문화적인 유산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일합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관찰하고 글을 쓴답니다.

그림베네데타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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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있는 폴리테크니코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스위스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출판 일러스트 교육 프로그램인 ‘아르스 인 파불라’의 전문가 과정을 마쳤습니다. <집을 바꿔 볼까?>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지아 국립대학과 피렌체 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다. EBS의 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모든 순간의 물리학: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물리학의 대답』, 『프라다 이야기』,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 『식물을 미치도록 사랑한 남자들』, 『내가 사랑한 엄마』, 『내가 사랑한 책』, 『내가 사랑한 고양이』,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 5: 비단옷과 사라진 왕자』, 『코스믹코믹 : 빅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지아 국립대학과 피렌체 국립대학 언어 과정을 마쳤다. EBS의 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모든 순간의 물리학: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물리학의 대답』, 『프라다 이야기』,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 『식물을 미치도록 사랑한 남자들』, 『내가 사랑한 엄마』, 『내가 사랑한 책』, 『내가 사랑한 고양이』,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 5: 비단옷과 사라진 왕자』, 『코스믹코믹 : 빅뱅을 발견한 사람들』,『숫자가 우수수수 : 수학이 좋아지는 숫자 이야기』,『암탉이 응애응애 : 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 이야기』, 『별들이 반짝반짝 : 별과 행성으로 배우는 우주과학 이야기』, 『화산이 부글부글 : 화산과 지진으로 배우는 지구과학 이야기』, 『줄리엣의 웨딩드레스』, 『티모와 함께하는 지구온난화 여행』, 『여자라면 심플하게 : 집 정리 사람 정리 마음 정리』, 『여자 그림으로 읽기』, 『Gustav Klimt (구스타프 클림트)』,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기술의 영혼』, 『세상의 중심, 16살 인생에게 : 어느 노과학자가 청소년에게 띄우는 편지』, 『진짜과학 VS 가짜과학』, 『갈릴레오 망원경으로 우주의 문을 열다』, 『다윈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아인슈타인, 호기심은 나의 힘』, 『연금술사 니나1권 (상)(하)』, 『교육, 행복을 만드는 마법의 도구』, 『학교 울렁증』, 『SOS 지구 어린이 환경 교과서』, 『우리 엄마』, 『마법의 풀을 찾아라! : 우리는 환경 탐험대』, 『잠파 선생님의 유쾌한 동물병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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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22g | 240*285*8mm
ISBN13
979116729028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크고, 작고, 넓고, 좁고! 크기를 비교해 봐요

몸집이 큰 곰은 아주 좁은 집에 살고 있어요. 몸집이 작은 생쥐는 아주 높은 집에 살고 있고요. 몸이 홀쭉한 토끼는 아주 큰 집에, 키가 큰 기린은 아주 낮은 집에 살고 있지요. 동물들은 딱 맞는 집을 찾기 위해 집을 바꾸지만, 모두가 만족하는 집을 찾기가 어려워요. 크고, 작고, 넓고, 좁고! 『집을 바꿔 볼까?』는 동물들이 집을 찾는 과정을 통해 크기를 나타내는 다양한 말을 알려 줘요. 어느 동물이 어느 집에 살면 가장 좋을지 비교해 보세요.

정말 완벽한 집이 있을까요? 집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

살기에 딱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곰, 생쥐, 토끼, 기린은 자신의 몸집에 맞는 집이 살기에 딱 좋은 집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서로 집을 바꿔 가며 완벽한 집을 찾아다녔지요. 하지만 집의 크기와 모양이 맞는다고 해서 만족스러운 집이었을까요? 사실 중요한 건 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사느냐일지도 몰라요. 아무리 으리으리하고 멋진 집이라 해도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 집을 완벽한 집이라 할 수 없겠지요. 『집을 바꿔 볼까?』는 집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사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가족, 친구, 이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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