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6
프롤로그 10 1. 못난이 별 19 2. 생일날 아침 31 3. 우리 이모 옥님이 41 4. 목포의 눈물 67 5. 낙일도의 사랑 92 6. 약산 할멈의 기둥뿌리 108 7. 곱사등이 별 121 8. 돼지꿈 142 9. 잘한다, 업순네! 155 10. 소동이 아저씨 184 11. 천하장사 황설봉 214 12. 우리 사촌 봉묵이 형 230 13. 안녕, 칠성이 형 269 14. 동백꽃 289 15. 별 311 |
林哲佑
임철우의 다른 상품
|
“모든 인간은 별이다”
기억하십니까. 당신도 나도 똑같은 고향에서 왔다는 사실 말예요. 지금 우리는 잠시 이 땅에 내려와 쉬고 있는, 다 같은 별이라는 것을요. 오래전부터 내가 품어온 소망 하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거였다. 밤하늘의 먼 별자리를 올려다보며 혼자 작은 가슴을 두근거리던 그 어린 시절의 꿈을 닮은, 그런 맑고 초롱한 사랑의 이야기를 말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슬픔으로 가슴 저리고,
때로는 가슴속에서부터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으로 한숨을 내쉬며, 저 밤하늘 가득 반짝이고 있는 별들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불현 듯 작가의 육성을 따라 이렇게 되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별이다. - 이창동 (영화감독, 소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