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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가고 싶다
양장
임철우
문학판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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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6
프롤로그 10
1. 못난이 별 19
2. 생일날 아침 31
3. 우리 이모 옥님이 41
4. 목포의 눈물 67
5. 낙일도의 사랑 92
6. 약산 할멈의 기둥뿌리 108
7. 곱사등이 별 121
8. 돼지꿈 142
9. 잘한다, 업순네! 155
10. 소동이 아저씨 184
11. 천하장사 황설봉 214
12. 우리 사촌 봉묵이 형 230
13. 안녕, 칠성이 형 269
14. 동백꽃 289
15. 별 311

저자 소개 1

林哲佑

1954년 전남 완도 출생. 전남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개 도둑」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버지의 땅』 『그리운 남쪽』 『달빛 밟기』 『황천기담』 『연대기, 괴물』, 장편소설 『붉은 산, 흰 새』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 『백년여관』 『이별하는 골짜기』 『돌담에 속삭이는』 등이 있다. 한국일보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대산문학상, 요산문학상, 단재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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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84g | 127*205*23mm
ISBN13
9791170400493

출판사 리뷰

“모든 인간은 별이다”

기억하십니까.
당신도 나도 똑같은 고향에서 왔다는 사실 말예요.
지금 우리는 잠시 이 땅에 내려와 쉬고 있는,
다 같은 별이라는 것을요.



오래전부터 내가 품어온 소망 하나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거였다.
밤하늘의 먼 별자리를 올려다보며 혼자 작은 가슴을 두근거리던
그 어린 시절의 꿈을 닮은,
그런 맑고 초롱한 사랑의 이야기를 말이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추천평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슬픔으로 가슴 저리고,
때로는 가슴속에서부터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으로 한숨을 내쉬며,
저 밤하늘 가득 반짝이고 있는 별들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불현 듯 작가의 육성을 따라 이렇게 되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별이다. - 이창동 (영화감독,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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