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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이 쓸까?
어떻게 쓸까? 프롤로그 Part1 가치와 꿈 Day 1 나에게 중요한 가치 Day 2 가치 이해하기 Day 3 가치 충족도 평가 Day 4 포기해야 하는 가치 Day 5 내가 하고 있는 일 Day 6 나의 일 깊이 생각하기 Day 7 배우고 싶은 것 Day 8 나의 장래 희망 Day 9 꿈꾸는 삶의 장면 Day 10 문장 완성하기 가치와 꿈 마무리 Part2 일과 직업 Day 11 나의 직업 그래프 Day 12 직업의 조건 Day 13 나를 힘들게 하는 일 Day 14 일과 나의 관계 Day 15 후회하는 일 Day 16 내 일에서의 의미 찾기 Day 17 나의 강점 찾기 Day 18 작은 성공 기념하기 Day 19 나만의 출퇴근 의식 만들기 Day 20 오늘 내 머릿속 비우기 일과 직업 마무리 Part3 번아웃 Day 21 번아웃 체크리스트 Day 22 증상 1 신체적, 감정적 소진 Day 23 증상 2 냉소와 무관심 Day 24 증상 3 효능감 저하와 무능감 Day 25 끔찍한 상사 vs 좋은 상사 Day 26 번아웃 예방법 12가지 Day 27 감각에 집중하기 Day 28 여백의 날 Day 29 번아웃 벗어나기 계획표 Day 30 나만의 빨간불 설정하기 번아웃 마무리 낯선 눈으로 나를 되돌아보기 나만의 에세이 쓰기 에필로그 |
서늘한여름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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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의 많은 시간을 일하는 데 쓰게 됩니다.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바쁘고 피로한 일상을 살다 보면 정말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하는 게 사치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해 왔던 일을 관성처럼 하고, 살아왔던 일상을 습관처럼 살기도 벅차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를 통해 이 사치스러운 시간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스스로에 대해 질문하고 차분히 그 대답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 p.2 만약 내가 원하는 삶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다음 생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번 생에 그 삶을 살아 보면 어떨까요? 마음속 반짝이는 가치와 꿈들을 다시 한번 바라봐 주세요. 가고 싶은 곳을 바라보다 보면 언젠가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 믿어요. --- p.11 내가 살고 싶은 삶을 그려 보며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설렜나요? 아니면 현실의 내 삶과 너무 다른 모습에 실망감이 들었나요? 그 어떤 감정이든 괜찮아요.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모습을 그려 본 것만으로도 이미 그 삶에 한 발자국 더 내딛은 거니까요. 용기를 내서 정말 살고 싶은 삶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 p.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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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마음, 괜찮나요? 작가 서밤의 응원과 함께하는 “일”에 대한 마음 상담 30일 다이어리 시리즈의 첫 번째 책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1.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는 일 앞에 무너지기도 하고, 일로 만나는 사이 때문에 지쳐버리곤 하는 우리의 오늘을 찬찬히 되짚어가며 점검하도록 구성하였다. 우선 1부 ‘가치와 꿈’에서는, 나에게 중요한 가치와 그 가치들이 얼마나 충족되고 있는지, 내가 꿈꾸는 삶의 한 장면은 어떤 모습인지 살펴본다. 막연하게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중요한 가치를 적어보고, 그중에서 충돌되는 건 없는지 살펴본다. 2부 ‘일과 직업’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직업의 조건과 나를 힘들게 하는 일을 점검하고 일과 나의 관계, 나의 강점과 스스로 작은 성공에도 응원과 축하를 보내는 과정을 통해 정확한 현실 인식과 따스한 격려를 독려한다. 3부는 ‘번아웃’에서는 번아웃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번아웃 상태를 점검하고 신체적, 감정적 소진 상태를 비롯하여 어떤 부분에서 번아웃이 강화되고 있는지, 번아웃을 예방하는 방법과 벗어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가이드한다. 각 10일씩 총 30일간 주제에 대한 셀프 카운슬링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에 3~5개씩 이어지는 질문에 답하고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체크리스트와 그래프로 상태와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의 어느 부분이 힘든지, 어떻게 헤쳐나가면 좋을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너무 괜찮아지려는 노력보다, 괜찮지 않은 상황에서도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기를. 그리고 조금만 더,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성취에도 큰 목소리로 스스로 축하하기를. 작가의 다정한 응원은 30일 동안의 카운슬링 곳곳에 숨어 있다. 별처럼 반짝이는 당신이 다 타버려 재가 되지 않고 오래오래 반짝이기를. 작가는 이번 다이어리 시리즈를 통해 무심코 흘러가 버리는 오늘 내 마음의 한 조각을 가벼이 여기지 않도록 하고 싶었다고 전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 달의 시간 동안 나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면, 그것만으로도 내일을 꿈꿀 자신감과 희망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실패는 도전의 증거라고 말하며 자신을 북돋우는 작가는 더 잘해보려 노력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무기력과 번아웃이 우리를 집어삼키지 않도록 임상 심리를 전공하고 심리상담센터와 마음에 집중하는 팟캐스트, 인스타툰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3권의 다이어리에 쏟아냈다. 괜찮으면 괜찮은 대로, 괜찮지 않으면 또 괜찮지 않은 대로.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자신을 기특해하며 잘 돌봐주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이 다이어리를 통해 당신이 부디 진짜 내 마음을 만나는 소중한 경험과 어쩌면 내 속에 이미 있었을지 모를 답을 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용기를 내서 정말 살고 싶은 삶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_『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1.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