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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던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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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ASEAN을 향한 실수 1

제1장 우리가 모르던 ASEAN
1 한·ASEAN 특별정상회의 27
2 ASEAN의 개요 35
3 ASEAN의 과거 43
4 ASEAN의 현재 53
5 ASEAN의 미래 62

제2장 우리가 모르던 브루나이
브루나이 프롤로그 71
1 브루나이 개요 73
2 브루나이의 과거 (브루나이 역사) 76
3 브루나이의 현재 (브루나이 경제 현황) 80
4 브루나이의 미래 (브루나이 경제 전망) 90
5 한국 기업의 브루나이 진출 A TO Z 95
6 브루나이 시장을 보는 눈 98
7 브루나이 에필로그 100

제3장 우리가 모르던 캄보디아
캄보디아 프롤로그 107
1 캄보디아의 개요 109
2 캄보디아의 과거 114
3 캄보디아의 현재 118
4 캄보디아의 미래 122
5 한국 기업의 캄보디아 진출 A TO Z 126
6 캄보디아 에필로그 131

제4장 우리가 모르던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프롤로그 137
1 인도네시아의 개요 139
2 인도네시아의 과거 145
3 인도네시아의 현재 153
4 인도네시아의 미래 157
5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A TO Z 162
6 인도네시아 시장을 보는 눈 173
7 인도네시아 에필로그 177

제5장 우리가 모르던 라오스
라오스 프롤로그 185
1 라오스의 개요 187
2 라오스의 과거 197
3 라오스의 현재 205
4 라오스의 미래 210
5 한국 기업의 라오스 진출 A TO Z 214
6 라오스 시장을 보는 눈 229
7 라오스 에필로그 233

제6장 우리가 모르던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프롤로그 245
1 말레이시아의 개요 249
2 말레이시아의 과거 259
3 말레이시아의 현재 263
4 말레이시아의 미래 272
5 한국 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 A TO Z 280
6 말레이시아 시장을 보는 눈 294
7 말레이시아 에필로그 299

제7장 우리가 모르던 미얀마
미얀마 프롤로그 315
1 미얀마의 개요 317
2 미얀마의 과거 323
3 미얀마의 현재 328
4 미얀마의 미래 341
5 한국 기업의 미얀마 진출 A TO Z 345
6 미얀마 시장을 보는 눈 351
7 미얀마 에필로그 356

제8장 우리가 모르던 필리핀
필리핀 프롤로그 361
1 필리핀의 개요 364
2 필리핀의 과거 378
3 필리핀의 현재 384
4 필리핀의 미래 398
5 한국 기업의 필리핀 진출 A TO Z 403
6 필리핀 시장을 보는 눈 417
7 필리핀 에필로그 421

제9장 우리가 모르던 싱가포르
싱가포르 프롤로그 431
1 싱가포르의 개요 434
2 싱가포르의 과거 440
3 싱가포르의 현재 446
4 싱가포르의 미래 451
5 한국 기업의 싱가포르 진출 A TO Z 454
6 싱가포르 시장을 보는 눈 459
7 싱가포르 에필로그 464

제10장 우리가 모르던 태국
태국 프롤로그 471
1 태국의 개요 474
2 태국의 과거 487
3 태국의 현재 492
4 태국의 미래 (경제 전망 및 향후 동향) 499
5 한국 기업의 태국 진출 A TO Z 504
6 태국 시장을 보는 눈 513
7 태국 에필로그 516

제11장 우리가 모르던 베트남
베트남 프롤로그 527
1 베트남의 개요 529
2 베트남의 과거 535
3 베트남의 현재와 미래 540
4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 A TO Z 543
5 베트남 시장을 보는 눈 554
6 베트남 에필로그 557

제12장 ASEAN에서 누가 성공하고 실패하는가·
1 ASEAN의 실패 사례 572
2 ASEAN의 성공 사례 581

저자 소개 12

박성민은 토종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서 학교를 다녔다. 전공도 경영학이 아니었다. 연세대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고 대학원에서 산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로 석?박사를 받았다. 그러다가 그의 시각이 바뀐 사건은 김우중 전 대우회장의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였다. 90년대에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교환학생을 지원하여 가게 되면서 그의 글로벌 활동이 시작되었다. 생전 처음 낯선 나라에서의 경험은 전형적인 토종 한국인이었던 그에게 외국어와 세계지리 및 역사, 외국사람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후 그는 해외로 나갈 기회가 생기면 여행이든 출장이든지
박성민은 토종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에서 학교를 다녔다. 전공도 경영학이 아니었다. 연세대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고 대학원에서 산업교육과 인적자원개발로 석?박사를 받았다. 그러다가 그의 시각이 바뀐 사건은 김우중 전 대우회장의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였다. 90년대에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교환학생을 지원하여 가게 되면서 그의 글로벌 활동이 시작되었다. 생전 처음 낯선 나라에서의 경험은 전형적인 토종 한국인이었던 그에게 외국어와 세계지리 및 역사, 외국사람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후 그는 해외로 나갈 기회가 생기면 여행이든 출장이든지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외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여행과 출장으로 전 세계 46개국을 돌아다닌 경험이 있다. 다양한 외국인들과 일을 하거나 친구로 교제 중이다.

격변기의 IMF에 20대 중후반을 보내면서 국책 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을 거쳐 중국에서의 해외파견 생활을 거친 후 미국계 글로벌 컨설팅회사에 근무하다 현재는 배화여대 비서행정과에서 경영학과 국제시사경제 등을 강의하며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강의는 학교에서보다 기업에서 더 인기가 있다. 현재에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화학, 제일기획, SK네트웍스, SK 이노베이션, SK 하이닉스, 롯데, 아모레퍼시픽, 금호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타이어, 동서발전, 동부대우전자, KT&G, 한국관광공사, SPC그룹 등 다양한 산업과 기업에서 해외로 파견되는 해외주재원들의 그의 강의를 듣고 그와 교류하고 있다. 현재 그가 가장 자랑하고 있는 것은 전 세계로 파견된 해외주재원들의 명함들로 그는 어느 국가를 가든 항상 지인을 만날 수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 지금도 그는 학생이 되었건 직장인이 되었건 간에 누구에게나 여행이든 업무든 해외로 갈 것을 권유하고 있는 행복한 글로벌 전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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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글로벌전략팀 前 아모레퍼시픽 필리핀법인 이니스프리 브랜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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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공학 전공자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KMA(한국능률협회)로 옮겨 근무한 지 올해로 25년차인 회사 직장인이다. 다양한 나라의 국가기관과 연구소, 그리고 학교 등에서 근무하던 외국인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초청되어 KIST 연구원내에서 함께 근무하였는데, 그들과 함께 근무하면서 그들 나라의 문화나 정서 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관점의 전환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한국의 토종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으로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에서 근무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 회사원들과도 두루 만날 수 있는 기회를 KMA에서의 직장생활을 통해 가질 수 있었다. KMA는
환경 공학 전공자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KMA(한국능률협회)로 옮겨 근무한 지 올해로 25년차인 회사 직장인이다. 다양한 나라의 국가기관과 연구소, 그리고 학교 등에서 근무하던 외국인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초청되어 KIST 연구원내에서 함께 근무하였는데, 그들과 함께 근무하면서 그들 나라의 문화나 정서 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관점의 전환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한국의 토종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으로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에서 근무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 회사원들과도 두루 만날 수 있는 기회를 KMA에서의 직장생활을 통해 가질 수 있었다. KMA는 외국인과 함께 일하고 있는 한국의 직장인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직 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기에, 그 만남의 기회도 나에게는 매우 소중했다. 그러한 좋은 기회를 바탕으로 본서를 통해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환경 분야에서 저명한 전과정평가 시뮬레이션 S/W의 글로벌 파트너(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본사가 있는 PRe Consultants.사)로 25년간 역할(한국 파트너)을 하면서, 유럽 및 전세계의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업무를 함께 하면서 그들의 업무 스타일이나 문화적 차이에 대한 경험도 직접 겪어 본 바 있다.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의 교육분과위원, 인사혁신처 민간 전문가 면접평가위원, KCA 코치협회 KPC 인증코치, 한국기업교육학회 부회장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다양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관례 역량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공저로는 아세안 10개국 주재원들과 함께 작업한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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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620쪽 | 1112g | 189*254*22mm
ISBN13
9791165191283

출판사 리뷰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인 ASEAN에는 총 몇 개 국가가 가입되어 있을까?
최근 ASEAN 국가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트남의 인구는 얼마나 될까?
ASEAN 국가 중에서 세계 인구가 네 번째로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
ASEAN 국가 중에서 2차 세계 대전 중 독립을 유지한 나라는 어디일까?
ASEAN 국가 중에서 이슬람교가 다수인 나라는 어디일까?

ASEAN.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직 ‘ASEAN’이라는 명칭보다는 ‘동남아시아’라는 명칭이 더 친숙하다. 우리가 흔히 ‘동남아시아’라고 부르며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하게 번지기 전인 2019년 한국인 해외출국지 3위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미국을 제치고 동남아시아의 베트남이 차지하였다. 비즈니스나 관광 등으로 한국인들이 2019년 가장 많이 출국한 국가에는 베트남 이외에도 태국, 싱가포르가 10위 안에 들어 동남아시아, 즉 ASEAN 국가가 한국인이 출국한 국가의 톱10 중 1/3을 차지하였다. 이렇게 우리와 동남아시아의 관계는 점점 밀접해지고 교류 빈도는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동남아시아 대신 ASEAN이라는 용어에 익숙해져야 하며, ‘ASEAN’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최근 30년간 ASEAN은 매우 놀라운 경제성과를 보여주었다. IMF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평균 GDP 증가율 면에서 ASEAN은 가장 높은 성장률을 가장 안정적으로 보여주는 지역이 되었다. 그리고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의 이 놀라운 성과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ASEAN’이라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이기에 우리는 이제 ‘동남아시아’ 대신 ‘ASEAN’이라고 불러야 한다.
우리는 ASEAN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맨 앞 페이지의 5가지 ASEAN에 대한 질문은 결코 어려운 질문이 아니다. ASEAN 각국의 수도를 묻거나, 화폐단위를 물은 것이 아닌 지극히 기본적인 질문이다. 그러나 이 질문들에 대해 정답을 이야기할 수 있는 한국인의 비중은 얼마나 될까?
ASEAN은 한국인들에게는 관광지로 더 친숙한 국가들이지만, 비즈니스 차원에서 훨씬 더 중요한 국가들이다.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2020년 12월 4일에 타결됐다. RCEP은 ASEAN 10개국과 한국·중국·호주·일본·인도·뉴질랜드 등 16개 국가가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대 다자무역 협정이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세계 총 생산(GDP)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FTA 타결로 안정적인 교역·투자 활성화와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RCEP의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GDP 27.4조 달러(32%), 인구 36억 명(48%), 교역 9.6조 달러(29%) 규모다. ASEAN을 중심으로 하는 RCEP 타결은 문재인 정부가 적극 추진해온 신남방정책이 성과를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CEP 타결로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였지만 트럼프 대통령 재임기간 이후 지속되어온 보호무역주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을 포함해 역내 교역·투자 여건 개선과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RCEP을 통해 RCEP에 가입한 16개국에 대한 통합 원산지 기준을 설정해 여러 기업의 FTA 편의성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기 때문에 우리 기업의 FTA 활용을 가장 어렵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인 원산지 제도가 개선되는 만큼 기업의 부담과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FTA 기회 활동이 많지 않았던 중소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ASEAN에 대한 2021년 기준 우리의 수준은 높지 않다. 일부 전문가들은 한국이 ASEAN에 대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졌을 뿐 ASEAN에 대한 지식과 데이터는 오래도록 ASEAN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일본과 중국의 1/3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1989년 ASEAN과 공식 대화관계를 맺은 이래 여러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그리고 드디어 2019년 한국-ASEAN 정상회의와 메콩(메콩강이 통과하는 태국,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정상회의가 개최되었고, ASEAN공동체와 신남방정책에서 ‘사람중심(people-centered)’ 가치를 표방하는 구체적 목표와 전략 수립에 전제되는 한국과 ASEAN의 기본정신을 확인하였다. 결국 향후 한-ASEAN의 관계의 핵심은 사람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ASEAN에서의 성공을 위해 ASEAN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야 하며 우리와 동등한 이웃이자 파트너로서 대해야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 ASEAN을 한꺼번에 알 수 있는 도서들은 많지 않다. ASEAN 각국에서 살아가면서 생생히 ASEAN 각국을 몸으로 겪은 ASEAN 국가의 주재원분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ASEAN 각국의 주재원분들의 경험과 전문성이 필요했다. 학문으로 ASEAN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로 ASEAN을 경험한 ASEAN 각국 주재원분들의 경험과 데이터가 필요했다. 부족하지만 이 책에 담은 ASEAN 주재원분들의 경험과 데이터를 통해 ASEAN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과 한국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ASEAN을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고자 이 책은 3년간의 준비를 통해 ASEAN 주재원분들의 생생한 경험과 데이터를 담았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기꺼이 이 책을 위해 공동 집필을 해주신 공동저자 11분-ASEAN 각국의 전?현직 주재원분들과 외교관분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코로나19의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출판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노현 대표님과 정말 엄청난 분량의 책을 편집해 주신 김다혜 님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2021년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하고 미얀마 시민들은 목숨을 걸고 군부에 저항하면서 많은 사상자들이 나왔다. 그리고 2021년 4월, ASEAN 정상회의에서 ASEAN 10개 회원국들이 미얀마 사태와 관련해 폭력종식 등 5개항에 합의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합의는 이행되지 않은 채 여전히 미얀마에서는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미얀마 시민들의 안전함과 미얀마에서의 민주적인 평화가 서둘러 찾아오기를 바란다. 아울러 우리나라 기업의 ASEAN 해외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고 ASEAN에서의 성공과 한-ASEAN의 새로운 동반자적 관계를 기대하며 3년간 준비한 원고의 마침표를 찍는다.

ASEAN에서의 성공을 기원하며 모든 저자를 대표하여 박성민

추천평

우리의 신남방정책이 한·ASEAN협력의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역내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동남아는 미국과 중국이 패권 경쟁의 칼날을 갈고 있는 핵심 지역이라 전 세계적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남아에 대한 지적 욕구가 분출하는 중요한 시기에 ASEAN과 회원국 전체를 통찰할 수 있는 저서 출간은 매우 고무적 소식이다.
ASEAN과 동남아 각국을 이해하는 데 길라잡이가 되고 신남방정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준규 (前 주일본 대사, 한국 외교협회 회장)
동남아가 성큼 다가와 우리 집 안방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제는 우리가 문을 활짝 열어 그들을 반갑게 맞이할 때다.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이 한·ASEAN 협력의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역내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가속페달 위세 앞에 기세등등한 코로나-19도 길가로 밀려날 판이다. 더욱이 동남아 지역은 미국과 중국이 각각 인도·태평양 전략과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를 핵심 전략으로 추구하면서 패권경쟁의 칼을 갈고 있는 지역이라 전 세계적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중차대한 시기에 ASEAN 회원국 전체를 시공으로 엮어 통찰하는 역작 발간은 아주 시의적절하며 반가운 소식이다. 이 책을 통해 ASEAN 10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식 보따리는 ASEAN과 동남아를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동시에 신남방정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보다 동남아 사람들과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정해문 (前 주태국 대사, 前 한-ASEAN 센터 사무총장)
ASEAN 각국에 주재하고 계시는 전문가들께서 이 책을 통해서 ASEAN의 소중한 비즈니스 정보에 대한 갈망을 채워 주셨습니다.
COVID-19 상황에서도 우리의 신남방정책이 성공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에서 ASEAN의 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 최권석 (KMA 한국능률협회 상근부회장)
주재원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현지직원의 다양성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이를 성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여기에 그 해답이 있다.
- 김상락 (포스코인재창조원 글로벌교육그룹장 김상락 상무)
ASEAN 국가들은 지정학적 가치와 경제적 연관성 측면에서 상호 발전적 지역공동체로서 보다 깊은 이해를 갖고 접근해야 할 대상이다.
그래서 ‘ASEAN 주재원들이 바라본 진짜 ASEAN’ 출간이 더욱 반갑다.
주재원들이 전하는 국가별 핵심 내용과 시장 예측, 구체적인 진출 사례 등이 ASEAN 시장에 대한 자신감과 균형 잡힌 안목을 갖게 한다. - 송미영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장)
최근 ‘역내 포괄경제동반자 협정 (RCEP)’ 체결로 ASEAN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ASEAN 10개국 전 현직 주재원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기 때문에 ASEAN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ASEAN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일반인 및 학생에게도 도움이 되는 교양서입니다. K-POP/Drama/Beauty의 프리미엄이 여전히 강한 ASEAN 시장에 꿈을 두고 계신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나정균 (前 아모레퍼시픽 APAC RHQ 법인장, 現 아모레퍼시픽 APUS 법인장)
중국, 인도와 함께 세계 경제의 성장동력으로서 ASEAN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ASEAN에서의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정보와 함께 주재원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경험한 문화적 차이를 생생하게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 ASEAN 경제 공동체 출범에 따라 ASEAN은 하나의 경제 블록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ASEAN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ASEAN 10개국 모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ASEAN 10개 국가 주재원들의 현지 경험담은 ASEAN 비즈니스를 꿈꾸는 분들께 성공을 향하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문기봉 (한-ASEAN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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