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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나비 칼리마
김서권
HIM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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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욕망의 나비 칼리마

욕망의 나비 칼리마
노랑 블라우스 입은, 바로 그 여대생에게
자기 운명을 사랑한다면 그대는 바보
저격수가 상징하는 진짜 힘
모든 함선의 불을 밝혀라
그대들은 무엇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의 바보 사랑법 살리트 일병 구하기

그 이름만으로 충분히 아름답다

청년들의 꿈, 진짜 잘 사는 것
청춘 예찬
그 이름만으로 충분히 아름답다
질문하라, 고로 존재하리니
새벽이슬, 그 영롱함
새로운 인생 스토리

Big Questions 빅 퀘스천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을 약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했는데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
예수님은 왜, 그리스도로 오셔야만 했는가?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셨을까?

문화를 움직이는 살로메의 춤

문화를 움직이는 살로메의 춤
병든 세상, 병든 이들을 위하여
이 시대의 요구, 브리스가
개혁만이 세계사적인 답이다
문화 예술의 힘자랑
스토리의 힘이 문화 예술의 힘이다
문화 예술 올바르게 바라보기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사이에서
문화, 그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깊이 있고 세련된 기독교 출판문화 세우기 모세와 다윗, 누가를 찾아서
문화개혁을 위한 하나님의 용사가 필요하다
불안한 사회의 문화 기현상, 판타지
생명 있는 문화가 이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이 시대의 문화
우리는 문화적 정복자인가, 노예인가
진정한 힐링 문화
있는 자리에서 강대국을 움직이는 힘
인생의 노래가 되어야 할 문화개혁
우리에겐 비밀이 있다
애통함으로부터 오는 힐링 문화 프로젝트
복음을 감싸고 돋보이게 할 문화 콘텐츠
미래 문화 개혁을 위한 다문화 사회의 이해
문화권 개혁, 매력적인 전도제자가 필요하다

저자 소개 1

지은이, 김서권은 기독교계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예수사랑교회 목사님을 최고의 자긍심으로 여긴다. 안전지대가 없는 이 시대에 24시간 기도의 불을 끄지 않는 War Room과 아름답고 세련된 예수사랑교회 성전은 전 세계 237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미래를 리드할 후대를 키우고 세우는 플랫폼으로서, 서울시 서초동에 있다. 글쓰기로는, [교회와 신앙]연재를 시작으로 현재는 [아시아 N]등, 다양한 매체에 힘 있는 문체로 재창조의 증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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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00g | 150*220*20mm
ISBN13
9791196996413

책 속으로

인간은 근본적으로 태어나면서부터 ‘사랑할 수 없는 존재다.
크리스천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청년 목회의 대명사, 청년들에게 비전을 가지라고 촉구했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로서, 대형서점의 특별 진열대를 자신의 책으로 가득 채웠던 그분도, 어린 성도를 성희롱했다는 이유로 교회에서 퇴출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시된 자기 사랑은 이래서 위험하다.
--- p.30

이런 운명도 사랑하란 말이지?
바보.
하나님을 거부하고 저주하며 죽어간 니체, 바보의 말에 속지 말라.
--- p.47

인간은 원래 하나님이 믿어지는 존재가 아니다.
이 세상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 신이라 함은 불교계의 큰스님 성철이 만나고 고백한 사탄이다.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

--- p.155

출판사 리뷰

편집장의 글

책과 친하고
활자에 친숙한 이들의 ‘화두’는
게오르그 루카치의 별과 지도였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갈 수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끝이 없는 화두에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구도의 정신이라면
소중한 원고를 받고 모으고
엮어내는 일에 있어
얽히고설킨 인생의 길목에서
갈 수 있고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만들어냈을 때
출판의 환희를 맛본다.

‘별밤을 밝히는 지도’ 같은 책을 낼 수 있어 행복하다.

2020년 3월, 어제 내린 비로 봄이 시작하는 날
수필가, 初更 김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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