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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1. 어둠을 밝히는 궁창의 별과 같이 2.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을 위하여 3. 잘 길들여진 말이 기수의 마음을 읽듯이 4. 마른 뼈 같은 인생에 생수의 강이 넘쳐흐르는 부요함이 5.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그리스도의 포로 되어 6.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7. 넓고 큰 마음을 지닌 대장부 되어 8. 하늘에 소망을 둔 이 땅의 나그네로 9. 매력적인 그리스도의 제자 - 편집장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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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우리 자신이 곧 전적 타락 전적 부패의 존재로서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어 내고 시달리는 문제의 생산공장임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 p.14 묶인 것을 풀어버려라.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하나님, 나의 주’로 일인칭 해야 운명의 포로 상태에서 빠져나온다. --- p.21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으므로 성령의 감동으로 읽어야 우리 몸에서 작동하여 우리 삶이 성장한다. --- p.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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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일이 즐겁습니다. 그냥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이 우리의 허파에 들어와 비로소, 후~ 숨 쉬게 만드는 책이어서 그렇습니다. 간절한 기도를 담아 이 책을 책상에서 세상으로 떠나보냅니다. 구름에 달 가듯이 그렇게 가기를.
―2021년 12월 겨울의 초입에 HIM BOOKS 편집장 初更 김유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