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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채소 요리의 기본기 44 채수 46 저수분토마토 48 토마토소스 50 토마토핫도그소스 52 두부 마요네즈 54 바질 페스토 58 퀴노아 익히기 60 렌즈콩 익히기 62 병아리콩 익히기 64 식품첨가물 없는 순수 요거트 68 두유요구르트 70 로슈거 과일 잼 72 향긋한 베리 발사믹 식초 74 홈메이드 버거소스 76 조미 유부 #2 이렇게 맛있고 멋진 밥, 찌개, 반찬, 간식과 별식 [새로운 밥] 86 병아리콩밥 88 렌즈콩밥 90 퀴노아밥 92 현미톳밥 96 현미우엉밥 100 구운 채소와 버섯된장소스덮밥 106 여주된장볶음밥 110 얼큰한 채소덮밥 114 토마토카레밥 118 통들깨김주먹밥 120 오이지주먹밥 124 매실된장주먹밥 128 채식두부김밥 132 청국장김밥 134 산나물김밥 140 강된장소스호박잎쌈밥 144 유부주먹밥 146 DIY 다이어트 김쌈과 미소된장국 [깔끔한 국과 찌개] 152 심플 감자국 154 순수 된장찌개 156 고추장감자찌개 160 두부강된장 162 유부김치찌개 166 버섯들깨탕 [산뜻한 반찬] 172 팽이버섯샐러드와 식초드레싱 178 당근호두소스무침 180 시금치토마토소스무침 182 토마토깨소스무침 186 시골표 가지무침 190 버섯조림 194 우엉조림 196 콩나물장조림 198 병아리콩곤약조림 200 병아리콩패티간장조림 204 절인 두부조림 206 고추장소스두부구이 208 구운 두부와 생강소스 212 고야참플 218 호두마늘종볶음 220 줄기콩두부볶음 224 두부땅콩버터소스볶음 228 유자청소스두부강정 232 파소스를 곁들인 두부튀김 238 뿌리채소튀김과 고추장드레싱 242 팽이버섯깻잎전 246 부추렌즈콩장떡 250 순수냉이전 252 매콤한 두부상추쌈 256 버섯불고기 [기분 좋은 간식과 별식] 260 한국식 튀밥그래놀라 266 허브오일감자구이 270 단호박크로켓 274 토마토떡볶이 276 버섯궁중떡볶이 280 녹두빈대떡 284 가지순대 288 달걀시금치오믈렛 292 고추잡채와 꽃빵 296 버섯탕수 300 월남쌈 304 착한 팥빙수 #3 이렇게 맛있고 멋진 샐러드, 브런치, 파스타, 그리고 수프 [식탁 위의 꽃, 샐러드] 318 후무스 채소딥 320 지중해식 감자샐러드 324 딸기시금치샐러드와 오렌지드레싱 326 리얼그리스샐러드 330 복숭아판차넬라샐러드 332 토마토살사 336 오크라 토핑의 냉연두부 340 퀴노아를 섞은 바나나샐러드 342 청국장샐러드와 효소드레싱 344 베리샐러드와 산딸기드레싱 346 병아리콩샐러드와 씨겨자드레싱 350 감자샐러드와 씨겨자드레싱 352 구운 채소 퀴노아샐러드 356 모둠샐러드와 땅콩버터드레싱 360오크라구이와 땅콩버터딥 362 아보카도 퀴노아볼 368 모둠채소구이와 레몬된장드레싱 370 냉우동샐러드 [기분이 좋아지는 브런치] 374 현미봄쑥와플 378 현미통밀와플과 로슈거 과일잼 382 말린 과일 토핑의 막걸리 발효 와플 386 올리브와플 388 블랙와플 394 바나나케사디야 396 메밀크레이프와 제철 과일 콤포트 400 토마토브루스케타 404 아스파라거스브루스케타 408 버섯브루스케타 412 가지와 토마토소스 파니니 418 채소샌드위치 422 달걀루꼴라샌드위치 426 단호박샌드위치 432 잡곡빵 길거리 토스트 438 병아리콩샌드위치 444 두부버거 450 병아리콩버거 456 렌즈콩핫도그 458 두부핫도그 462 검은콩부리토 468 채소프리타타 472 여름채소그라탱 476 렌즈콩가지라자냐 480 여름호박피자 484 고구마팬케이크 [깔끔한 파스타] 490 구운 채소 통밀 파스타 494 바질페스토파스타 496 호두소스통밀파스타 498 푸타네스카 500 브로콜리페스토파스타 506 단호박소스시금치펜네 [부드러운 죽과 수프] 514 홈스타일 슈퍼귀리죽 518 아보카도 냉수프 520 렌즈콩양파수프 524 미네스트로네 etc. 채식에 풍미, 손맛, 다채로움을 더해주는 주방 살림들 534 채식에 다채로움을 주는 생강의 재료&도구 이야기 546 채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생강의 향신료&양념 이야기 |
신주하(생강)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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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더 이상 까다로운 마이너들의 외침이 아닙니다!
여기 캐나다인데요. 콜롬비아 친구가 해준 렌즈콩밥 먹고 반해서 렌즈콩 큰 거 한 봉지 샀다가 어쩔 줄을 몰라서 렌즈콩수프만 줄기차게 해 먹었거든요. 맛나요. 곧 한국 가는데 여기선 비싼 부추로 렌즈콩장떡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 p.246 「렌즈콩장떡」 주말에 요거 해서 어찌나 맛나게 먹었던지요. 생강님 이야기대로 정말 국물이 하나도 남지 않을 만큼 밥에 슥슥 비벼 먹었어요. 배가 터질 것 같았어요.… 항상 생강님 덕분에 남편에게 칭찬받는다니까요. 감사해요. --- p.156 「고추장감자찌개」 와와! 토마토와 양판, 깨의 조합은 정말이지 굿이에요. 거기에 향긋한 쑥갓까지 더하면 굿굿굿! 얼마 전에 깨소스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이제 절대 만들지 말아야지 했는데… 내일 만들어봐야겠어요. --- p.182 「토마토깨소스무침」 아, 조선간장을 넣어야 제맛이 나는군요.^^, 그저께 해 먹었는데 뭔가 맛이 허전하다 했더니. 신혼 초짜 주부는 여기서 또 하나 배워 갑니다. --- p.186 「시골표 가지무침」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정독했어요. 여주를 고야라고도 부르는군요. 너무 써서 먹을 엄두가 안 났는데, 생강님 요리 팁을 보니 한번 해 먹고 싶어졌어요. --- p.212 「고야참플」 담백한 튀김이네요. 이거 보고 아까 낮에 두부 사왔습니다. ㅎㅎㅎ --- p.232 「파소스를 곁들인 두부튀김」 ㅎㅎ 요거 요거 완전 맛나답니다~ 버섯 별로 안 좋아하는 신랑도 한 그릇 뚝딱 해치웠어요. --- p.242 「팽이버섯 깻잎전」 첨가물이 거의 없는 레시피가 요리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일으킵니다. 여기는 단호박을 구할 수가 없으니 감자로 비슷하게 도전해봐야겠어요.^^ --- p.270 「단호박크로켓」 시판 빙수는 아무리 꽁꽁 얼어도 금세 슬러시처럼 되지요! 현미찹쌀떡을 넣은 게 인상 깊었어요. --- p.304 「착한 팥빙수」 저도 올리브 참 좋아하는데… 특히 블랙올리브요. 근데 그냥 먹기도 그렇고 기껏해야 그린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하면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겠네요.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p.320 「지중해식 감자샐러드」 와플이 좋은 막걸리를 만나서 그런지 결이 꼭 빵 같아요. 너무 좋아 보여요! --- p.382 「막걸리 발효 와플」 새벽 시간 침이 고이네요. 늦여름 바람 시원한 곳에서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이랑 먹고 싶은 요리입니다. --- p.400 「토마토브루스케타」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요? 정말 신기합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 --- p.426 「단호박샌드위치」 이 요리의 이름을 ‘거리의 성자’라고 짓고 싶어집니다. … 정말 굿!! --- p.432 「잡곡빵 길거리 토스트」 우왕~~ 너무 좋은 레시피예요. 전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생강님 레시피 너무 좋아해요. 사진도 하나같이 유혹적이고요. --- p.444 「두부버거」 같은 재료를 어떻게 응용하느냐에 따라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이 더하는 것 같아요.^^ --- p.464 「검은콩부리토」 와~ 이거 대박이에요.^^ 페스토 하면 바질이랑 잣만 넣고 했는데, 슈퍼 푸드 브로콜리를 요렇게 이용하시다니 역시 굿 아이디어!! --- p.500 「브로콜리페스토파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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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126가지 채소 요리의 아주 특별한 맛!
채식이라고 하면 바로 연상되는 사찰식 나물 위주 건강 밥상이 아니다. 세계 각국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서양식 메뉴를 비롯해 중동의 로컬푸드를 한식에 접목해 늘 먹어온 음식도 새롭고 참신하게 느껴지는 채식 메뉴가 무려 126개나 들어 있다. 소개한 요리마다 맛과 멋이 남달라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하나 하나가 ‘신선’ 그 자체다. 만들기 쉬워 더 기분 좋아지는 채소 중심 요리책 보기에 아름다운 음식이 만들기도 쉬우니 금상첨화. 단순하고 간편한 조리법으로 재료 자체의 맛과 특성을 잘 살렸다. 완성 음식은 셰프의 요리 못지 않은 멋진 비주얼로 그 자체로 기분이 좋아진다. 책에는 블로그를 통해 레시피를 공유한 사람들의 공감 댓글도 함께 담아 음식의 맛을 보다 구체적으로 느끼고 만들어볼 수 있다. 두꺼워도 지루하지 않는 기분 좋은 요리책 요리책으로는 독보적일 만큼 두껍지만, 읽거나 보는 데 지루함은 없다. 보다가 읽게 되고, 읽다가 보게 되는 소설책 같은 요리책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다 보고 난 후 여운이 길게 남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You Are What You Eat! “무엇을 먹는지가 바로 당신을 만든다” |